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점심 아버지 생신을 맞아 식구들이 모여 외식을 햇습니다....
(사실 생신은 수욜이지만)
저녁을 가볍게 먹자는 가족들 의견을 들어서 고민하다 만든
버섯덮밥입니다..
아침에 한 밥을 데워서 최대한 표시안나게 하면서,,,
그릇으로 예쁘게 포장할려고 무지노력한...
근데 4식구지만 로얄 *버트 장미 그릇 같은게 2개 밖에 없어
아버지와 아들래미 그릇은 예쁜그릇,,
남편은 양을 많게하기위해 큰 대접,,저는 또 다른그릇...ㅎㅎ
키톡에 사진여러장 과정샷을 올리시는 분들을 정말정말
존경합니다...어찌 사진 올리기가 힘든지..실력이 부족하여 ;;
근뎅 저만 예쁜가..ㅋㅋ(혼자 뿌듯^^뿌듯^^ 하고 있음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식은밥이지만 예쁜 그릇에 담아...
네프오븐네.. |
조회수 : 3,720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11-07 15: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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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uzziel
'05.11.7 4:05 PM식은밥이라는거 아무도 모를거 같아요. ^^*
이쁘고...맛있어 보여요.2. 딸둘아들둘
'05.11.7 4:25 PM이뽀요~~
요즘 꽃무늬가 어째 이리 이뻐 보이는지...
저 접시엔 뭘 담아줘도 맛있겠네요.ㅎㅎㅎ3. 달걀지단
'05.11.7 4:32 PM저희집도 디너세트는 로얄알버트인데;;;
유행에 조금 밀려 아쉬웠는데
다시금 로얄알버트의 광풍이 불면좋겟어여..4. 희동이
'05.11.7 4:40 PM맛있어 보이기만 합니다.
그릇이 무엇이건 간에 음식을 한 사람의 마음이 더 중요하겠죠..
정성만 있다면 1회용 접시인들 빛나지 않겠습니까..5. 어설프니
'05.11.7 5:20 PM제가 가지고 있는 화려한 그릇중에서 커피잔셋이 로얄알버트가 있거든요.....
제가 밥먹는 그릇엔 흰색을 고집하는 편인데, 커피잔이나 티셋, 티팟에 관심이 많은지라 편식을 안하거든요...
기분 꿀꿀할 때 기분전화으로 좋더라구요......그릇 하나가 사람 기분 바꿔주는 힘도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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