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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맛나

| 조회수 : 7,286 | 추천수 : 127
작성일 : 2006-11-08 00:59:07
보기에도 너무너무 맛이어 보여요 나도한번 해봐야겠어요  많은 도움이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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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이
    '06.11.8 6:41 AM

    뭐가요???

  • 2. 김은미
    '06.11.8 8:52 A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이" 님 댓글보고 갑자기 웃음이 나와버렸어요
    근데 저도 궁금하네요 뭐가 맛있어 보이는지...

  • 3. 오카리나
    '06.11.8 10:24 AM

    정자님 뭐가요??
    저두좀 갈차주세요 네~에~
    맛난거 같이 만들어먹어요~~ ㅎㅎ

  • 4. 로즈라인
    '06.11.8 11:03 AM

    아마 마들렌이 아닐까요.
    분명 이글 밑에 있는 것중 하나일텐데...뭘까...

  • 5. 소박한 밥상
    '06.11.8 11:11 AM

    본인의 이름도 내걸었고......
    추천도 6이나 !!
    기대 만땅으로 열었다가........웃고 갑니다~~~~~~^0^

  • 6. 카라
    '06.11.8 1:23 PM

    ㅋㅋ

  • 7. 루디공주
    '06.11.8 1:48 PM

    추천수가 장난아니네요
    대체 뭐가 맛나다는지 말씀도 좀 해주시지^^

  • 8. 속초댁
    '06.11.8 1:51 PM

    홍여사, 정신 차리시욧!!!!!!!!!

  • 9. 알므맘
    '06.11.8 2:23 PM

    무엇이 그렇게 맛있을까~~~~요^^*
    그런데 제 위에속초댁님! 반갑네요! 제고향이속초거든요!

  • 10. 예진호맘
    '06.11.8 2:57 PM

    궁금해욧~~` 한참 웃었습니다 추천이 12개네요 음~~~

  • 11. 장동건 엄마
    '06.11.8 3:50 PM

    정말 맛나 보여용..ㅋㅋ

  • 12. 후레쉬민트
    '06.11.8 4:44 PM

    혹시 ..'맛나' 라는 이름의 요리가 있는것 아닐까요??
    아니면 키톡 전체가 맛나보인다는 뜻???

  • 13. 히메
    '06.11.8 5:17 PM

    갈 곳 잃은 답글때문에 웃고 가네요 ㅋㅋ
    추천수 보고 들어왔어요

  • 14. 튼튼맘
    '06.11.8 5:37 PM

    어우~ 추천은 누가 누르셨을가??ㅋㅋㅋ

  • 15. 돼지용
    '06.11.8 7:07 PM

    제 생각에 원글님은
    당신글이 여기서 이 많은 추천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 ^^
    안타깝습니다.
    이런 추천 정말 82 의 스타 아니고는 힘든디...

  • 16. annlove
    '06.11.8 7:37 PM

    우`와...크크
    댓글이 많아 뭘까하고 들어왔는데..
    재밌어용!

  • 17. 지루
    '06.11.8 8:38 PM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저도 추천해요.

  • 18. ☆RainDrop★
    '06.11.8 9:14 PM

    푸핫 이글에 댓글달려구 로길 했습니다 살짝 귀엽기도하시고 ㅎㅎ
    댓글 진짜재밌고저도 추천입니다

  • 19. 맛좋은양과
    '06.11.8 9:18 PM

    ㅋㅋ
    이러다 최다추천?

  • 20. 민애
    '06.11.8 9:31 PM

    뜬금없이 터져버린 웃음보 때문에 즐거웠어요.ㅋㅋ

  • 21. 보라좋아
    '06.11.8 9:48 PM

    ㅋㅋ. 저도 댓글 보고 뒤집어 집니다.. ^^

  • 22. 겨니
    '06.11.8 10:11 PM

    하하하....저도 한참 잘 웃고 갑니다....^^
    아마도 댓글다신다는걸 새로글쓰기를 누르신게 아닌가 싶어요...오랜만에 잘 웃었습니다...^^

  • 23. 체스터쿵
    '06.11.8 10:26 PM

    새벽에 들어와서 봤다가,,,아직 완성되지 않은글인가 했는데, 완성된 글이었군요..무슨 심오한 뜻이 숨어있는걸까요? ㅎㅎ

  • 24. 나무연필
    '06.11.8 10:30 PM

    아우..너무 웃어서 배땡겨요..
    상상과 기대가 깨지면 이리 웃음이 날까요^^
    덕분에 즐거웠어요~ ㅎㅎ..

  • 25. 정환맘
    '06.11.8 11:35 PM

    ㅋㅋ 눈팅하려구 들어왔다 배꼽 외출보내네요
    어느분꺼에 댓글 달라구 써놓으신거같네요 진짜 넘어갑니다^^

  • 26. 바라스비다히
    '06.11.9 1:00 AM

    ㅋㅋㅋ

  • 27. 아뜰리에
    '06.11.9 5:24 AM

    추천 꾹~~

  • 28. Gina
    '06.11.9 8:52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부터 회사에서 스트레스 만땅이었는데
    덕분에 저도 웃고 갑니다~~~~ㅎㅎㅎ

  • 29. 다옴이
    '06.11.9 9:13 AM

    캬하하하 오늘 하루 아침에 기분이 영~꿀꿀했는데
    옆에 선배 언니가 이거 들어가보라고 해서 들어와 봤거덩녀~~~
    오늘 기분 정화 된거 같아여~~~
    한바탕 웃고 갑니다~~~하하하하하

  • 30. 최란
    '06.11.9 10:02 AM

    히히.. 저도 추천 꾸욱~ㅋㅋ

  • 31. 바람
    '06.11.9 11:41 AM

    ㅋㅋㅋㅋㅋㅋㅋㅋ

  • 32. 두아이사랑
    '06.11.9 12:17 PM

    리플 다신 님들의 재치에
    한번더 웃습니다..ㅋㅋ

  • 33. 안줘!
    '06.11.9 1:19 PM

    ㅋㄷㅋㄷ
    리플만 읽어도 맛난거 같아요

  • 34. choi
    '06.11.9 2:39 PM

    정말 궁금해 집니다...^^;;;

  • 35. 단비
    '06.11.9 2:56 PM

    하하하

  • 36. 네임
    '06.11.9 2:58 PM

    으흐흐..낚였다는..
    하지만 키톡보면 항상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 37. omma
    '06.11.9 4:49 PM

    푸하하

  • 38. sanijoa
    '06.11.9 4:52 PM

    도저히 그냥 나갈수는 없는일...저도추천한표^^

  • 39. 바닐라
    '06.11.10 1:01 AM

    정말 우리식구82쿡님 맘 씀씀이가 넘 정겹워요~~~~

  • 40. 짠지
    '06.11.18 10:38 AM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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