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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간장 실온에 두고 써도 되나요?
발상의 전환 |
조회수 : 1,948 |
추천수 : 4
작성일 : 2008-05-11 15:01:29
시댁에서 집간장(조선간장)을 삼다수 페트병에 담아왔어요.
싱크대 아래에 보관하다가 작은 양념병에 덜어서 써요.
근데 오늘 여는데 탄산음료 딸 때처럼 '취~익!'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용기도 약간 빵빵해졌구요.
맛이나 냄새에는 크게 변화가 없어요.
발효음식이니까 지금도 계속 발효중이라 그런가요?
냉장고로 옮겨야 할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두고 쓰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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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스엄마
'08.5.11 9:24 PM작은 항아리가 있으면 담아두면 좋지만
없다면 유리로 된 쥬스병에 담아서 베란다에 두고
작은병에 조금씩 덜어서 사용하세요2. fiz
'08.5.11 11:20 PM어려서 저희집에서 직접 메주 띄우고 간장 달여서 썼었는데요.
베란다에 항아리를 놓고 보관하면서 조금씩 덜어서 쓰셨어요. 그러니 당연 실온에 두고 쓰신거구요.
그리고 다른 음식들도 그렇지만 간장이나 식초는 더더욱 플라스틱보다는 유리나 자기로 된 용기에 넣어두고 써야 한다고 알고있어요.3. 발상의 전환
'08.5.12 11:22 AM저야 말로 무식을 철갑처럼 두르고 있었군요.
작은 항아리에 담아두면 좋겠지만, 저장할 공간이 싱크대 밑이라 냄새가...-.-;
유리로 된 곳에 담아야겠어요.
두 분 모두 감사합니다. 꾸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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