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슴도치 앙금빵

| 조회수 : 4,616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8-07-12 10:45:54


ㅎㅎㅎ~
간만에 앙금빵을 만들면서 재미로 모양을 내어봤는데..
어떻게.. 고슴도치 같아 보이시는징~~^^





탈모에 걸린 고슴도치도 아니고..ㅋㅋ
털이 조금 엉성하지요^^;;
앙금이 가득 들어가 맛은 있었는데.. ㅠㅠ
꼭 살아있는 놈 잡아먹은것 마냥 맘이~~;;


님들도 즐베킹 하셔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istro
    '08.7.12 10:47 AM

    ㅋ 진짜 귀여워요~~
    또랑또랑한 눈망울을 보니 먹기 미안할 꺼 같단 생각이 쪼금 드네요 ㅋ

  • 2. 뽀야 맘
    '08.7.12 10:53 AM

    엄청 이쁩니다. 너무 대단하신.

  • 3. 사발
    '08.7.12 11:05 AM

    츄릅 츄릅~ -ㅠ-~ 침흘리며 보고 있습니다;;

    근데 눈동자는 어떻게 만드셨나요? ^^?

  • 4. 동그리
    '08.7.12 11:13 AM

    이건 못먹을꺼 같아요
    고슴도치 눈 보고는 차마 ...
    너무 이쁜 빵이네요

  • 5. 진도아줌마
    '08.7.12 1:33 PM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까워요~

  • 6. x-girl
    '08.7.12 3:44 PM

    꺄악 예뻐요!!!! 손재주가 대단하시넹... 애들이 넘 좋아하겠는데요.

  • 7. 민우시우맘
    '08.7.12 5:13 PM

    너무 귀여워서 먹기가 아깝네용~~ㅎㅎ

  • 8. 실속있는
    '08.7.12 6:28 PM

    저희집 고솜이들이 울고가겠어요!! 예들은 건들면 얼마나 캭캭 대는지ㅜㅜ

  • 9. 똥강아지
    '08.7.12 7:52 PM

    캬~~~악... 너무 이뻐요... 애들 파티에 내면 정말 대박이겠어요...

  • 10. 아키라
    '08.7.12 7:52 PM

    세상에~ ㅎㅎ 기발한 아이디어 입니다 ^^
    감탄 하고 가요~~~ 호호
    근데 진짜 우찌 먹나..

  • 11. 스콘
    '08.7.12 8:38 PM

    캭 너무 예쁘고...입안 찔릴 거 같고...보관용 할래요!

  • 12. 귀여운엘비스
    '08.7.12 8:56 PM

    으악!!!!!!!!!!!!!!!!!!!!
    입천장에 찔려두 한입 앙~~~
    ㅎㅎㅎㅎㅎ

    귀여워죽겠어요 ㅋㅋㅋ

  • 13. householic
    '08.7.12 10:49 PM

    와 너무 신기하고 모양도 너무 이뻐요^^ 털끝에 살짝 그을린게~ 솜씨 쵝오 :)

  • 14. 야들야들배추
    '08.7.13 1:24 AM

    너무 귀여워서 로긴했어요.

    정말 귀엽네요....먹기 아깝겠어요. 어린이들은 안 먹으려고 할 것 같아요. ^^

  • 15. 다섯아이
    '08.7.13 3:56 AM

    눈 좀 보세요~~ 살아 있는것 같아요.
    게다가 등위 난 가시 끝부분의 색이 입체감을 더 해 주는게
    귀여움 작열입니다.
    아이들과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반죽 레시피도 공개 해주세요.

  • 16. 다섯아이
    '08.7.13 3:57 AM

    앗 눈동자도 궁금 해요.
    다하고 나서 찍어 주신듯 한데
    뭘로 포인트 주셨는지 도 알려주삼~ㅅ.ㅅ

  • 17. 땡땡
    '08.7.13 4:53 PM

    너무 귀여워서 어떻게 먹으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78 시애틀에서 시카고 여행 2 르플로스 2025.08.30 52 0
41077 (키톡 데뷔) 벤쿠버, 시애틀 여행 1 6 르플로스 2025.08.29 1,446 5
41076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1 4 은하수 2025.08.28 2,403 4
41075 큰아들 이야기 2 18 은하수 2025.08.27 3,157 4
41074 큰아들 이야기1 5 은하수 2025.08.26 5,813 5
41073 논술 교사 이야기 26 은하수 2025.08.25 3,620 4
41072 엄마 이야기2 20 은하수 2025.08.24 3,654 3
41071 엄마 이야기 25 은하수 2025.08.23 6,442 3
41070 더운데 먹고살기 3 남쪽나라 2025.08.22 7,904 3
41069 그해 추석 10 은하수 2025.08.22 3,467 3
41068 내영혼의 갱시기 12 은하수 2025.08.21 3,713 4
41067 포도나무집 12 은하수 2025.08.20 4,250 4
41066 테라스 하우스 이야기 14 은하수 2025.08.19 6,018 4
41065 양배추 이야기 12 오늘도맑음 2025.08.18 6,769 3
41064 고양이의 보은 & 감자적 & 향옥찻집 20 챌시 2025.08.17 4,252 3
41063 간단하게 김치.호박. 파전 13 은하수 2025.08.16 6,587 3
41062 건강이 우선입니다 (feat.대한독립만세!) 16 솔이엄마 2025.08.15 6,604 4
41061 비 온 뒤 가지 마파두부, 바질 김밥 그리고... 15 진현 2025.08.14 6,451 5
41060 오트밀 이렇게 먹어보았어요 16 오늘도맑음 2025.08.10 7,995 4
41059 186차 봉사후기 ) 2025년 7월 샐러드삼각김밥과 닭볶음탕 13 행복나눔미소 2025.08.10 4,679 8
41058 오랜만에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8 시간여행 2025.08.10 7,093 4
41057 무더위에 귀찮은 자, 외식 후기입니다. 16 방구석요정 2025.08.08 6,100 6
41056 친구의 생일 파티 20 소년공원 2025.08.08 6,172 7
41055 2025년 여름 솔로 캠핑 33 Alison 2025.08.02 9,020 7
41054 7월 여름 35 메이그린 2025.07.30 10,315 5
41053 성심당.리틀키친 후기 30 챌시 2025.07.28 12,660 4
41052 절친이 나에게 주고 간 것들. 10 진현 2025.07.26 11,829 4
41051 디죵 치킨 핏자와 놀이공원 음식 20 소년공원 2025.07.26 6,55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