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에서 받아온 국화차를 마시다 보니 욕심이 생기네요.
이 향기로운 차를 오래오래 즐기고 싶다는...
집에서 기른 국화가 있어요. 야생감국을 닮은 노랑색 퐁퐁소국인데
지금 한창 꽃송이가 방글방글 이쁘거든요.
집에서 걍 기른터라 농약은 전혀 안뿌렸기에 요것도 찜기에 살짝 쪄서
말렸다가 차로 즐기면 감국과 같이 향기로운 차가 될까 싶어서...
설마 그렇게 마셨다고 탈은 안나겠지요.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국화차 만들기 문의...
준&민 |
조회수 : 1,123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11-13 09: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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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가렛
'06.11.13 11:25 AM저도 국화차 만들려고 검색을 좀 해봤는데요. (노랑 소국이 만발한 곳에서 따가라기에)
식용국화는 꽃가운데 꽃심이 아주 부드러운 것만 가능하다는군요.
무슨 말인가 하면 꽃술을 만져봐서 까칠하거나 딱딱하게 만져지는 꽃은
식용이 불가능하답니다.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는 모르겠구요.
고창 식용국화를 보니 꽃심이 거의 안보이고 꽃잎만 있는 것처럼 보이더군요.2. 준&민
'06.11.13 12:25 PM네 그렇군요~
마가렛님덕에 오늘도 한가지 배웠습니다^^
집에 있는 녀석은 식용이 가능하겠군요.
잘 만들어두고 오래오래 즐겨야겠어요. 감사합니다3. dent
'06.11.13 12:36 PM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말리세요.
4. 준&민
'06.11.13 1:36 PM글이 이사왔군요.
dent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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