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얼렁 나으시길~
엄두도 안 내 봤던 요리인데 해 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엄훠나~~
저 반들하게 잘 길들여진 웍이랑 중식업소용 국자는 예사롭지 않아 보이네요~~
칠리새우보다 웍과 국자에 눈길가는 1인,,,^^;
이제 회복이 좀 되셨나요?
이번주 금요일 딸아이 생일인데 메뉴로 추가요.ㅎㅎㅎ
저도 키톡에 글 오리고 자작 힐링이나 해야겠단...
깁스풀고 플라스틱 으로 된 부목 달고 있습니다.
오른손이라 많이 불편하네요
그래도 전주는 타자도 못쳤는데 이제 타자는 칠 수 있어 다행입니다.
추억만이님,,
무슨 일 있었슈????
맘고생 하신 건 알고 있지만서도...-_-
크리구,,,,
여기 키톡은 여자인 나도 아직 데뷔도 못했는디(고수가 많아서리 무서버서)
요리솜씨가 장난이 아니어라...
사랑받는 남편이시겠어요,,,,,,,
추억만이 님, 두반장은 어떤 걸 쓰면 되나요?
직접 만드신 건지, 아니면 시판 두반장인지요?
눈팅만 하고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는데,
저도 한 번 맛있게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샘 솟네요 ~~ ㅎ ㅎ
손 때문에 고생이 많으신데,
이리 맛있는 요리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새해엔 더이상 아프지도, 다치지도 마시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아~주부들 양쪽 뺨날리게 생긴 이 칠리새우의 자태는 뭐지~~~
만이님 화이팅~ ㅎㅎㅎ
두반장은 시중에서 나온 것 중 딱 보면 중국제품으로 탁 티 나는게 있음다.....전 그걸로 써요 :)
긴머리무수리님...눈길에 홀라당 ㅜㅜ 그래도 가볍고 이쁘게 뼈가 절단(?) 되서 3주면 완치 입니다.
깁스는 빼구 부목 대서 타자도 가능 한데, 지난주는 왼손으로만 생활한다고 힘들었네요 ㅜㅡ
두반장 대신 고추장을 넣게 되면 훨씬 매우면서 독특한 맛의 한식이 되기도 합니다 :)
다치셨었군요...어여어여 나으시길...
나이들면(?) 안 넘어지게 조심하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새우 안 튀기고 저렇게 익히니 더 깔끔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이 양념은 두 번 반복해서 사용됩니다)
..
이 문장은 마치 한국어 중급 과정을 막 마친 외국인인 쓴 글 같아요.
구글 번역기 돌린 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ㅋ
저 웍은 무쇠일까?
그럼 저 국자는? 철 같기도 하고...
아 모르겠다.
저거 어디서 구하셨어요?
어머나, 다치셨었군요, 어서 나으시길..
그리고 웍이 정말 잘 길들여졌네요. 역시 요리고수셔요.
우리아들도 몇년전에 발목뼈가 부러져 정말 제가 인간리모콘 노릇하느라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겨울이 더 나아요..얼릉 시간이 지나길 바랄께요...홧팅!^^
여러모로 힘든 겨울이네요. 힘내세요.
전 중국요리에서 기름에 데치라는것.. 기름묻은 체 설걷이 하기가 제일 싫어서 그런 요리는 다 패스 아님 그냥 볶아버리는데.... 저런 요리를 집에서 하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나 조고 좋아하는뎅..
누가 만들어 먹여줄 사람 없낭?
맛있어보이는데 만들기는 귀찮아서 그냥 하염없이 들여다보다 화면 핥을뻔했어요. ㅎㅎ
저 얼마전까지 여성이신줄알았어요;;;
음식솜씨가 좋으시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새우칠리.. 도전해 보겠어요.
빨리 나으시길!!!
솜씨가.. 정말.. 불맛 제대로 일듯.. ^^
너무 맛있어보이네요~저도 스크랩해두고 꼭 해먹어보렵니다.~~^^감사해요~
너무 맛날꺼 같아서요 스크랩 했어요
이미 익혀진 냉동새우만 잔뜩있는데 그걸로 해도 대세에 지장없겠죠
뭐 물론 맛은 좀 덜 하겠지만요..
어여 나으셔야 할텐데.... 퐈이링 하셔요
뼈 잘 붙고 잘 아물게 해주는 맛난거 팍팍 챙겨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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