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생선 프라이팬에 붙지않게 굽는 법

| 조회수 : 12,72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01-14 11:30:38

┲★마트나 슈퍼가셔서 레몬즙을 구입합니다.

(보통3,000원 전후)

┲★레몬즙을 생선전체에 골고루 붓이나 손으로 바릅니다.

┲★골고루 잘익고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구워질 수 있도록

생선에 칼집을 냅니다.

생선비린내를 없애려면 칼집을 내신 후 레몬즙을 발라도 좋습니다 .  

┲★프라이팬을 살짝 달군후 식용유등을 붓고 생선을 올립니다.

┲★프라이팬 두껑을 닫으면 빨리익고 기름이 주위로 튀지않습니다.

 노릇노릇하게 아주 맛있게 구워집니다.

당연히 하나도 프라이팬에 붙지 않고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른나무
    '12.1.14 3:01 PM

    또다른 팁을 하나 드리자면,
    원글님이 말씀하신 레몬즙 등이 없을때(저는 레몬즙 사거나, 칼집내는 것도 귀찮아하는 사람이라ㅠㅠ).....
    프라이팬을 충분히 달구고, 생선을 물기없이 키친타월로 잘 닦아서 구워보세요.

    잘 안붙어요.

  • 2. 나라냥
    '12.1.14 3:14 PM

    레몬즙... 그렇군요
    또다른 팁이라면, 다 익은후 뒤집어야 안부서지더라구요
    맘이급해 자꾸 들썩이면 처참한꼴 나지요 ㅋㅋ

  • 3. 김동욱
    '12.1.14 4:12 PM

    나라냥님 맞습니다 ㅎㅎ생선이든 고기든
    위쪽색깔이 살짝 바뀌기 전까지 자꾸만 뒤집으면 안됩니다ㅎㅎ

  • 4. 시골할매
    '12.1.14 4:27 PM

    밀가루를 발라서 구어도 붙지 않아요.
    살짝 타면 벗겨도 되고 ..밀가루 바른것 잘 모르기도 하고..

  • 5. 사과공주
    '12.1.15 12:07 AM

    종이호일 깔고 구워도 좋아요. 냄새도 덜나고. 후라이팬은 깨끗하고.
    종이호일에도 붙지도 않구요~~

  • 6. 김명진
    '12.1.15 1:13 AM

    얼마전에 시장에서 정말 작디 작은 조기를 한 무더기 사서 먹고 있는데요. 이게 물이 잘 안생겨요. 손질해서 얼린건데요. 밤에 자기전에 냉장실에 몇마리 넣어 두면 해동이 되요. 다음 날 저녁에 구워먹는데요.
    작은 후라이팬을 은근히 달궈서 조기를 구우면 기름을 두르지 않고 조기에서 기름이 나와요 그럼 붙지도 안아요. 너무 맛있는데요. 조기 자체에서 나온 물이 냉장실에서 적당히 말라서 그런가 봅니다.

  • 7. 그린러브
    '12.1.17 6:41 PM

    영광굴비 판매자들이 "김명진"님 방식으로 구워 먹으라 하더군요. 그대로 하니 맛있더군요

  • 8. 유주
    '12.1.28 12:09 AM

    제일 중요한 것은, 냄비가 적당히 달구어 지기 전에 생선을 올려놓지 말라는 것이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38 차이윈 2026.03.28 5,267 4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8 행복나눔미소 2026.03.25 3,668 8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5,706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871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246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562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4,981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530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75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853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006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926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77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780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419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54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84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42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78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722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00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110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90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59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86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75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792 2
41138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8,216 2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