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매화 꽃차 만들기

| 조회수 : 4,040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9-04-11 21:30:15
  언덕을 정리 하면서 어쩔 수 없이
꽃이 만개한 매화를 옮겨 심기 했답니다.

열매를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고
아깝지만 꽃을 전부 따서
차를 만들었어요.

냄비에 김을 올려 2~3분 찐다음 꺼내어 한지에 말리고
수분이 날라 가면 같은 과정을 3번 했답니다.

한번 쪄서 말린 차보다 깊고 향이 고급스러워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연그대로
    '09.4.11 9:32 PM

    고급스런 향^^ *
    약간 시큼한 맛이 입에 침이 돌게 하네요.

  • 2. crisp
    '09.4.12 1:24 AM

    마이홈 누르고 보세요

  • 3. 제주벌꿀
    '09.4.12 7:05 AM

    정성과 손길이 많이 가셨네요
    올해는 주변 매화꽃이 모두 떨어져 어렵고
    내년 매화곷이 떨어지기전에 저도 해 볼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참!
    매화차향 맛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 4. 소박한 밥상
    '09.4.12 10:11 AM

    품위가 느껴지는 키톡입니다.......

  • 5. 화광성
    '09.4.12 10:14 AM - 삭제된댓글

    오호라~ 다 핀 꽃으로도 차를 만드네요?? ^^
    저는 봉오리만 되는 줄 알고 곷 피기 전에 따모으느라 혼자 라이브쑈~를 했었는데...
    게다가 걍 쌩으로 말려서 선물했는데 원래 찌는 거였나요...? -,.- 에궁.
    내년에 다시 도전하는 사람 여기 추가요... ^^;;;

  • 6. ubanio
    '09.4.12 1:34 PM

    궁굼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꾸벅

  • 7. Laputa
    '09.4.12 2:44 PM

    매화차도 있군요. 처음 알았어요.

  • 8. 윤주
    '09.4.12 4:15 PM

    나도 매화꽃차 처음 들어봅니다..........^^

  • 9. yeomong
    '09.4.12 4:59 PM

    와우~
    만개한 매화꽃을, 이런 방법으로 차를 만드시는군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 10. 자연그대로
    '09.4.12 11:03 PM

    지금이 제철인 쑥도 같은 방법으로 하면 "쑥차"
    "국화차" 여러번 쪄서 말리면 향과 맛이 깊답니다.^^*

  • 11. 엘리오와 이베트
    '09.4.13 5:23 AM

    정말 부지런하세요...

    전 게으러서 차 만들 생각도 못하는데....
    향긋한 차 한잔 마시고 싶네요...

  • 12. 예쁜아기곰
    '09.4.13 10:06 PM

    ^^ 향이 여기까지 나는거 같아요.

  • 13. 봄봄이
    '09.4.18 7:51 PM

    잎녹차에 매화차 두세송이띄우면 향도 모양도 너무 좋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친구들과 운남여행 16 차이윈 2026.03.28 2,177 2
41165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3 행복나눔미소 2026.03.25 1,995 6
41164 몬트리올 여행 14 Alison 2026.03.21 4,338 3
41163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431 1
41162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072 6
41161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268 3
41160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4,829 6
41159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294 6
41158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383 11
41157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603 3
41156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7,800 7
41155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801 5
41154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296 5
41153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710 3
41152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340 7
41151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23 5
41150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41 4
41149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396 3
41148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879 12
41147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663 3
41146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271 6
41145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079 3
41144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52 2
41143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24 4
41142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61 4
41141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2,991 6
41140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755 2
41139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8,161 2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