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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자취방집들이 메뉴-월남쌈

| 조회수 : 11,660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8-03-04 21:43:21
이번에 자취를 막 시작하게 되었는데
조촐하지만 집들이 한답시고 친구 한명이 놀러와서 월남쌈을 만들었어요^^
피망,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 적채, 게맛살은 생으로 채 썰구요.
무순은 씻어서 준비하여 쌈무를 중심으로 쭉 재료를 둘렀습니다.
황백지단도 부쳐서 채 썰고 스팸, 돼지고기는 볶아서 다른 접시에 담구요.
입안을 깔끔하게 해주는 파인애플도 준비했지요^^

라이스페이퍼와 뜨거운 물을 담은 볼, 그리고 개인접시를 준비했어요.
이날 땅콩버터를 깜빡하고 장은 안 봐서
급한대로 머스타드를 소스로 했어요. 맛이 괜찮던걸요^^




놀러온 친구도 한 컷^^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주
    '08.3.5 9:41 AM

    자취생이 썬 오이,계란채 보고 결혼5년차 아줌마 귀 죽고 갑니다 ^^;

    마지막 친구분도 예쁘고 깨찰누나님 사진도 보여달라~~ 보여달라..

  • 2.
    '08.3.5 9:53 AM

    놀러온 친구 미인이시네요...*^^*

  • 3. 둥이맘
    '08.3.5 11:35 AM

    색감이 알록달록~ 넘 예뻐요

  • 4. 몽쥬
    '08.3.6 12:02 AM

    친구분 넘 참해요...
    이런 맛난요리도해주는친구가있어니 얼마나 좋을까 ^^

  • 5. 푸른두이파리
    '08.3.6 1:07 PM

    요즘 자취생들은 럭셜하시다..드럼세탁기까지...^^
    친구분 마늘코 이뿌십니돠~아^^

  • 6. 수원성
    '08.3.6 7:53 PM

    ㅎㅎㅎ 드럼세탁기...

  • 7. nayona
    '08.3.6 7:59 PM

    난 리모콘이 눈에 젤 먼저 보이는데요.ㅋㅋ
    다 관심있는 잿밥에만.....ㅎㅎ

  • 8. 주디 애벗
    '08.3.7 4:53 PM

    우와.. 저 프로방스접시 저두 갖고 있는데^^ 반갑네요 ㅋㅋ

  • 9. 작은애
    '08.3.7 5:09 PM

    깨찰 누나님 제일 예쁜 친구 찍으신 거죠?

  • 10. 뽀로리
    '08.3.20 4:43 PM

    앗.친구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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