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냥만가득 5월이 코앞이에요

| 조회수 : 12,142 | 추천수 : 5
작성일 : 2024-04-26 15:46:01

 

 

사진 순서대로 수다를 풀 예정입니다,

정신 사나울거 미리 준비하시고, 그럼 출발 ~

 

저 지금 집앞 까페와서 혼자 뺑오쇼꼴라랑  라떼 한잔 원샷, 과한 카페인 섭취로

약간 흥분,  수다 동력이 넘쳐나는 상황 입니다

제가 뭔일로 평일, 이러고있을까요?

 

오늘 챌시 3개월마다 한번하는 심장초음파 검사날 이거든요.

그래서 휴가를 냈어요. 오전내내 그아이 데리고 병원 가서 면담에, 검사에 계속 대기라,

애도 지쳤고, 저도 지쳤고 카페인으로 충전하러 집앞 까페왔죠, ㅋ

 

실은. . 1시부터 아들 챌로 레슨수업이 있는데, 아들이 저보고 까페.가있다 오라고 은근

설득을 하더라구요. ㅋ ㅋ제가 자기 연주 듣는게 쑥쓰러운가봐요,

아님, 늘 선생님과.둘이 수업해서,.. 참고로 남자 선생님인데, 둘이 너무 친해요.

거의 형인거죠.둘이 대화를 얼마나 하는건지.. 그래서 저도 슬쩍, 바로 챌시만 안정되는거보고,

나와줬어요.


 

한참전부터 한의사 한분이 유튜브에서 cca쥬스 알려주시고 지금 많은분들이 하는듯해요.

전 이미 오래전에 마녀스프, 양배추,사과,당근으로 이런저런 건강쥬스

경험이 있어서, 일단 아침부터 돌리는 믹서기 소리에 저도 냥이들도 부담스러워서

그냥 과일 야채 자연식이 좋다는 원리니까, 콥샐러드 식으로 먹어요

아들도 저리주니까 좋데요. 오이만 빼달라고. ㅋ ㅋ 저 닮았어요. 제가 오이랑 안친하거든요.

 


그래도 열두개 배달된 오이 끝내야죠.

좋아하는

올리브로 퉁치고요

 

 


 

대전맛집중

줄서서먹는 카레집

미세노센세, 갔었어요. 그날은  아들이랑 햄버거 먹으러 버기즈 갔다가, 

이집에.줄이 안서있는게, 신기해서 이날은 카레 먹었어요

여긴 카레, 밥이 리필되요. 대신 토핑은 다 주문을 따로해야해요

계란도,파도,고로케도요. 전 파는 꼭 넣어먹고요. 저날은 새우튀김 토핑으로 선택했는데,

아들이 선택한 등심도 진짜 맛있더라구요. 다음은 등심 먹을거 같아요.

이골목이 참 좋아요. 주차는 여기저기 골목길에. 그 옆은 핸드드립 커피맛있는 집

랩 이 있죠. 탄방동 입니다. 십 분거리에 롯데백화점도 있어서 성심당 가기도 좋구요.

 

 

 


수요미식회

기억하세요, 거기 나왔던, 화덕피자집 충남대학교

근처 누오보나폴리에요

고르곤졸라피자 네요. 사진은.

 


부서사람들과 갔던

해물삼합집, 거기 조개전골,

테이블에 반찬 놓을곳이 없는 크기,

푸짐 하죠?

 



요게 삼합 상이에요, 

젊은 종업원들이 씩씩하게 와서 눈앞에서 조개들 손질하고,굽고,

조리해서 먹기좋게 플레이팅 해줘요. 전복,가리비,치즈, 진짜.눈이 똿 떠지게

맛있었어요. 솔직히 셋이 저거 한판 먹고 한동안 해산물은 안먹어도 되겠다싶었어요

저만그런가요? ㅎ 해산물은 생각보다 좀 질려요.

저 가게 이름 택이네?  이거 체인 같아요.  그런데, 가게가 시끄럽다는점 참고하세요

 

 


울 엄마세요.

저날 진짜 이쁘게 하고나왔더라구요

저날이 손자랑 둘다 눈이 안좋아서

큰안과 가서 자세히 검진 시킨날.

의사쌤에게는 별로 안좋은 이야기, 들었지만,

하나뿐인 손자 좋아하는 화덕피자 사주는

즐거움에. 다 잊고 즐거워했어요.

 

 

 

 

 

파리여행중인  딸 이네요.

지금 신났어요. 주말마다, 기차타고 유럽을 동서남북 누비고다니는중 이에요

어제는 네델란드 암스 가서 13만원 주고, 챌시도 안들어갈듯한 텐트에서 노숙을 한다고...

같이 지내는 기숙사 다국적 친구들과 놀러갔어요

거긴, k-pop은 애들이 관심없고 K~뷰티가 난리래요. 제가 챙겨넣어준 한국 마스크팩이

최고인기라, 하나씩 선물 하고 있다고해요. 

 


 

한동안 아파트 단지에서 챌시 친엄마,누나,동생들이

가끔 눈에띄곤 하다가, 한두해 전부터 거의 보이질

안더니, 몇일전, 눈에띈 챌시 조카뻘 될듯한

비슷한 아기를 봤어요. 집앞에 누군가 애들 밥자리를

챙겨주시는듯, 참 좋으신분들이 많아요

챌시 아기때 모습이 보여요. 

너무 귀여웠어요.

 


 

이집이 그 화덕피자집, 몇년전,

수요미식회에서 나왔던곳, 파스타도 맛있었어요.

예약필수,주차는 근처 공용주차장이용 추천.


 

해마다 요맘때 시켜먹는

첫수확한 두릅

사실 작년부터에요. 

일단 튀겨서 1차 먹고,

2차부터는 메밀가루 넣고, 전으로 부치거나

진짜 살짝  데쳐서 들기름 잔뜩, 깨소금, 버무려  먹어요.

저랑 아들이랑  금방 다먹어버림

 

 


 

 

우리 챌시도 봄나물 좋아해요

늘 캣닢, 보리, 생물로 시켜주면

한동안 행복하게 뜯뜯뜯

 

 

 


의외로 극 자연주의 토리는 풀떼기에는

1도 관심 없고,

자기 미모 돋보일 제스춰만 연마중.

 

 

 


토마토, 오이,치커리, 생양파, 마늘조금

염소치즈,

레몬즙, 견과류부숴서 올리면 100점인데

똑 떨.

 

 


수돌이 산책중.

작년에 저기서 추위에 떨면서

더위에 녹아내리면서,

비 맞으면서도,

오며가며 사람들에게

밥을 구걸하던 자리인데,

아직도 기억하고,

저기 가면

뒹굴뒹굴,저곳에서  나름

즐거웠던건가봐요. 기억은 사람과 같은가봐요

 

푸바오도, 사육사님들과

행복했던 순간, 사랑받았던 순간.

장소, 목소리,

다 기억하고 살아갈거라는 확신이. 급작스럽게

드네요.

 

 


강아지처럼  이름부르면, 멀리서도

뛰어오는 자주 가보지도 못하는

저를 믿고 기다려주는

세상 이쁜이 우식이에요.

코와 눈이 많이 깨끗해졌어요

늘 피눈꼽과 누런 코가 얼굴 가득이었던

처연했던 우식이. 지금은 여친도 함께 있고

행복해보여요.

 




김치볶음밥이 저녁에 먹고 남았어요

아침에 토마토 올리고 치즈올려 오븐에 구워주면

아침으로 먹고가요. 

딸이라면, 재활용 했다는 사실에 벌써

퇴짜 놓을 메뉴. 


저 이분 사연 보고,

저의 미래, 롤 모델이다 십더라구요

요가하는 할머니,

멋져요. 

요가 참 좋은 운동이거든요.

어서어서들 시작하세요. 

 

 


이 귀엽고. 아름다운 피조물은

제가 뿌린 기적의 씨앗입니다.

3년전, 챌시 동생될뻔했으나,

그때까지만해도 고양이는 하나만

키운다는, 나름 고집을 부리던,

딸이 야구장 갔다가, 눈앞에서 버려지는

어린 올블랙아기를, 모른채못하고 구조해왔어요

그런데, 제가 마침 챌시를 이뻐하단,

지인에게 두시간만에 입양시켰거든요.  

그분이 가끔 이렇게 이쁘게 잘 자라고 있다고,

늘 안부인사겸, 사진을 보내주세요.

네로, 저 아이는 복을 많이 받아, 사랑 많이 받고

매주 한번 예산에서 직송되는 소고기 육회를 드시면서

고품질 모질을 자랑중입니다. ㅋ ㅋ ㅋ

그집은 원래 반려견이 있는 집인데,

알러지가 있는 아이라, 자연식을 해야해서

그강아지를 위해 그런수고를 한다네요.

덕분에 네로도 자연식중.

저 가정에는 제가 작년에 사연많은

젖도안뗀.아깽이 치즈를 임시 입양보내서, 

아예 눌러앉히고 말았네요. 그래서, 

네로는 강아지누나 외에 고양이 동생도

있어요. 그 어려운일을 또 ㅠㅠ 대단하신분들이에요.

 

챌시가 심장이 아픈아이만 아니었음, 아마 열마리는

키웠을지도 몰라요. ㅠㅠ

 

대놓고 광고)

여러분, 대전사시면, 혹시 피부과, 질환이든,

미용이든, 전문의 상담 필요하심

가실분들 쪽지주세요. 저믿고 가세요.

가셔서, 그냥 챌시 지인이라고 하심되요. ㅋ ㅋ

 

 


 

우리 최연장자 창고 사시는 치즈,

이쁘고, 사랑스런 치즈에요.

 


 

치즈 누나랑 사이좋게 창고를

잘 지키고있는 산책냥 수돌

털때문에 파양도 되겧다 싶은,

렉돌 한스푼 섞인 수돌,

요즘 틈나는대로 수돌 빚질로 스웨터 몇벌뜰듯

   


치즈는 진짜 이뻐요. 자연스럽게 모두 공쥬 라고 불러요.

 


 

해질무럽, 수돌과 산책은 힐링입니다

벚꽃이 지는때라,

꽃잎이 날리는 따스한 날,숲속이네요.

 

 

 



 집앞, 늘 챌시 조카 에게 인사를 건네곤하는데, 

이날 큰형인지, 엄마인지,

누렁이밖에 안보여서, 딸에게 챌조 가 안보인다고

큰걱정했더니

엄마, 저 귀 두개는 누군겨?

ㅋ ㅋ ㅋ

챌조 확인^^

 

 

키톡이 너무 허전해요.

자주자주 좀 와주세요

언니들,동생들,

칭구들-소식좀 주세요. 얼렁얼렁요.

자게는 멋진 글도 올라오던데,

그냥하는 엄마이야기, 제목이요.

너무 좋더라구요

가심 보세요

챌시 (sooheena)

일하며 남매 키우는 엄마에요~셋째로 까칠한 턱시도 냥이도 입양했어요..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정원
    '24.4.26 5:46 PM - 삭제된댓글

    첼시네랑 같은 동네 사는 대전댁입니다. 넘 반가와서...일단 댓글 남기고 다시 정독 할께요. 장 한껏 봐왔는데 모두 다 일정이 있다해서 저녁으로 뭐 먹을까 하고 있었는데...화덕피자 급 먹고 싶네요. 근데 고양이랑 산책이 가능한가요?

  • 2. 박정원
    '24.4.26 5:52 PM - 삭제된댓글

    넘 반가와요. 저 대전댁입니다. 장 실컷 봐왔는데 모두 각자의 스케줄로 혼자 저녁 먹어야 해요. 이 글 읽고 배고파졌어요. 아는 곳도 있고 가보고 싶은 곳도 있고. 일단 너무 반가와요.

  • 3. 당당맘
    '24.4.26 7:02 PM

    ㅋㅋㅋ 제가 일등이네요. 재미나게 보고있는데 오늘은 정말 고양이별에 사시나? 싶은 생각이. 부럽네요 부르면 달려와주는 고양이 친구도 있고 산책도 같이하고 다 읽고나니 기분이 뭔가 고양이 꼬리처럼 살랑거리네요 ^^.

  • 챌시
    '24.5.3 9:11 AM

    감사해요, 당당맘님~~댓글 주셔서 너무 기뻐요. 저에겐 냥이들과의 인연이 다 기적이고,
    꿈이고, 기쁨이에요. 나이 50 넘어서, 이렇게 동화속 같은 세상에서 매순간 살게됬어요. ㅎㅎ
    사실 힘들고 어려울때도 많아요.,하지만 혼자가 아니라 다 해내고 있어요. 고양이 꼬리 살랑이는
    느낌을 아시는걸 보니..집사님 맞죠?

  • 4. Juliana7
    '24.4.26 11:02 PM

    고양이들이 모두 의젓하고 표정이 좋네요
    모두다 사연을 지니고 있는 하지만 지금은 모두 행복한거 같아 보는이도 좋네요.
    감사한 글입니다.

  • 챌시
    '24.5.3 9:14 AM

    제눈으로 보는것처럼 건강해보여서 다행이에요.
    줄리아나7님, 감사해요. 전 , 오늘 지금 행복하면 됬다 이심정으로 돌봐요.
    더 많은 생각, 더 많은 계획은 오늘 지금을 망친다는 생각을 합니다.

  • 5. 그리피스
    '24.4.27 10:51 PM

    대전을 가야하나?
    정말 k뷰티가 인기인가요?유럽에서요

  • 챌시
    '24.5.3 9:17 AM

    같이있는 기숙사 다국적 애들은 사실 방탄도, 뉴진스도 잘 모른데요.ㅎㅎ
    유럽이라기 보다, 이탈리아, 영국, 일본, 베트남,,까지 애들이 다양한데, 그렇다네요.
    다만 한국 화장품은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메이컵 제품도 엄청 좋아하나봐요.

  • 6. 요리는밥이다
    '24.4.28 1:05 AM - 삭제된댓글

    어머나, 정말로 냥들이 가득한 냥만가득 게시물이에요ㅎㅎㅎ 아드님이 첼로 전공이신가봐요! 엄마 앞 연주는 좀 쑥스러울 듯요ㅎㅎ화덕피자 너무 맛있어보여서 이 시간에 군침이 도네요! 충남대는 너무 멀고ㅜㅜ저는 얼마전 지하상가 오스하우스에서 치즈피자 한 판을 포장해왔답니다ㅎㅎㅎ 오스하우스 아시려나요?

  • 7. 요리는밥이다
    '24.4.28 1:06 AM

    어머나, 정말로 냥들이 가득한 냥만가득 게시물이에요! 냥글냥글 이쁜이들 잘 봤습니다ㅎㅎㅎ 아드님이 첼로 전공이신가봐요! 엄마 앞 연주는 좀 쑥스러울 듯요ㅎㅎ화덕피자 너무 맛있어보여서 이 시간에 군침이 도네요! 충남대는 너무 멀고ㅜㅜ저는 얼마전 지하상가 오스하우스에서 치즈피자 한 판을 포장해왔답니다ㅎㅎㅎ 오스하우스 아시려나요?

  • 챌시
    '24.5.3 9:27 AM

    커피 마시다,,켁, 뿜을뻔요.
    챌로는 진짜,,그냥 사치? 뭐 그런 취미일뿐. 시작한지는 10년이 됬는데,,제가 못들어봤으니..
    할말은 없어요. 연습을 안하는데,,일단,,일주일에 고작 한번 레슨으로 뭘 하겠어요.
    아이가 어릴때 너무 말이 없고, 조용한데다가,,사회성도 부족하고,,친구도 없고,
    공부든, 운동이든, 뭐,,흥미를 보이는게 없어서,,세상 사는 재미 하나 없겠다 싶어서
    초등 저학년에 시작해봤어요. 그런데...지금 선생님과 헤어질수 없는 상황이에요.ㅎㅎㅎ
    오스 하우스 몰랐는데, 은행동 가면 꼭 가볼께요. 새로운 정보 감사해요.

  • 8. 덴현모
    '24.4.29 1:26 PM

    애기들 다 이뻐요
    이번주말에 대전나들이 계획있는데 식사장소 찾고있었는데 누오보나폴리
    딱 정했어요
    애가 대전있으면서 집에는 안내려와서 달에 한번정도씩 올라가는데 카이스트 주변으로 맛집 소개 많이 부탁드려요.

  • 챌시
    '24.5.3 9:30 AM

    카이스트 주변..아는곳이 누오보나폴리 하나네요.ㅎㅎ 혹시 차가 있으심 조금더 움직이시면
    몇군데 더 알려드릴텐데..아드님 취향도 알려주세요. 최대한 알려드리겠습니다.

  • 9. 소년공원
    '24.5.1 1:25 AM

    사람도 고양이도 모두 아름답습니다!
    어머님 정말 미모가 월등하시구요, 따님 파리 사진은 그냥 뭐 화보 한 페이지입니다.

    요즘 키친토크 게시판이 좀 조용하지요?
    저도 바빠서 거의 3주만에야 로그인을 했어요.
    이번 주말에 졸업식을 하고나면 밥해먹고 사진찍어서 글 올릴 시간이 날 것 같습니다.
    그 때 만나요~~

  • 챌시
    '24.5.3 9:31 AM

    우리 엄마르 대신해서 칭찬말씀에 감사드려요.
    오늘 엄마 생신이에요. 축하 전화 드렸어요. 생파는 지난주말에 미리 했거든요.
    공원님 따스한 글, 사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0. Brit
    '24.5.2 10:40 PM - 삭제된댓글

    영국시절부터 주욱 눈팅만해온 아짐이에요~
    대전에도 맛난곳이 많아보여요~
    소개해주신곳 한곳한곳 도장깨기해야겠어요
    혹시 가시는 동물병원은 어디일까요?
    대전에와서 울 댕댕이 병원을 이곳저곳 전전하네요
    미용실도 정보 부탁드려요~^^

  • 11. Brit
    '24.5.2 10:49 PM - 삭제된댓글

    영국시절부터 주욱 눈팅만해온 아짐이에요~
    소개해주신 맛집 한곳한곳 도장깨기해야겠어요
    혹시 가시는 동물병원은 어디일까요?
    대전 둔산에 온지도 꽤 되었는데도,
    울 댕댕이 병원을 이곳저곳 전전하네요…

  • 12. Brit
    '24.5.2 11:04 PM - 삭제된댓글

    영국시절부터 눈팅만 주욱했던 아짐이에요~
    소개해주신 맛집 도장깨기 해야겠어요~^^
    대전 둔산에 온지 꽤 되었는데도 울집 댕댕이
    병원을 이곳저곳 다니네요
    혹시 동물병원은 어디로 다니시는지요?

  • 13. Brit
    '24.5.2 11:22 PM - 삭제된댓글

    오랫동안 눈팅만 주욱했던 아짐이에요~
    소개해주신 맛집 도장깨기 해야겠어요~^^
    대전 둔산에 온지 꽤 되었는데도 울집 댕댕이
    병원을 이곳저곳 다니네요
    혹시 동물병원은 어디로 다니시는지요?Reply

  • 14. Brit
    '24.5.2 11:26 PM - 삭제된댓글

    영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오랫동안 눈팅만 해온 아짐이에요~
    소개해주신 맛집 도장깨기 해야겠어요~^^
    대전 둔산에 온지 꽤 되었는데도 울집 댕댕이
    병원을 이곳저곳 다니네요
    혹시 동물병원은 어디로 다니시는지요?ReplyReply

  • 15. Brit
    '24.5.2 11:27 PM

    영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오랫동안 눈팅만 해온 아짐이에요~
    소개해주신 맛집 도장깨기 해야겠어요~^^
    대전 둔산에 온지 꽤 되었는데도 울집 댕댕이
    병원을 이곳저곳 다니네요
    혹시 동물병원은 어디로 다니시는지요?

  • 챌시
    '24.5.3 9:36 AM - 삭제된댓글

    둔산에 사시는군요? 반가워요~~
    유성에 있는 성심24시간 메디칼센터로 최근 정착했어요. 미루던, 약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박원장님..말씀 잘 해주시고, 24시간이라는 점이 특히 맘에 들었어요.
    챌시는 심장병 아이라,,언제 무슨일이 있을지 몰라서요. 댕댕이 많이 아픈건 아니죠?
    브릿님 오래 눈팅 해주셔서 감사해요. 댓글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챌시
    '24.5.3 9:38 AM - 삭제된댓글

    둔산에 사시는군요? 반가워요~~
    유성에 있는 성심24시간 메디칼센터로 최근 정착했어요.
    이런 방면의 일은 저희 딸이 의견에 100프로 따릅니다. 실질적으로 챌시 주양육자 거든요.ㅎ
    챌시는 좀더 지켜보자던,,그래서 미루던, 약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박원장님..말씀 잘 해주시고, 24시간이라는 점이 특히 맘에 들었어요. 댕댕이들도
    크고 작은 아이들 많더라구요. 부산에서도 아이들 데리고 오는거 보니..나름 괜찬은곳 같았어요.
    챌시는 심장병 아이라,,언제 무슨일이 있을지 몰라서 무조건 24시간 병원이 좋다고 해요.
    브릿님, 댕댕이 많이 아픈건 아니죠?
    오래 눈팅 해주셔서 감사해요. 댓글 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구요.

  • 챌시
    '24.5.3 9:40 AM

    둔산에 사시는군요? 반가워요~~
    유성에 있는 성심24시간 메디칼센터로 최근 정착했어요.
    이런 방면의 일은 저희 딸 의견에 100프로 따릅니다. 실질적으로 챌시 주양육자 거든요.ㅎ
    챌시는 좀더 지켜보자던,,그래서 미루었던, 약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박원장님..말씀 잘 해주시고, 24시간이라는 점이 특히 맘에 들었어요. 댕댕이들도
    크고 작은 아이들 많더라구요. 부산에서도 아이들 데리고 오는거 보니..나름 괜찬은곳 같았어요.
    챌시는 심장병 아이라,,언제 무슨일이 있을지 몰라서 무조건 24시간 병원이 좋다고 해요.
    브릿님, 댕댕이 많이 아픈건 아니죠?
    오래 눈팅 해주셔서 감사해요. 댓글 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구요.

  • 16. Harmony
    '24.5.5 8:02 PM

    챌시님
    냥이 가족들이 모두가 하나같이 챌시님 닮아서 다들 미묘냥이들이군요.
    중간 블랙냥이는
    진짜 인형같이 이쁘네요.
    이런 이쁜 피조물들을 잘 거두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대전가게되면 어떤 피부과를 가야하나요?
    언제 갈지는 모르지만
    그냥 기록해 놓으려고요. 라고 생각하다가
    가만 보니
    냥이들 병원인거죠?
    ^^

  • 챌시
    '24.5.6 1:39 AM

    올블랙 네로는 정말 신기한게, 강아지처럼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포근히 안겨요. 밍크털 가진 강아지 같아요. 최근 치즈 동생이 생겨서,,,많이 힘들게해서 미안해요. 스트레스로 설사를 자꾸 한다네요.ㅠㅠ제가 하모니님에게 이쁘다는 칭찬도 듣고,,잠안자고 오래 버틴 보람이 있네요. 기분좋게 잘 잘것 같아요. 사실 제가 거두는 애들이 다 한인물 하는건 사실이에요. 처음 만났을때랑 비교해보면 너무너무 이뻐졌고,,잘 자라고 있고, 건강해서 보람이 많아요. 저도 사실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참고마운 존재들입니다.

  • 17. 민서네빵집
    '24.5.17 6:52 PM

    여러 사진 모두 예쁜데 띠님 모습이 제일 예쁩니다. 여행자로서의 느낌 풍부한감성이 느껴지면서 , 그곳의 , 낯선 곳의 바람을 여기까지 전해주는 것 같아요. 저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양이를 사랑하는 분이라 주변들들도 다정다감한 것 같아요.
    유료여야할 그림책을, 특별찬스처럼 매번 공짜로 읽어서 감사한 마음을 댓글로 표합니다.
    생활을 사랑과 애정으로 꾹꾹채우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잘 보았어요. 덕분에 따뜻한 봄날을 82쿡에서 느낍니다

  • 챌시
    '24.6.5 10:52 PM

    한가롭게 제 글들 다시 둘러보고,,댓글 에 답글 달고있는데,
    늦게봐서 답글을 이제야 다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빵 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반가운,,민서네빵집님,,감사해요. 우리딸 이쁘다고 해주시니 기분 너무 좋네요.
    그렇잔아도,,무탈하길 바라고 궁금하긴 한데,,그다지 걱정은 안하고 있네요.
    제가 요즘 진짜,,안팎으로 고양이 돌보느라,,아주 단순하게 살고있어요.
    그러다보니..고양이로 엮인 인연들이 또 생겨서 그분들과 많이 엮이고요.
    원래 지인들, 친구들과 조금 소원해지기도 해서,,참.......고민도 되요.
    적절하게 잘,,처신 잘해야 잃어버리지 않겠죠? 즐겁고 따뜻한 기분을 드렸다니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12 주니엄마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4.06.24 3,683 2
41011 챌시 1500일 기념 하려구요. 7 챌시 2024.06.23 3,048 2
41010 오랜만에 글 올려요 6 babymonte 2024.06.22 4,226 4
41009 게으른 엄마 도시락 22 에버마인 2024.06.20 7,149 3
41008 여름음식 간단히 조리할 수 없을까 ?? 111 주니엄마 2024.06.18 8,965 2
41007 두번째 올립니다 26 행복한시간 2024.06.17 5,720 5
41006 저도 바나나빵 6 성룡 2024.06.16 4,890 3
41005 나가사끼 짬뽕을 만들어 봤어요 11 샤라라 2024.06.15 4,470 3
41004 넘쳐 나는 블루베리 소진을 위한 안간힘^^: 18 달짝 2024.06.13 6,680 3
41003 명왕성에서도 드디어...! 31 소년공원 2024.06.09 9,549 5
41002 밀가루없는 바나나빵 만들어보았습니다. 34 july 2024.06.08 11,817 4
41001 172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5월 목살돈까스 9 행복나눔미소 2024.06.07 2,920 3
41000 토마토 1박스 사다가 8 ··· 2024.06.06 10,538 3
40999 그래요, 6월이어요 28 고고 2024.06.04 7,091 5
40998 6월이네요~~ 콩스파라거스와 말러 28 챌시 2024.06.03 7,107 5
40997 벌써 6월시작인가요 26 메이그린 2024.06.02 6,347 4
40996 나만의 비법: 비루하다 쪼잔하다 흉보지 말아요 :-) 36 소년공원 2024.05.30 11,626 4
40995 5월이에요. 5월 14 뽀그리2 2024.05.28 7,538 3
40994 여성, 두 남성이자 군인의 엄마 36 백만순이 2024.05.28 8,759 10
40993 Happy Jasmine Day! -추모 모임 후기 46 발상의 전환 2024.05.26 8,772 17
40992 뭐 먹고 살았을까.. 22 juju 2024.05.25 7,162 4
40991 아름다운 5월이 다가네요~~ 36 챌시 2024.05.24 6,520 5
40990 2024년 봄 소식 2 42 주니엄마 2024.05.23 5,663 8
40989 짧은 소식 30 고고 2024.05.21 7,867 8
40988 모임 장소, 여기에요! 3 발상의 전환 2024.05.18 7,874 4
40987 음식으로 이어지는 인류애 28 소년공원 2024.05.16 10,171 9
40986 Jasmine 5주기 추모 모임 공지-5.18 일산호수공원 15 발상의 전환 2024.05.15 6,199 3
40985 171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4월 쭈꾸미삼겹살볶음과 .. 12 행복나눔미소 2024.05.11 7,789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