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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 저녁 메뉴입니다.~*

| 조회수 : 7,241 | 추천수 : 29
작성일 : 2007-10-10 19:24:11
집에 반찬이 없어서 한번 만들었어요. 사실 사진 찍어 올리려니 좀 민망합니다. 욕 하시는 거 아닌지...?

여기 올리시는 분들 보니까 아기자기하게 참 잘하시던데...

근데 요고 한 숟갈 퍼 먹어보니 보기와는 다르게 맛은 고소해요. ㅋ 마무리는 국산 참기름으로~* 뱅~ 둘렀습니다.

나름 정성을 쏟아 붓고 남기도 많이 남았는데..... 혼자 먹으려니 잘 안 넘어가네요.

빨리 색시감 될 사람이 생겨 만들어 한 접시 바치고 싶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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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7.10.10 7:45 PM

    오호 계란 후라이를 얌전히 얹은 종식씨(실례 ^ ^)씨의 솜씨.....
    빨간색의 짙기로 봐서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나 보다
    레이스 러그로 봐서는 섬세한 총각이고
    상감기법의 식탁도 럭셔리하고....
    참기름도 칼로리가 퍽 높으니 유념하시고.....
    에또......다른 잔소리는 생각이 안나네

    82쿡의 참한 규수들은 어디로....??
    나이 드니 걱정만 많다.

  • 2. 올망졸망
    '07.10.10 8:24 PM

    아...저도 내일 저녁은 혼자 먹어야 하는데...
    마지막에 참기름 뺑 둘러서 계란후라이 얹어서 김치볶음밥 먹어야지...생각합니다. ^^;;

  • 3. 상구맘
    '07.10.11 10:23 AM

    아, 총각이셨군요.
    저도 혼자 먹을때는 있는걸로 대충 먹습니다.
    저 정도는 아주 양호하죠.

  • 4. 제닝
    '07.10.11 1:16 PM

    JS.. 울 첫재 이니셜이고 둘째 이니셜 거꾸로이고..

  • 5. Xena
    '07.10.11 4:11 PM

    남자분이세여? 내가 잘못 읽었나 하고 깜딱 놀랐습니다.
    진짜 얌전히 담으셨네여~^^

  • 6. 제이에스
    '07.10.11 5:28 PM

    헉! 이런 별 볼 것도 없는 내용인데 히트에 올라와있네...

  • 7. 더샾20층
    '07.10.11 10:31 PM

    가끔 이렇게 해먹어요 어릴적에 집에 엄마가 없으면 언니들이랑 자주 해먹었죠 맛있고 추억도 되찾아보고 넘 좋아요

  • 8. joy
    '07.10.14 9:04 PM

    윤기가 자르르~~
    맛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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