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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파통과 부추통

| 조회수 : 6,592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8-06-20 18:56:13
안녕하세요.
저는 착한남자입니다.
요리는 제 인생의 50%입니다.
신문 기사를 보고 가입했고요
가입 인사 대신 한 줄 올려봅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파 또는 갖은 야채를 냉장고에서 꺼내 다듬을려면 퍽 힘이듭니다.
어떨 때는 짜증이나서 야채 넣는것을 생략하기도 하지요.

조금만 신경 쓰면 간편하게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야채를 찬물에 깨끗이 씻어 30분 이상 담구어두면 농약성분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겠지요.

대신 이렇게 씻어서 보관한 야채는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없답니다.
부지런히 요리하면서 빨리 해치워야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소개되어있습니다.
http://blog.daum.net/papapa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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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상의 전환
    '08.6.20 7:36 PM

    락앤락의 면통을 대파통으로 활용하신 거예요? 그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근데 바닥에 채반이 있는 통이 있거든요. 그곳에 보관하시면 밑에 깔린 대파가 무르지 않아서 좋아요. (아님, 아예 대파통이라고 되어 있는 게 있죠.^^)
    한번 고려해보심이...^^

  • 2. with
    '08.6.20 7:40 PM

    파는 흰부분 아래로 오게 해서 두니 더 오래 가드라고요..
    전 급할땐 생수통 적당히 잘라 보관해요~^^

  • 3. 프렌치키스
    '08.6.21 9:36 AM

    저도 락엔락에 씻어 보관해요.. 장날 사서 넣어두면 일주일 ok..
    참~ 키친타월에 좀 감아두면 오래 보관 할 수 있어요~ 키친 타월 아까우시면 맥 도그나르도 종이봉투 그냥 버리지 마시구 이용해 보세요~ 파, 부추 오래~~가요..^^

  • 4. 갠맘
    '08.6.21 10:45 AM

    다양한 방법으로 보관들 하시네요.
    제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5. 스마일
    '08.6.21 11:01 AM

    블로그 다녀왔습니다.
    인생을 즐기는 멋이있으신분인듯..
    불현듯 고등학교때 미술선생님이 그립습니다^^

  • 6. 여울
    '08.6.22 4:50 PM

    기냥 화분에 꽂아 뒀다가 조듬씩 뜯어서 국에 넣어먹는데요
    싱싱하고 경제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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