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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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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13,079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8-10-29 10: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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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리
    '08.10.29 11:36 AM

    쉬워보여도 어렵다...

  • 2. 메이루오
    '08.10.29 11:38 AM - 삭제된댓글

    양파 다지는거랑 비슷한 방법이네요. 규격이 일정한게 칼로 다진 것 같지 않게 깔끔하게 다져졌네요..

  • 3. 오렌지마멀레이드
    '08.10.29 11:50 AM

    아웅..저도 하고 싶은데 과연 잘 될 수있을까?
    내공이 보이십니다.^^

  • 4. 레드썬
    '08.10.29 11:53 AM

    누구나 다 할수있다구요... 전 못해요 못해요 못해요!!!
    넘넘 훌륭하세요. ^^

  • 5. 페페
    '08.10.29 12:34 PM

    코코님 칼에 뭐라고 뭐라고~~써있네요? 눈금도 있구요. 이런칼 처음봐요^^;;
    그나저나 채써는 솜씨가 예술이네요.

  • 6. 날마다날마다..
    '08.10.29 12:38 PM

    내일 아침에 아이들 간식으로 해야겠어요. 감사

  • 7. 지나지누맘
    '08.10.29 12:57 PM

    손 좀 바꿔 주세요 -_-;;

  • 8. 콩두
    '08.10.29 2:17 PM

    쩝..................코코님이 미오져요

  • 9. 순덕이엄마
    '08.10.29 4:02 PM

    일케 어려운걸.....;;;;

    명인의 칼이군요. 우와~^^

  • 10. 대박이
    '08.10.29 4:25 PM

    헉. 마늘 세공깎기 하신거죠?

  • 11. 나무
    '08.10.29 5:47 PM

    전 큰 양파도 저렇게 못해요 ㅠㅠ
    마늘은 항상 분쇄기로 분쇄를 ㅎㅎㅎㅎ

    내공이 엄청나신거 같아요.ㅇ_ㅇb

  • 12. 오렌지피코
    '08.10.29 6:00 PM

    저도 오늘 간식 고구마 튀겨줬어요. 단맛이 없길래 설탕 조금 뿌려 놓았더니 울 작은넘.. 죄다 설탕만 쪽쪽 빨아놓고 결정적으로 고구마는 죄다 접시에 고대로 도로 놓았네요.ㅠ.ㅠ 고구마가 죄다 눅눅... 아, 이걸 버려야 하나 내가 먹어야 하나(내새끼 침이니) 고민입니다. ㅠ.ㅠ;;;;

  • 13. ubanio
    '08.10.29 8:14 PM

    느무느무 고마운 팁입니다.

  • 14. 아기맘
    '08.10.29 9:02 PM

    한식눈금칼 좋은가요?
    자격증공부중인데 하나 장면 하면 좋을까요?
    무겁거나 끝이 날카로운것은 싫은데 코코샤넬님의 눈금칼이 눈에 들어오네요.

  • 15. 코코샤넬
    '08.10.29 9:18 PM

    올리님/ 제가 왼손으로 해서 그런가봐요 --;;

    메이루오님/ 양파 다짐! 빙고~

    오렌지마멀레이드님/ 잘 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했는걸요~

    레드썬님/ 하실 수 있으시대니깐요~

    페페님/ 흐흐 아주 싼 칼입니다. 눈금 그려졌지만 ^^;;

    날마다날마다..님/ 간식으로 왔답니다 ㅎㅎ

    지나지누맘님/ 우짠대요 ㅠㅠ 왼손잡이라.....

    콩두님/ 이뻐해주세요잉~

    순덕이엄마님/ 상표 이름일 뿐이랍니닷. 빨리 사진 다시 올려욧! 무효!

    대박이님/ 아이고....세공이라뇨 ^^;;;;;

    나무님/ 일단 해보시래니깐요~!

    오렌지피코님/ 흐흐 이뿐 녀석! 진우랑 똑같다 --;;;;

    ubanio님/ 도움이 되셨기를...^^

    아기맘님/ 쪽지 드렸습니다. ^^

  • 16. hebe
    '08.10.30 9:15 AM

    어맛! 글 읽으면서 기름 거르는 법이 제일 궁금했는데..
    다들 고수들 이시라 안 궁금하신거예요? 흑 (댓글중에 질문 있을 줄 알았는데..)

    기름 거르신 방법 좀 알려주시와요~

  • 17. hazel
    '08.10.30 1:54 PM

    집에 나눠주신 엄청 큰 고구마가 있어서 (체반에도 안 올라가서 쪄먹지도 못하는;) 처치곤란이었는데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마늘다지기는 엄청 쉬워보이긴 하는데 왠지 예전에 그 수염난 미술 아저씨 생각나요.
    자 이렇게 슥슥하면~ 보세요 쉽죠? 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전 맨날 호작질로 끝났다는거 그래도 도전해볼게요.
    팁, 감사해요

  • 18. 지나지누맘
    '08.10.30 3:52 PM

    아니 저.. 왼손 오른손을 바꿔달라는것이 아니고...
    제손이랑 ^^;;

    후다닥!~

  • 19. 지나지누맘
    '08.10.30 3:53 PM

    참.. 그리고 두번째 손가락을 칼등에 올려 놓으시는건 항상인가요?
    아님 다질때만인가요???

    아침에 한번 올려놓고 칼을 써봤더니... 손가락바닥이 아프던...
    너무 꽉 눌러 해서 그런걸까요???
    (당췌 뭘 하든지 힘조절을 못해서리... ㅠㅠ)

  • 20. 코코샤넬
    '08.10.30 4:33 PM

    hebe님/ 키친타올에 걸렀습니다^^

    hazel님/ 저도 그 아저씨 기억나요 ㅎㅎ 수엽 복실복실한 그 인상좋은 아저씨 ㅎㅎ

    지나지누맘님/ 아하~ 제 손 딥다리 크기만하지 ㅋㅋ
    저는 항상 칼등위에 손가락을 올리고 합니다. 그래야 칼질이 가볍고 빨라지고 정확해져요.
    빡싸리(?)도 안나고 --;;;;

    저저첨 손가락이 휘어지도록 너무 누르지 마시고 무거운 재료 썰 때, 더 꼭 누르시
    고 가벼운 야채들은 가볍게 잡으시고... 하시다보면 요령이 생긴답니다.^^
    또 도마를 정면으로 보며 부동자세로 썰지 마시고, 몸을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살짝 비켜서서 하시면 몸이 피곤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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