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넉넉하게 있는 열무, 얼갈이 김치를 담가서 밖에서 이틀째 내놓고 익히고 있는데 아직 익은 냄새는 안나고 먹어보니 조금 짭쪼름한 것 같은데 손위시누 주려고 한거라-첫번째는 간이 맞았는데 이번엔 좀짬-이왕이면 간을 잘맞춰서 주고 싶네요.
혹시 물을 끓이던가, 생수를 더 추가하던가 하면 안되나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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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김치를 담갔는데 조금 짠것 같아요.
쿠키맘 |
조회수 : 2,301 |
추천수 : 71
작성일 : 2008-05-18 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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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샤리
'08.5.18 12:11 PM양파를 썰어넣으시면 간도 맞추시고, 물도 생기고 하니 더 나을거 같네요~
2. 진도아짐
'08.5.18 12:55 PM아예 드러내놓고 자기 집안(사학재단)의 이익을 위해 동분서주 하는 자입니다. 덕분에 국민들은 엄청난 등록금에 시달리죠. 예쁜 얼굴이 그토록 추하게 보이긴 처음입니다.
3. 깍지
'08.5.18 3:25 PM일단 김칫국물을 좀 들어내고 삼투압의 원리로,,ㅎㅎ
오이를 씻어 오이김치 만들 때 처럼 4등분에 + 모양으로 잘라서
사이 사이 넣어 둬 보세요.
짜니까 더 잘 익지 않을 거예요. 오이를 넉넉히 넣고
시간을 두고 잘 숙성시켜 오이와 함께 드시면 좀 나을 것 같은데...4. 쿠키맘
'08.5.19 5:16 PM댓글 달아 주신분들 모두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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