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g는 옹기에 담았구요. 아직 열어보지 않았어요.
3kg는 (상처난 매실) 매실장아찌 해볼려고 반은 플라스틱통에 담았고. 반은 유리병에 담갔어요.
근데 오늘보니 옹기는 열어보지않아서 모르겠는데, 다른통을 보니 거품이보이고, 뚜껑을 여는 순간 가스가 차있더라구요.
그래서 맛을보니 시큼하고 설탕이 다녹았는데도. 그래서 매발톱님 매실을 참고로해서 설탕을 더 넣었어요.위에다가(설탕을 동량으로 다넣었거든요. 자꾸 넣으면 너무 달을까봐 그것도 걱정이 되네요.이때 어느정도 설탕을 넣어줘야 하는지?)
고무장갑으로 끼고 밑에는 있는 설탕도 한번씩 흔들어줬고요. 근데 또 다른글을 검색하니 자꾸 열어보면 안된다고 하시고, 열어서 설탕을 손으로 다 녹여줘야 한다고 하고.실패할까봐 걱정되네요. 처음 담구는거라서.
매실위에다가 설탕만 뿌리면 되는지 알았더니 씻고, 말리고, 용기 소독하고, 하루종일 하고 병나았어요.
거품이 위에 하나도 안보여야 하는지요?
그리고 가끔 손으로 밑에 가라앉은 설탕을 녹여줘야 하는지요?
통에 담근것은 거꾸로 뒤집어 놓으면 안되나요? 자꾸 열어보지 말구요.
질문이 무지 많네요. 그래도 가르쳐 주시면 많은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번에 성공하면 매년 담글려고 하는데.
위에다가 물주머니 안했는데 상관없나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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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이요? 일요일에 담궜는데요?
사랑공주 |
조회수 : 1,079 |
추천수 : 3
작성일 : 2007-06-05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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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성은
'07.6.5 4:36 PM저희집 매실절임은 다 녹아서 색깔이 나있고
항아리에 담은것은 지금 뽀글거리며 녹고 있더라구요
매실이 뽀글거려도 검은색 곰팡이만 피지 않으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어 주는것은 청매실 농원에서는 그냥 놔 두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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