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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겨울이 되면 땡기는,,,팥죽,,

| 조회수 : 4,592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12-17 09:29:33
요즘들어 자꾸 생각나는 팥죽 생각에,,덥썩 팥부터 구입했네요,,
무려 4kg,,,아무래도 앞으로는 팥으로 잔치를 해야할듯,,,,
손도 많이 가고 오랜 시간이 걸리시만,,
진짜 다 만들어서 먹어보면 너무너무 맛있어서 대만족~이랍니다,,
어제 저녁에 열심히 땀 흘리며 만들어본 팥죽이네요,,
첨으로 올리는 글이라,,무척 떨립니다,,,,^^
새알심을 만들어서 넣어봤구요,,아이들도 무척 잘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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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젤리아
    '06.12.17 9:50 AM

    어릴적에는 ....저 새알 옹심이가 너무 너무 먹기 싫어서 발라 내다가 혼난적도 있었는데....지금은 겨울만 되면 ....... 동치미 한사발에 저 밭죽 한사발 생각이 간절하네요.

  • 2. 라니
    '06.12.17 2:27 PM

    애쓰셨어요.
    저는 집 베란다에 울고 있는 호박 잡아야겠어요.
    아이들 별로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먹고 싶어 업어온
    호박인지라,,,남은 것은 호박으로 머핀 만들고 싶어요.
    잡아서 냉동 시켜놓고 조금씩 쓰려구요^^ 같이 나누어 드시고
    싶은 분들은 손 드세욤...^^

  • 3. 조향원
    '06.12.17 5:02 PM

    라니님, 저요저요.... 저희집에도 늙어가고 있는 호박 하나 있는데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주주마미님, 팥죽 어찌만드셨나요? 자세히 좀 알려주시와요....

  • 4. 캐빈
    '06.12.17 5:41 PM

    맛있어 보입니다. 저두 한그릇만....

  • 5. 살림의열정
    '06.12.18 9:35 AM

    맛있어 보이네요....사실 팥되게 좋아하는데....팥빙수 먹을때도 팥만 더 시키고..올 동지때는 진짜 팥죽 한번 끓여 봐야겟어요.

  • 6. 하얀
    '06.12.18 1:38 PM

    아~ 먹고파여~ 먹고파여~
    전 팥칼국수 토요일날 아주 배부륵 먹었답니다...^^

  • 7. 호호아줌마
    '06.12.19 11:38 AM

    저도 팥 되게 좋아하는데 요즘팥은 전에보다
    진한거 같지 않아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 8. 하늘찬가
    '06.12.19 4:28 PM

    국물은 좋아하느데 저 새알심은 정말 안 넘어가요..
    팥칼국도 넘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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