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폐인생활 감수하며 만들어낸 블랭킷

| 조회수 : 9,772 | 추천수 : 3
작성일 : 2013-01-23 21:21:52

만들 땐 완성해야된다는 일념 뿐이었는데

어지간함 말리고 싶어요~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livia
    '13.1.23 10:38 PM - 삭제된댓글

    넘 예뻐요. 색상 배치도 좋고.

  • 쿠쿠
    '13.1.24 11:15 AM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2. 꼬마 다람쥐
    '13.1.24 12:28 AM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예술이네요.

  • 쿠쿠
    '13.1.24 11:16 AM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만들었네요.ㅎㅎ

  • 3. 하얀공주
    '13.1.24 5:24 PM

    너무 앙징맞고 귀여운데요. 수고하고 애쓰셨어요.^^
    예뻐요.

  • 쿠쿠
    '13.2.18 6:28 PM

    은둔생활하며 어렵게 만들었답니다..^^;

  • 4. mabelle
    '13.1.24 7:16 PM

    뜨개질이라곤 중학생 때 코바늘로 방석 한번 떠본 게 전부이면서
    요새 저 모티프 블랭킷에 꽂혀서 실 주문했어요.
    뜰 수 있을지... 안되면 그냥 방석이라도 만들어 보려고요 ㅎㅎㅎ

    근데, 진짜 이뻐용 ^^
    색감도 세련됐고요.

  • 쿠쿠
    '13.2.18 6:29 PM

    ㅎㅎ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5. 수박나무
    '13.1.24 10:03 PM

    와우~~ 멋지십니다.

  • 쿠쿠
    '13.2.18 6:29 PM

    한 개 더 만들어달라며 남은실이 태산처럼 보여요.ㅠ

  • 6. 화영
    '13.1.25 9:28 AM

    와우~ 멋져요~ 모티프로 뜰때 실정리가 제일 귀찮은데 대단하세요.

    저도 블랭킷 뜨고싶은데 몇년째 생각만 하고있답니다.

  • 쿠쿠
    '13.2.18 6:30 PM

    저도 올해는 그냥 넘어갔네요...
    하지만 알록달록 예쁜 색상의 실을 보면 충동질이...^^;;;

  • 7. 그럴리가없다
    '13.1.25 2:47 PM

    세상엔 솜씨 좋으신분들이 너무 많네요
    많이 배워야겠어요 ㅠㅠ 부러워요

  • 쿠쿠
    '13.2.18 6:30 PM

    저도 손재주는 별루 없는데 색상들이 예뻐서 혹했어요.ㅎㅎ

  • 8. 행운의여신과
    '13.1.30 3:13 PM

    손 재주 좋으신분들은 왜 이르 많은가 ?
    그런데 내겐 없는 재주들을 가지셔서 좋겠습니다.
    부럽습니다.

  • 쿠쿠
    '13.2.18 6:30 PM

    저도 손재주는 얼렁뚱땅인데 작심하고 하니까 되긴 되더라구요~ㅎ

  • 9. 토토
    '13.1.30 8:15 PM

    이런 건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요? 진심 배우고파요~~^^

  • 쿠쿠
    '13.2.18 6:31 PM

    가까운 뜨게방이나 인터넷 검색하심 다양한 방법 나와 있어요.^^

  • 10. 그린허브
    '13.2.1 10:12 PM

    와 너무 멋져요,,,아주 촘촘하고 섬세하게 잘 하셨네요

  • 쿠쿠
    '13.2.18 6:31 PM

    바늘을 호수가 작은 걸루 해서 더 힘들었답니다. 흑흑

  • 11. lately33
    '13.3.16 3:17 PM

    와 존경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833 마지막 인사 드립니다. 5 wooo 2026.03.25 4,849 1
2832 크리스마스 파티 풍선으로 장식해봤어요 1 탕낭자 2025.12.18 4,872 0
2831 은퇴,그리고 인형만들기 18 wooo 2025.11.30 6,072 1
2830 프랑스자수와 인형 액자만들기 17 wooo 2025.08.13 9,004 0
2829 뜨개놀이와 가방, 그리고 새로운 놀이 17 wooo 2025.02.16 14,290 1
2828 자투리천을 활용한 가방 만들기 3 얼렁뚱땅 2024.10.18 16,908 0
2827 나의 외도... 뜨개 24 wooo 2024.10.14 17,055 0
2826 풍납뜨개 도깨비 모입니다.^^ 2 Juliana7 2024.08.27 16,550 1
2825 똥손 프로젝트 11 wooo 2024.06.08 14,113 1
2824 가방만들기에서 생활형소품 만들기도 시도 4 주니엄마 2024.01.07 20,053 0
2823 겨울이 와요. 7 wooo 2023.10.17 28,749 1
2822 누가 더 예뻐요? 21 wooo 2023.08.11 33,031 1
2821 에코백 꾸미기 4 anne 2023.08.02 28,671 1
2820 오! 바뀐 82 기념 실크 원피스 아가씨 7 wooo 2023.07.10 31,276 1
2819 가방장식품(bag charm)이 된 니퍼의 작은 인형 10 wooo 2023.04.06 28,770 3
2818 봄과 원피스 18 wooo 2023.04.05 27,301 2
2817 지난 겨울 만든 가방들 그리고 소품 9 주니엄마 2023.03.16 27,020 2
2816 아기 가디건을 떴어요. 6 쑥송편 2023.03.14 12,892 1
2815 늦었지만 3 화안 2023.02.14 8,280 2
2814 개판이 아니라 쥐판입니다 ㅋㅋㅋ 18 소년공원 2023.01.20 14,791 2
2813 디즈니 무릎담요 - 코바늘 뜨기 12 소년공원 2023.01.11 11,429 1
2812 가방 만들기 8 얼렁뚱땅 2022.12.20 9,821 2
2811 크리스마스 리스 2 wooo 2022.12.18 7,337 2
2810 나의 인형들 11 wooo 2022.10.03 10,516 1
2809 여름 뜨개질을 하게 된 사연 16 소년공원 2022.06.20 20,536 0
2808 만들기와 그리기 14 wooo 2022.05.29 16,130 0
2807 5월의 꽃들 8 soogug 2022.04.29 16,403 1
2806 1/24 미니어처 서재 만들기 9 wooo 2022.04.17 18,834 1
2805 미운곳 가리기 2 커다란무 2022.04.12 17,672 0
2804 니퍼의 작은 인형 21 wooo 2022.02.21 18,285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