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부끄러운 첫인사 뒷북치기...

| 조회수 : 4,932 | 추천수 : 4
작성일 : 2013-02-21 15:08:39




안녕하세요? 몇년동안이나 눈으로 행복해하며 감상만 했던 1인입니다

저같은 초짜가 명함을 내밀어도 되는지 늘 보는걸로 만족했는데..

앞으로는 열심히 올려서 고수님들의 조언을 좀 들어보려 합니다.

다른전은 통과하구여, 아빠가 해물전을 좋와하셔서 꼭 해야되는 필수전이죠!
해물전을 부치기위해 모든재료를 잘게
다져야해요 이과정이 쫌 힘들어요
믹서에갈면 식감이 떨어지거든여
새우살 오징어 대구살에 양파당근은 조금만
그리고 칼칼함을 더하기위해 청량고추를
넣어줍니다 해물의 특유의 맛도 중화시키구
엉 근데 부친사진은 저오른쪽에서 두째줄에 있네요.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비라거
    '13.2.21 4:13 PM

    우와~~ 저랑 같이 전집해요!!

  • 미소천사
    '13.2.23 4:06 PM

    많이 부족하죠

  • 2. 열무김치
    '13.2.21 4:28 PM

    저도 해물전 좋아하는데.................
    저도 다지는 것 싫어하는데......................

    저에게도 누가 이렇게 부쳐다 가져다 주면 좋아죽겠는데요.................

  • 미소천사
    '13.2.23 4:06 PM

    엄마가 많이 좋와하셔요. 저로써는 최선이라

  • 3. 별헤는밤
    '13.2.21 6:05 PM

    무슨 조언이 필요하신지...
    이만하면 됐소!
    하산하시오~
    (이상, 동태전 딱 한번 부쳐보고도 멘붕 온 1인)

  • 미소천사
    '13.2.23 4:07 PM

    ㅎㅎ 감사합니다

  • 4. 월영
    '13.2.21 6:37 PM

    청양고추 넣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하는지 적어주세요~한땀한땀 자세히 적어주시라고 부탁드려요. 후라이팬 달구는 것 부터는 알아요.

  • 미소천사
    '13.2.23 4:10 PM

    일단 마늘을 좀 넣구여, 후추, 생강즙조금. 소금살짝 그리고 잠시 다른일을 보세요
    그리고 부침가루를 넣어서 적당히 섞어 줍니다. 너무 적게 넣으면 부칠때 볶음되구여
    너무 많이 너으면 맛이 떨어지더라구여, 적당히!!! 적당히가 참 어렵죠
    그리고 계란풀어서 넣고 한수저씩 떠서 부쳐주면 되는데...
    설명을 잘하시는분 부러버ㅠㅠ

  • 5. 면~
    '13.2.21 10:20 PM

    해물전 맛나겠어요~ 우앙~전분이나 밀가루는 안섞고 부치시는건가요?

  • 미소천사
    '13.2.23 4:11 PM

    전 부침가루를 씁니당

  • 6. livingscent
    '13.2.21 11:00 PM

    전이 풍년이네요^^ 전 좋아하는 저는 제가 한것도 아닌데 보기만 해도 뿌듯하네요~~ㅎㅎ

  • 미소천사
    '13.2.23 4:11 PM

    저도 비가 않올때도 생각나서 자주 해먹어요

  • 7. 꼬꼬와황금돼지
    '13.2.22 6:48 AM

    해물전 말만들어도 맛있을것 같아 벌써 입안에 침고이는중이에요~~^^

  • 미소천사
    '13.2.23 4:12 PM

    눈으로 일단 흡입하시고 준비해보셔요

  • 8. 보라돌이맘
    '13.2.22 11:06 AM

    미소천사님... 반가와요...^^

    긴 글, 많은 사진이 없어도 느껴집니다.
    저만큼 장만하시느라 정성과 노력이 얼마나 들어갔을지...

  • 미소천사
    '13.2.23 4:12 PM

    아 대단한 고수님께서 댓글을 영광입니당 ㅎㅎ

  • 9. 필로소피아
    '13.2.24 12:41 AM

    해물전 정말 맛있어보여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듯

  • 10. 간장게장왕자
    '13.4.1 4:29 PM

    우와 정말맛있어보이네요 침이 꼴까닥 넘어가내여 대박입니다 ^^ 언제한번 먹어봐야 할것갇은 마음뿐
    으아 먹고 싶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6 써니 2026.02.09 3,220 1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6,194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171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5 소년공원 2026.01.25 9,841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4,965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1 jasminson 2026.01.17 8,694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8,868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52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100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49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389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689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62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18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049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6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24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5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0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03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3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71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4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83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2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60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06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181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