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남편 생일파티를 집에서 했어요...^^
일식으로 했더니 지지고 볶고 할일이 적어서 생각보다 준비가 복잡하지는 않았는데,
발바닥과 허리가 아직도 아프네요...왕년에는 하이힐을 신고 밤새 춤을 춰도 끄떡도 안했는데...ㅋㅋㅋ
즐감 하셔용......ㅎㅎㅎ
http://blog.naver.com/101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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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쓰리
'08.2.19 4:50 PM스시도 만든건가요?
2. 천하
'08.2.19 5:39 PM저렇게 맛있게 만들러면 당연히 녹초가 되겠죠..
무꼬시퍼요..3. Terry
'08.2.19 11:49 PM기절입니다. 블로그 다녀왔는데요..
아마도 요리사 이신가봐요. 미국에 계시나보죠?
요리랑 세팅이랑 모두 다 예술입다.
청자접시랑 컵 디자인도 너무 이쁘네요.. 어느 도예가 제품인지요???4. 원더
'08.2.20 1:38 AM...님
둘다에요...여기에 제가 올린 사진들을 즐감 하셔도 되고 저의 블로그에 가셔도 되고...^^
미쓰리님,
네, 스시도 제가 만들고 사시미 회도 제가 떴어요...ㅎㅎㅎ
천하님,
정말 의욕이 너무 앞섰나봐요...허리도 아파서 파스한장 딱 붙였으면 시원 하겠다는 생각이..ㅋㅋㅋ
Terry님,
이 은범 도예가님의 제품이랍니다....미국으로 이사올때 혼수품 구입한다 생각하고 큰맘먹고 질렀던거에요..ㅎㅎㅎ 칭찬 감사 드립니다.
미국에 사니 이런제품을 찾기가 거의 불가능 해요....하기사..한국에 살고있어도 더 사지는 못했을거에요...좀 많이 비싸서요...ㅋㅋㅋㅋ5. 금순이
'08.2.20 8:21 AM정성이 대단하시네요.
아마도 남편분이 감동 하셨겠지요.
두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6. queen pig
'08.2.20 2:22 PM한 수 배우고 갑니다.
아..요리와 셋팅의 길은 아직도 멀고 험난하기만^^;;
근데, 저 나무상자는 우리 아이 가베통이랑 똑같네요^^하하하7. 원더
'08.2.20 4:58 PM금순이님,
댓글을 어쩜 그렇게 예쁘게 쓰신데요?^^ 제가 다 마음이 따듯해 지려고 그래요....ㅎㅎㅎ
남편이 저를 보는 눈동자의 깊이가 좀 깊어진것 같아요.... 저게 얼마나 가려는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 금순이님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 하세요...~~~
queen pig님,
저랑 통했어요...저도 저 상차림을 하면서 재미있기도 했지만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있는걸로만 요렇게 조렇게 꾸밀려고 하니 제한도 많이 받고....말씀 하신것 처럼 험난 하네요..ㅎㅎㅎ 그런데 한번 하고 나니까 보람이 막 느껴 지면서 몇개월 후에 또 테이블 세팅이라는것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중독성이 있나봐요....그런데 가베통이 뭔가요?8. Ari
'08.2.20 9:38 PM저도 블러그 가보고 깜짝 놀랬어요~~@@
미국에서 요리사로 계시다니 멋지십니다......(일식을 하시나요?)
요리야 전문가 이시니 두말할것 없고 접시에 눈이 확 가네요.
(우리그릇 려는 종종 가는곳인데 왜 제눈에는 안띄었을 까요?ㅎㅎㅎ)
앞으로 키톡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0^9. 수익률
'08.2.21 12:16 PM제눈엔 지금까지 82에서 본 식탁 테이블 사진들중 단연 최고네요.
실생활 속 번득이는 아이디어들 따라해보려고 메모까지 해놨어요,ㅎㅎ10. 워니후니
'08.2.22 12:35 PM그림 넘겨보다 순간적으로 "앗! 가베상자가?"하는 생각이...ㅋㅋㅋ
(여왕돼지님도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테이블 세팅이 전문가 솜씨네요... 너무 훌륭하세요.
저희 신랑이 볼까봐 두렵습니다.
우리 신랑 너무너무 많이많이 밉지만 82 들어올 때마다 저만나 참 불쌍하기도 하단 생각이 ......11. 올리브
'08.2.23 1:09 AM테이블 셋팅이 너무 눈에 띄어서 블로그 가서 보았는데, 사는 모습은 더 멋지신 것 같아요. 녹녹치 않은 시간을 헤쳐왔을 힘이 느껴집니다.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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