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7월 5일 촛불기금마련 바자에 빵, 케잌, 음식, 용품을 기부해주시겠습니까?
7월 5일 토요일 촛불기금마련 바자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
바자품은 82쿡님들이 빵, 케잌, 쿠키나 잘 상하지 않는 음식을 만들어 기부해주시면 당일 자원봉사자분이 판매하는 것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마련된 기금은 82쿡 공식 계좌에 넣어드려서 부상자 치료비와 물품구매를 하고 전달해주실 님께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저희는 뒤에서 열심히 일만 하겠습니다.
저는 이런저런에서 지윤으로 검색하시면 쪽지를 보내실 수 있으십니다.
말이 너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겠지만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을 내주십시요.
여러가지 의견을 회원님들끼리 토론 하십시요.
아래 글은 그 어떤 것도 결정된 것이 없습니다.
회원님들이 토론하시고 결정해주시면 그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반대의견을 존중합니다.
대신 알바들의 의견이라 다같이 생각하신다면 과감히 묵살하겠습니다.
바자회 개최여부등은 오늘 수요일 밤 12시까지 결정하고,
나머지 장소나 시간 등의 모든 결정은 금요일 12시까지로 하겠습니다.
이런저런에 전체 공지와 각팀별 공지가 있습니다.
바자물품의 종류와 양을 써주시고, 자원봉사자 지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바자회의 목적 :
1. 촛불기금마련 - 용품 마련과 부상자 치료기금 마련
2. 촛불이 아니신 분들에게 홍보 - 전단지 제작이나 전단지 기부를 받아서 뿌리고, 설득
3. 바르고 안전한 먹거리 홍보 - 저는 관심은 적으나 가장 위협적인 GM옥수수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시 ; 2008년 7월 5일 토요일
장소와 시간 : 시내팀 참여가 적어 장소를 줄이거나 시간을 바꾸는 토론중입니다.
시내팀은 시간이 일찍이라 부담스러워 하시는 것 같아 지역이 먼 강남역을 없애고,
신부님과 스님(4일부터) 이 단식중이신 시청팀도 없애고,
시청과 가까운 명동이나 종로 한곳에서 오후 2시나 3시부터 소진때까지 하면 어떨까요?
1. 종로 - 코아빌딩 앞이나 종로쪽 입구 지오지아 앞 - 오전 11시~ 소진시까지
2. 명동 - 명동입구 롯데 백화점앞쪽 - 오전 11시~ 소진시까지
3. 강남역 - 강남역 5번 출입구 앞 - 오전 11시~ 소진시까지
(이하 시내팀이라 하겠습니다.)
4. 시청 - 시청역 5번 출입구 앞 - 오후 4시 ~ 촛불행사 종료시까지
기금마련 계좌
이 계좌는 안전모 성금을 모으던 계좌고, 부상자 치료에 쓰일 754000원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금은 그대로 부상자 치료에 쓰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계좌로 입금해주시는 분은 행사를 위한 약간의 금액과 전단지 제작(홍보가 중요)할 성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또 혹시라도 재료비가 부담스러워서 망설이시는 분이나 잘 만드시는 분께 다량으로 부탁을 해볼까 하여 자금확보를 위해 열었습니다.
성금이 모이면 수고비까지는 못드리지만 재료비라도 드리고라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처음부터 생협등에서 사다 팔 의견이 있으셨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남은 돈은 어차피 바자 기금과 합해서 부상자 치료기금이나 물품구입하고 시위대에 전달해주실 분께 드리게 됩니다.
전단지
시민특보는 다 소진되었다고 하시고,
GMO 옥수수수입반대 국민연대(02-735-6525)와 GMO반대 생명운동연대(02-737-7921)는 예전부터 협조를 안해주셨고, 환경연합 국장님은 바쁘셔서 내일부터 확인해서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NGO단체에 확인받고 지난 토요일에도 사비로 500~600장 제작해서 뿌린 제 문건이 있지만 이것은 개인문건이라서 전단지로 쓰기에는...
바자 내용;
1. 시내팀 - 점심거리 위주로 빵이나 케잌, 쿠키, 떡 등등과 음료
2. 시청팀 - 제빵, 반찬류, 벼룩, 등등 원하시는 것은 모두 - 벼룩은 처녀급 할매님의 물튀김 방지 매트 300매(기부해주셨습니다.)등이 좋겠습니다. 될 수 있으면 장터에 [촛불기금]이라 쓰시고 판매대금중 일부라도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투명성이 문제나 서로를 믿고 거래하시면 좋겠습니다.
만들어 주실 분께
최대한 위생에 유의해주십시요.
바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각 음식에 스티커등을 붙여서 격려글과 닉네임을 써주십시요. - 스티커는 강물처럼님, 스푼님 께 문의 바랍니다.
생산자 책임 실명제를 하겠습니다. - 각 음식에 닉네임을 적으시고, 전번은 각 팀장에게 주시면 제가 취합하겠습니다.
포장재를 다량 구입 - 이런저런에 올렸습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etc&page=1&sn1=&divpage=6&sn=off&ss=...
자원봉사자
각팀별로 계속해서 맡아주실 팀장님을 모십니다. - 이름이 근사하잖아요. 그러나 권한은 제 전화를 받아주실 의무와 봉사자의 의견 조율, 그리고 판매금이나 기부금의 관리를 부탁드립니다.
1시간에 2분은 반드시 책임제로 하겠습니다. - 더 많은 분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봉사하시는 분이 안나서시면 그냥 쭉~ 흑흑
택배를 받아서 운반해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십니다. -지금은 spoon님과 요정의 눈물잔님이 계시는데 처녀급 할매님이 물튀김 방지 매트를 300매나 보내셔서 다른 분들의 자원봉사가 절실합니다.
아시다시피 바자 물품이 포장되어 가격이 매겨져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라도 사서 잡수셔야 합니다. 점심 도시락 지참을 부탁드립니다.
자원봉사자의 권한
모든 책임과 권한은 각 팀별 팀장님과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께 있습니다.
판매금과 기부금을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최대한 투명성을 유지토록 부탁드립니다.
기부물품 접수시 닉네임과 전번을 여쭤볼 수 있으십니다.
닉네임이 적히지 않은 물품은 스티커를 붙이실 수 있으십니다.
의심되는 물품은 다같이 모여 의논하시고 팀의 권한으로 처리 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럼 저는?
시청, 구청에 신고 - 분명 안받아줄 것입니다.
노점상 대표(명동은 확보)께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환경연합에 전단지 문건을 부탁하고 있습니다. - 시민특보는 소진되었다고 하고, 추가 전단지는 뭘로 할까요?
대책위에 알렸고,
안티 이명박에서 지원이 나오게 말씀드렸고,
예비군은 우선 거부,
서태지 팬카페에 문화 지원을 부탁드렸고- 강남역 위주
시청은 3만원 정도면 텐트를 마련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 확인중, 그래도 테이블은 필요.
당일 각 팀이 무사한지 계속 확인
또 뭐가 있을까요?
지금까지의 성과
여러분이 제빵을 해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피클, 장아찌 등 반찬도 제안을 하셨습니다.
달빛**님 같은 준 전문가께는 고급케잌을 부탁드렸습니다. - 다만 임신 막달이라셔서 죄송하기 이를데가..
처녀급 **님이 싱크대 물튀기방지 매트 300매를 택배로 보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산, 들, **님의 김치는 몇 세트는 장터에서 팔아 기부해주시겠다고 해서 기부금과 약간더 주시면 저희가 판매를 하고 이득을 기부금에 포함시키는 것을 의논드리고 있습니다.
은파 **님은 냉동 산딸기를 10KG기부해주셨는데 5KG은 안젤**이 사주셔서 통장으로 넣는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농산물, - 감자, 옥수수 등을 제공해주시겠다고 하시는데 어찌 처리해야 할지..
키톡의 글을 보시고 장터처럼 구매를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민우시**님은 장터에서 양말40~50 켤레쯤을 팔아 기부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경**님은 일회용 마스크와 라텍스글로브를 기부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흙과 *님이 유기농 쌈채를 보내주신 답니다. - 택배비 관계로 명동에서 팔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어***님이 문어를 보내주신답니다.
깃발, 전단지, 이름표 인쇄 등은 강물**님이 맡아주시고 계십니다.
플랭카드 비용을 아끼려고 종이에 써주신다는 석*님이 계십니다.
지방에서 택배로 보내실 물건을 받고 운반해주시는 일은 요정의 ***님과 spo**님이 맡아주시고 계십니다.
부탁의 말씀
1. 트럭을 가지고 계신 분께 자원봉사를 부탁드립니다. - 택배는 제가 받겠으니 당일 중계동에서 현장으로 배달을 부탁드립니다.
음식만만 ( mars57 , 2008-07-02 15:15:12 )
시청에서 해도 문제는 없지않을까요??
단식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저희는 일단 냄새나는 음식들이 아니고
사실 주위에 노점상이 이미 많아서 많은 문제는 없을것 같아요.
시청에서 진행하니깐 저희도 시청에 자리는 잡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에헤라디어 ( oasis23 , 2008-07-02 15:39:51 )
5일 시청이 아니라면 참여가 어려울 듯 합니다. 저는 서울에 한번 가기 어려운 사람이라서.. 82바자회도 좋지만 우선은 시청집회 참석이 가장 우선되는 목적이라서요.
걱정의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주저되는 마음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내 가족들이라면 뭐 모양이 다소 밋밋해도 그냥 먹어들 주는데 과연 제가 만들어가는 것들이 팔리기나할지 팔린들 재료비나 나올지(좋은 재료로 만들려고 재료도 더 주문 했어요) 걱정도 되고, 시청에 사람이 많이 모이면 바자회하는 것 자체가 좀 방해되는 일은 아닐까 생각도 했고요.
그리고 답글들이 생각보다 적어서 걱정입니다. 이 정도 호응으로 과연 82이름을 내걸고 행사를 진행할 수 있을지 판단이 안서네요. 지윤님만 괜히 신경쓰고 고생하실 것 같기도 하고요.
지윤 ( mheen , 2008-07-02 15:45:59 )
게르마늄 광천수 5박스를 기부하시겠다는 네**님도 계셨습니다.
사랑받는 ****님이 비누와 모기퇴치 스프레이를 기부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고맙습니다.
지윤 ( mheen , 2008-07-02 15:50:47 )
아니요. 댓글만 없지 전화는 많이 옵니다.
주로 지방에 계신 분들이 안타까운 마음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댓글을 부탁드려도 잘 안쓰시네요.
계속 제가 기부들어오는 것을 댓글로 올리겠습니다.
시청에서 하려면 신부님들 계신 곳에서 떨어진 곳인 덕수궁 대한문 광장옆이 어떠신가요?
그곳은 3시간 마다 교대식이 있어 좀 소란하답니다. 그래서 좋은 점도 있을테고요. 유모차부대도 있어 좋을 것도 같습니다.
으쌰으쌰 ( wjee , 2008-07-02 15:52:48 )
전 음식도 자신없고, 그렇다고 기동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디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몸으로라도 때우겠습니다..(어감이..;;)
자원봉사 신청합니다. 토요일 4시 정도부터 저녁까진 괜찮을 듯 합니다..너무 늦지만 않으면 되어요^^
개인적으로는, 장소를 한 곳으로 통일했으면 합니다. 촛불기금마련을 위한 바자이면 관심없는 사람들 앞에선 아무 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명동이나 강남에서 한다고 해도 별 관심이 없을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전 시청광장 5번출구보다 비교적 덜 혼잡한 덕수궁 대한문 쪽이 어떨까 합니다. 스님이 어디서 단식을 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신부님들 계신 곳보다는 떨어져 있는 곳이구요.. 물론, 그 날 교통통제가 어떻게 될 지 상황은 달라지겠지요. 지금처럼 시청광장을 전경버스가 가로막고 있다면.. 님이 제안하신 시청 5번 출구에 동의합니다.. 시간은 말씀하신 시간이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제가 물품을 준비하지 않는 입장에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기증해 주시는 물품이 다양한 것은 환영할 일이나 과일이나 야채는.. 관리적인 면에선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시청광장에 나오실 분들은(시청으로 정해졌을 경우입니다) 늦게까지 촛불집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오시는 것일텐데, 촛불기금으로 마련한다 하여도 과일이나 야채를 얼마나 사 가실지 회의적이네요... 물품은 포장된 간단한 반찬이나 빵 종류로 정리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준비하신다 하신 분들은 언짢아 하시진 않으셨으면 해요..^^
에고.. 주저리 말만 길어졌네요. 또 잊어버리고 있을까봐 한꺼번에 의견 냈습니다 ^^
지윤 ( mheen , 2008-07-02 15:55:07 )
엘**님이 부탄가스 15개 기부의사를 주셨습니다.
참신한 ~ ( 121.170.113.xxx , 2008-07-02 14:07:23 )
전에 이런글 저런질문에 영월에 사시는 이영애님께서 천연 팩을 기부하고 싶다고
어디로 연락 하면 되는냐고 쓰신글 기억 합니다 끄때 아무도 답글이 없어서 조금 그랬던 기억
이 있습니다 혹 도움이 되신다면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마침 ( 118.37.229.xxx , 2008-07-02 14:12:54 )
김치가 떨어졌는데 사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부천에 삽니다.
지윤 ( 121.129.223.xxx , 2008-07-02 14:27:54 )
장터에 산, 들, 바람님으로 검색하시면 82쿡에서 유명한 김치를 맛보실 수 있으시고, 그 이익금은 촛불기금으로 기부될 것입니다.
제게 연락은 이런저런에서 지윤으로 검색하셔서 쪽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지윤 ( 121.129.223.xxx , 2008-07-02 15:45:01 )
게르마늄 광천수 5박스를 기부하시겠다는 님도 계셨습니다.
사랑받는 ****님이 비누와 모기퇴치 스프레이를 기부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고압습니다.
댓글을 안써주시고, 전화나 쪽지로 기부의사를 주시는 분이 많고, 자주 올려달라시는 분이 계셔서 뒤의 것은 지우고 앞으로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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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로 키톡에 데뷰해서 억울하지만...
키톡에도 몇달만에 들어왔습니다.
촛불시위에 대해서는 잘 아시죠?
안전한 밥상을 차리기 위한 주부들의 고민터가 82쿡 이죠.
다른 이들도 안전한 밥상이 되기 위해 고민하시는 82회원님들이 아마
어떻게 하면 촛불에도 도움이 될까 고민도 많이 하실 겁니다.
그 고민을 풀어드리겠습니다.
빵, 케잌, 음식을 만들어 포장도 해주시고, 지지글을 쓰시고, 가격까지 책정하셔서 정해진 날짜와 장소에 기부해주세요.
자원봉사하실 분들이 판매를 해서 그 기금을 시위대를 위한 기금이나 부상자 치료에 사용되게 하겠습니다.
기금마련 계좌
이 계좌는 안전모 성금을 모으던 계좌고, 부상자 치료에 쓰일 754000원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금은 그대로 부상자 치료에 쓰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계좌로 입금해주시는 분은 행사를 위한 약간의 금액과 전단지 제작(홍보가 중요)할 성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또 혹시라도 재료비가 부담스러우신 분을 위해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성금이 모이면 수고비까지는 못드리지만 재료비라도 드리고라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처음부터 생협등에서 사다 팔 의견이 있으셨으니 말입니다.
성금이 모였다고 공지를 드리면 제게 필요한 금액의 쪽지를 보내주십시요.
조금씩이라도 나눠드리겠습니다.
기부를 해주실 것으로 빵, 쿠키나 케잌등도 좋고요. 물론 음식도 당연히 좋습니다.
켈리포니아 롤, 중국식 오이피클, 만능 양념장, 냉면 양념장, 각종 샐러드 드레싱, 한입피자나 도우 대신 또띠아 등으로 만든 피자집에서 맛볼 수 없는 각종 피자들, 각종 장아찌 등등 더워도 변질이 안되는 각종 반찬들도 우리 사이트의 특징을 알려줄 수 있겠죠?
날씨가 덥습니다.
최대한 상하지 않는 음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저 반찬 필요해요. 반찬은 커녕 밥도 못 지어먹습니다.
반찬사다 밥해먹겠습니다.
밖의 반찬은 못믿어서 못사다먹습니다.
그런 분 많으실 겁니다.
상하지 않는 반찬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김치면 더욱 좋습니다.
장소는 시위현장도 좋겠고, 명동이나 종로에서 촛불시위의 내용도 알리고 기금도 조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누려볼까 합니다.
우선 오늘은 늦었고, 7월 5일 토요일에 대규모 집회가 있습니다.
그날에 맞춰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간은 오전11시부터 하면 그것으로 점심을 드실 분이 요긴하게 드시게 될겁니다.
시위 현장은 오후 4시부터 하겠습니다.
남은 음식은 안생기겠지만 생기면 촛불시위대 선봉에 드리면 되니 양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키톡에서 뽐내시던 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영광을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서로 사가겠다고 하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키톡의 82회원님들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일입니다.
꼭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올립니다.
일시: 7월 5일 토요일 명동과 종로에서는 오전 11시, 시위현장에서는 오후 4시부터 입니다.
시간에 정확히 안 맞추셔도 됩니다. 계속 받겠습니다.
종로나 명동은 바자물품이 많으면 계속하고, 적으면 소진시까지 하게 될겁니다.
시청광장은 오후 4시부터 쭉~ 계속됩니다. - 어차피 앉아있을거니까요?
시간에 너무 구애받지 마시고 가져오시면 됩니다.
강남에서 하자는 의견 있으십니다.
큰 도시에서는 따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식이라 상할 것도 염려되고, 모양도 흐트러지기 때문입니다.
택배 : 지방이어서 안타까우신 분을 위해 택배로 받습니다.
댓글에 올려주시면 주소와 전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장소: 정확한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좋은 의견있으시면 댓글부탁드려요.
장터에서 촛불기금으로 물건을 파시고 보태주신답니다.
시청 광장인 4시부터는 벼룩시장 물건을 주셔도 됩니다.
가격은 미리 책정해주세요.
팔기에 적정하지 않은 것은 자원봉사자님들끼리 의논해서 못 팔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혹시라도 있을 사고에 미리 대응하고자 함을 이해해주십시요.
참 제게도 청정원 O'Food에서 나온 유기농 밀가루 1kg짜리 7개가 있습니다.
밀가루가 비싸져서 1년치 밀가루라고 사다놓았습니다.
그런데 빵을 만들 시간이 없으니 대신 밀가루로 음식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필요하신분 제게 쪽지를 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1. 각 현장에서 판매대금과 별도로 부상자 치료비 모금함을 마련하겠습니다.
저도 직접 다 다닐 수 없어서 자원봉사자 여러분을 믿습니다.
각 현장마다 82쿡 깃발과 목걸이 이름표를 제작해드립니다.
봉사하실 분이 닉네임을 넣기를 원하시는 분은 강물처럼님께 쪽지주십시요.
82쿡 회원들과 닉네임이 들어가거나 그냥 82쿡 회원들이라고 쓴 것을 매달고 하시면 됩니다.
식탁의 안전성을 위협하는 글을 주십시요.
제가 GM 옥수수에 관한 글을 파일업로드로 올립니다.
복사하여 지나가시는 분께 나눠드리면 우리 사이트의 취지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대량으로 복사 여부는 추후에 알려드립니다.
6월 28일 토요일에 500~600부 찍어 시청광장에서 나눠 드렸었습니다.
다른 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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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콘
'08.6.30 11:33 AM저 꼭 참여하겠습니다. 직접 못갈 수도 있으니 택배 등으로 보내드리는 방법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2. Liz
'08.6.30 11:34 AM저도 부족하시지만 돕고 싶습니다.
저는 머핀이나 파운드류할께요..
근데 포장을 어떻게 해야할까요?3. 애니야
'08.6.30 12:06 PM저두 돕고 싶어요.
머핀를 구워서 보내드리고 싶은데 어느정도의 양이면 되나요?
그리고 직접 가지고 가야 하는지요.4. 지윤
'08.6.30 12:36 PM관리자님 고맙습니다.
직접 가져다 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을 위해서 택배로 보내주신 방법을 강구중에 있습니다.
한분이 지원해주셨습니다.
댓글을 올려주시면 추후에 택배보내주실 주소와 전번을 수요일 이전에 드리겠습니다.
양은 많을수록 좋습니다만 너무 부담을 드릴 수 없기에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5. toosweet
'08.6.30 12:37 PM저도 늘 생각했었던 일입니다.
기금이 있어야 하는데, 성금은 한계가 있으니 바자를 해서 돈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1) 우선 판매장소를 섭외해야 할 거 같습니다.
사람도 많이 모이고, 그러면서 집회 장소랑 가까운 곳이어야 할텐데요.
청계광장 소라기둥 쪽에 텐트치고 판매가 가능할까요???
- 이동하면서 판매는 힘들거 같구요,
2) 판매는 오전 11~ 3시 정도?? 집회 전 2시간 전 정도는 끝내야 정리하고, 합류하고 할 수 있겠죠.
3) 판매 금액을 어떻게 책정할건지 대해서도 얘기가 되야 할거 같습니다.
4) 판매 아이템은 빵/과자/샌드위치/김밥 / 음료 정도가 적당할 거 같아요.
반찬이나 다른 것들은 가격산정도 어렵고, 포장이나 기타 등등 어려움이 많을거 같아서요.
5) 그리고 일해 주실 분들도 파트를 나눴으면 합니다. 목에 82쿡 목걸이도 달았으면 하구요.
(이름표 같은거요..)
-- >전 음식솜씨가 없어서 만들지는 못하구요, 누가 미리 만드신다면 가서 손이라도 보탤께요.ㅠ
그리고, 음료수 지원 좀 하겠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나오는 사과쥬스랑 유음료..)
--> 댓글들 많이 달아주세요.6. 그라시아
'08.6.30 12:52 PM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아마 사먹는 것으로 도움을 드려야 할 듯해서.. 죄송해요^^;7. 사탕별
'08.6.30 1:19 PM저는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두 아이의 엄마라 판매는 못하더라도 구워서는 드릴수 있는데요,,,사실 이뿌게도 잘 못해요,,,서울까지 택배로 보내야 하는지 아니면 부산에도 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8. 토마토
'08.6.30 1:25 PM저도 재주는 없으나 머핀은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작은 손이나마 도움이 된다면요...
근데 전달을 어찌 할지...9. 지윤
'08.6.30 1:34 PM투스위트님의 전폭 지지 예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소 섭외는...
명동이나 종로는 정해지지 않았고요.
시청은 대한문 광장 쯤에서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회가 끝나서 행진을 나가더라도 남아계시는 분이 많으시고, 늦게 사가야 집에 가져가시기 좋을 겁니다. 못살지도 모르지만요.
포장도 만드시는 분이 해주시고 가격도 책정하시면 됩니다.
자원봉사자는 댓글이나 제게 연락이 아직 없어서 꾸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쪽지로 봉사해주실 수 있는 시간과 원하시는 장소, 야외테이블 지원여부, 바자 물품을 택배로 받아서 운반해주실 의향등을 적어 보내주시면 일이 쉽겠습니다.
당연히 깃발과 이름표 제작 합니다.10. 별바리
'08.6.30 1:44 PM저도 머핀 말들어서 택배로 보내겠습니다. ^^
11. 달팽이
'08.6.30 1:48 PM일하는거 자원합니다.
toosweet님 말씀대로 빵, 과자, 김밥(주먹밥), 샌드위치, 음료가 좋을 듯합니다.
빵,과자(이 부분은 택배나 현장에서 회원님들이 보내주신것들)는 집에서
가져오시는게 좋겠지만,
밥 종류나 샌드위치는 모여서 만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푸아님 노하우를 전수 받아서요.
장소 정하는 것과, 매대를 어떻게 꾸밀것인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할 텐데요..
제가 이런 일에 경험이 미천합니다.. 어쨋든 정해지는 대로 다 돕겠습니다.12. 강물처럼
'08.6.30 1:55 PM강남역 쪽에서도 판매해 보는건 어떨까요?
그쪽도 사람들 많은데..13. Liz
'08.6.30 2:01 PM강남쪽도 좋은데 사람들이 호응이 있을까요?
저도 서초구에 있는데 이ㅉ고은 좀 조용한거 같아서요..
호응만 있다면 전 언제든지 도우미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만약 물품 운반 원하시면 저에게 쪽지주세요
많이 못하더라도 조금 할 수 있어요14. 지윤
'08.6.30 2:16 PM강남역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방은 될 수 있으시면 서울로 택배로 보내주시고, 아님 그쪽분이 많이 계시면 음식이 상하니 각 지방에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게에서 벼룩시장과 장터 판매도 나왔습니다.
시청 4시부터는 벼룩시장 물건도 받습니다.
어차피 계속 있을거니까 부담없습니다.
포장재를 대량으로 구입해주실 분이 계시면 좋겠는데 연락이 안됩니다.
혹시 안계십니까?
포장재가 비싸서 도매상에 연결하시면 만드시는 분의 부담을 줄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15. 지윤
'08.6.30 2:18 PM장터에서 바자를 하실분은 [촛불기금]이라고 쓰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호응 부탁드립니다.16. 루시
'08.6.30 2:46 PM전...머핀 만들어 돕겠습니다
많은 갯수는 못하고,,,^^
그리고 포장에는
우리가 피켓에 글 쓰듯이
포장에 작은 쪽지 하나 넣어도 좋을듯~
거창하게 말고
GMO가 안들어간 이런 먹거리를
안심하고 먹고싶은 작은 소망입니다
이런글들
미국소 때문에 먹거리 걱정 안하는
내나라가 되길 희망합니다~~ 등등~
갑님
댓글 안지나치시고
관심갖고 읽어 주시고
이렇게 추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스트코 머핀 팔까 하길래
그래선 안된다싶어 갑자기 생각났던 댓글인데 ^^17. 낮도깨비
'08.6.30 3:14 PM장터라함은 여기 회원장터인가요? 그럼 판매글 옆에다 [촛불기금]이라 써야하나요?
제가 오늘 장터에 물건을 하나 올렸긴 했는데 아직 입금이 안되서요..ㅠㅠ18. 꾸미타샤
'08.6.30 3:23 PM동참하겠습니다.
저는 아침에 우리딸아이 도시락에 넣어주는 쌈밥 생각했거든요
주먹밥을 여러가지 쌈 재료(양배추, 쌈다시마,호박잎,아욱잎등등)에 싸는거죠.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지면 알려주십시요19. SilverFoot
'08.6.30 3:35 PM재주와 시간이 없어 올리신 계좌로 성금만 보냅니다.
홧팅입니다!!!20. spoon
'08.6.30 3:41 PM음식 만드실 분들은 집에 있는 아이스팩..
(생선등 먹거리 택배 받을때 안에 들어있는)
있는대로 찾아서 냉동실에 넣어 주세요..
아무리 빵 종류라도 더운 여름에 변하기 쉬우니까
아이스팩 되도록 많이 가지고 모였으면 합니다
저도 준비 합니다~^^21. 헵번
'08.6.30 4:31 PM저도 쿠키만들어서 도와볼까요?~ 어디다 보내면되죠?^^
22. 달빛나래
'08.6.30 5:05 PM빵봉투 및 케익상자.. 각종 테이크아웃용 용기들에 대한 도매상과 도매가격..
조만간 정리해서 올릴께요..23. Delight
'08.6.30 5:15 PM지금은 공식 촛불기금을 모으는 delight님이 계좌를 열어 성금을 받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계좌번호;1002-537-315839 예금주;이정아 거래은행;우리은행 입니다.
이 계좌로 성금을 보내주셔도 좋지만 성금이 하루만에 바닥이 났습니다.
----------------------------------------------------------------------------------
원글 중 일부입니다.
잘못 알고 계신게 잇어서 수정해서 말씀 드립니다.
성금이 하루만에 바닥나지 않았습니다.
많은 수량을 구매하지 못했던건 어느정도 잔액을 남겨두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24. 달걀지단
'08.6.30 5:26 PM저도 샌드위치하고 조금 마련해 가겠습니다
25. dream
'08.6.30 5:27 PM저는 워낙 재주가 없어서 성금으로 작은 힘 보탭니다.
26. 오디헵뽕
'08.6.30 6:05 PM아아... 대한민국의 주부님들 훌륭하십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지만 재주가 매주라....
매주나 들고 갈까.....
근데 다 빵 종류들을 하시니... 피클 같은건 어떨까 싶다가도....
집회 하러 온 사람들이 피클을 사가려나 싶기도 하고....
오이 피클 만들어 병에 넣어가면 혹시 팔릴까요?
의견 물어보고 만드려구요...27. 준&민
'08.6.30 7:55 PM멋진 행사입니다.
저는 지방인 관계로 음식물이 좀 어렵긴 합니다만...
약밥이라면 냉동실에 냉동했다가 바로 꺼내 택배 보내면 어떨까요...
물론 한분씩 가져다 드시기좋게 개별포장 해야겠지요^^
냉동후 해동하여 먹어보면 약간 딱딱한감이 있던데 살짝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저도 뭔가 힘을 보태고 싶어서요.
다른 님들중
냉동, 해동과정에서 맛이 보장되는 비법이 있으시면 팁좀 주십시오^^
아차... 집에 담가둔 오이피클, 양파간장장아찌, 양파피클 있습니다.
김치도 가능하고 총각김치도 먹기 편하게 잘라서 1인분씩 개별포장 가능하지요
뭐든 지령(?^^)만 주십쇼!!!^^28. 준&민
'08.6.30 7:56 PM쿠키도 가능하겠군요. 쿠키도 보탤까합니다.
그런데 택배는 어디로?...
고것이 딱 그날짜에 안가면 안되겠네요...29. 달빛한스푼
'08.6.30 9:24 PM머핀 만들어가겠습니다.
전 일찍 행사하시는 곳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토요일마다 일이있어서 시위에 참가하고, 자원봉사 하고싶어도 못하고 있답니다. ㅠ.ㅠ
이번에 이렇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30. 긴팔원숭이
'08.6.30 10:04 PM저도 머핀이요..
마침 어제 우리밀이랑 유정란 생협에서 사놓은 것도 있고~
아침에 구워서 가져가면 될꺼 같네요...31. 둘리
'08.6.30 10:41 PM부럽습니다.
한국에 있었으면 나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싶네요.
가끔 남편이름으로 성금을 보내는 정도네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82쿡의 모습도 보이고 함께 동참하고 성금도 모을 수 있는 거네요.
저도 얼른 한국 가서 동참하고 싶습니다.32. Delight
'08.7.1 12:25 AM처음에 제가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의견을 올렸는데 적극 찬성이셨습니다.
그러나 제가 원하는 것 이상 일이 커진 것 같아 저는 이 일에서 물러나고 구호물품 구매와
치료비를 위한 모금에만 관여하겠습니다.33. 은파각시
'08.7.1 3:17 AM딱히...제가 만들어 보내드릴게 없어서...
저희가 농사지은 농산물은 안될까요?
올해 수확한 산딸기..(냉동입니다)
가능하면 바로 소식 주셨으면합니다.
제가 보낼주소와 받으실 분 성함도요~~34. 뽀로롱
'08.7.1 7:49 AM저 솜씨가 메주인지라 내수용^^;(집에서 해결)인지라 모양은 그럴지 모르지만 유정란과 갓빻은 우리밀을 이용해서 마들렌이나 쿠키 만들어 동참하고 싶어요.
지방이라서 보낼주소 부탁드려요.35. 야들야들배추
'08.7.1 9:35 AM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너무 멀어 소포로도 참여할 수 없는게 안타깝네요.
멀리서나마 좋은 일 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36. 사탕별
'08.7.1 9:59 AM지방에서 보낼 주소 올려주세요
지윤님 반찬 의견도 정말 좋네요
거기 엄마들도 촛불집회 나오랴 집에가면 밥도 하고 청소도 해야 하는데
시장에서 파는 반찬보다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반찬 종류별로 사갖고 들어가면
기금도 마련하고 엄마들은 시간도 절약하고 몸도 덜 힘들고,,,,
너무 좋은 의견같네요
저는 머핀 같은게 좋을듯 했는데 머핀을 많이 구으시네요
그럼 저는 쿠키를 구워서 보낼께요
아무래도 상품이 다양해야 팔때 구색도 있고 그러지 않겠어요37. 정우
'08.7.1 10:00 AM어제 집에 가서 장터에 기금마련을 위해 내놓을 물건을 눈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ㅠ.ㅠ
대신 구좌로 약간의 금액을 입금합니다.
오늘 집에 가서 다시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아님 신랑꺼라도 몰래 내다팔려구요. ㅋㅋ38. 처녀급 할매
'08.7.1 11:58 AM싱크대 물튀김 방지 매트" 300 매를 기부 하겠습니다.
많은 수고로움에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모쪼록 큰 성과 있으시길.. ^^39. 지윤
'08.7.1 12:04 PM처녀급 할매님의 물튀김 방지 매트 300매를 한 매당 1500에 팔라는 지령을 받았습니다.
너무도 고맙습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좋은 제품을 그동안 택배비가 더 비싸서 안 사셨던 분들은 시청에서 구매해주십시요.
늦게 오셔서 못사시고 후회하셔도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처녀급 할매님 고맙습니다.40. 지윤
'08.7.1 12:06 PM이런저런에 공지를 올렸습니다.
만드시는 분이나 자원봉사하실 분들께 드리는 글도 있습니다.
참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41. 산.들.바람
'08.7.1 1:17 PM헐.레.벌.떡.!!...늦었습니다.
김치쟁이가 이런 좋은 일에 빠질 수는 없지요!!....^^
지윤 님을 비롯한 수고하시는 모든 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해 올리며, 산골짝에서도 참여의 봉화를 올립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승을 기원하며......^^42. 지윤
'08.7.1 1:31 PM감동의 쪽지글 일부입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도움을 줄수 있다니 너무 기뻐요
혹시 지방은 안된다고 할까봐서 어제 오늘 지윤님이 쓰신 글만 5번도 더 읽었네요
유기농 재료만 쓸꺼구요
재료를 주문해놨는데 오는대로 바로 만들어서 배송할께요
부탁드리고 싶은건 힘드시겠지만 한번으로 끝내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43. Delight
'08.7.1 5:49 PM기금마련 계좌
계좌번호 : 240-9101073-60607 예금주 : 민명자 거래은행 : 하나은행입니다.
이 계좌는 안전모 성금을 모으던 계좌고, 부상자 치료에 쓰일 754000원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금은 그대로 부상자 치료에 쓰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계좌로 입금해주시는 분은 행사를 위한 약간의 금액과 전단지 제작(홍보가 중요)할 성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또 혹시라도 재료비가 부담스러우신 분을 위해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성금이 모이면 수고비까지는 못드리지만 재료비라도 드리고라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처음부터 생협등에서 사다 팔 의견이 있으셨으니 말입니다.
성금이 모였다고 공지를 드리면 제게 필요한 금액의 쪽지를 보내주십시요.
조금씩이라도 나눠드리겠습니다.
-------------------------------------------------------------------------------------
원글 일부입니다.
제 의견을 제시합니다.
먼저 전에 모금하신 금액을 사진 첨부하여 공개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투명성을 위해)
그리고 제가 물건을 사다가 팔려고 했던 부분도 회원님글께 부담을 드리지 않게 하기 위함인데
원글대로라면 회원님들께서 무리가 없는 방향에서 기부를 하시면 됩니다.
제목은 '기부를 해주세요'인데,이제와서 많은 회원님께서 참여를 하지 않으시니까
재료비를 드린다는 명목으로 계좌를 따로 여시는게..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기금마련 계좌인데.전단지 제작이라뇨?44. 사탕별
'08.7.1 6:27 PM저도 지나가다 delight님 의견을 읽고 저도 한마디 전하고 갑니다,,,,현재 음식을 만들어 파는건 부상자 치료비와 성금을 내기 위해 우리들의 전공인 요리를 살려서 만들어서 판매하는거 아닌가요? 처음에 코스트코 머핀을 팔려다가 아무래도 코스트코 머핀은 건강에 안좋으니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하려 하시는거 같습니다,,,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한건데,,,재료비를 지원하고저 또 계좌를 열어서 기금을 모으는건 좀 이상한듯싶습니다,,,또 시작도 하기전부터 너무 확대되는거 같구요,,,하루 이틀 하고 말 집회도 아니고 작게 나마 일단 시작 해보고 반응이 좋으면 더 크게 확대시키는게 좋을듯합니다,,솔직히 우리는 성의껏 만들어 놨는데 실제로 안 팔리면 어떡하나요,,,물론 거기 오신분들께 나눠드리니 남는건 걱정이 없지만 이 주제의 취지는 기금 마련입니다,,,,기금 마련의 재료비를 지원을 위해 성금을 모으는건 한번 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45. spoon
'08.7.1 9:34 PM이런 저런에도 올린 글 입니다
이렇게 커질줄 모르고 지방에서 발만 동동 구르는 분들을 위해
제가 택배 받아 전해 주기로 하였기에 의견 올립니다
머핀이나 컵케익 쿠키 정도에서 판매를 하는게 어떤지요...
촛불집회 하러 오시는 분들 이시니 반찬이나 기타 농산물..등은
보관과 운반이 어려울꺼 같습니다...
저도 참여해 보니 나중엔 전단지나 홍보물도 지니기 버거운 상황이 되더라구요...
물론 일찍 집으로 가실 분들이 사면 되지만...
최소로 간단하게 하는게 어떤지...
이익(?)을 창출 하기위해 투자 하는거 보다는 성의껏 모아서
스티커 정도로 일괄성만 보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벼룩 바자도 좋지만 학교에서 몇년 바자 해보니 남는건 별로 없고 고생만 되더라구요..
말이 벼룩이니 비싸게 팔수도 없구요..
내 주신분들은 나름 생각해서 성의껏 내주신건데..
남는 물건 처치도 곤란하고..
실제로 27일 82님들 짐과 후원 물품 보관(?)하고 지킬 사람이 없어 곤란 했잖아요(가두행진 할때)
상황이 상황인 만큼 최소로 간단하게 품목도 간단하게..가 일 진행상 매끄러울거 같습니다..
바자가 목적이 아니라 집회 참가와 응원이 목적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뜻은 너무 좋고 82회원님들 모두의 마음은 알지만...(제 맘도 그 맘이려니...합니다^^;;)
상황에 맞추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찬물을 끼얹는건 아닌지 ...^^;;
어디까지나 제 개인 생각입니다..46. spoon
'08.7.1 9:38 PM택배 받아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글보고 보탬이 될까 하여 제가 지윤님께 보낸글 입니다
힘드실텐데.. 여러가지로 애쓰십니다..
포장지 문제는 제가 알아볼수도 있으나
만드는 분께 다시 나누어 드려야 하니 번거로울꺼 같구요
저에게 보내시는 분은 제가 받아서
포장 할수 있을꺼 같아요
아니면 스티커 제작해서 현장에서 붙일수 있구요..
엄마들이 직접만든 안전한 먹거리.. 요런거..
스티커는 현장에서 붙여도 되니까 덜 번거로울꺼 같구요
제가 집이 가까워서 운반이 쉬우니
많이 보내셔도 되구요
문제는 먹거리라 당일 받아야 하는데..
하루전에 택배보내고 제가 받으면
다음날 가져 나가야 하잖아요..
그럼 2일이나 묵는 건데..
되도록이면 금요일(5일로 날짜 정할경우) 오전에
발송 하셔서 제가 토요일 오전에 받으면
당일 가져 나갈수있게요..
한번 의견 다시 타진해 보셔요.. 포장.. 택배..47. docuskh
'08.7.2 4:24 PM수년간 고수님들의 살림 노하우..눈팅만 하던 회원입니다...
회원님들 너무 멋있습니다.
저도 참가하고 싶습니다.
저도 재주가 메주라... 나름 정성껏 호두파이와 빵들을 만들어 갈까합니다.
스티커는 현장에서 부착하는 걸로 하고..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 함께하겠습니다.48. 엘리스
'08.7.2 10:41 PM"금요일(5일로 날짜 정할경우) 오전에
발송 하셔서 제가 토요일 오전에 받으면
당일 가져 나갈수있게요.. "
-->요거 다시한번 고려해보세요. 지역마다 택배가 들르는 시간이 다릅니다.
택배차량이 돌아다니는 코스가 있어서 무슨 택배냐에 따라 들르는 시간이 다르더군요.
우체국택배는 정오, 00택배는 오후 5시..이런 식입니다.
그러니 그게 정확하지 않으면 토요일 오전에 받는다는 건 공염불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정하는 게 아니라 '택배사'가 정하는 것이니 반드시 고려하세요.49. 지니
'08.7.3 11:40 AM오늘 경향신문 보고 회원가입했습니다.
배운여자되고싶습니다.
50아줌마 뭐해야 할지 모르지만 대한민국 힘은 아줌마 힘 이란걸 진작부터 알고 있습니다.
같이 동참 못해죄송합니다.
너무너무 적지만 성금 보냅니다.
하나은행 민명자 240-910173-60607 여기로 보내면 되지요.50. Ashley
'08.7.3 8:12 PM제가 이날 집회에 참여할 수가 없어서..대신 정말 작은 돈이지만 입금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ㅠ.ㅠ51. Ashley
'08.7.3 8:18 PM지니님..제가 입금했더니 240-910173-60607 가 맞네요..^^
52. 김쿠키
'08.7.4 7:40 AM저기여...머핀만들어갖고 갈게요...그런데 시청광장으로 그냥 가면...82쿡 바로 찾을까요?
길치라 우왕좌왕 못찾을까 걱정이네요..ㅠ.ㅠ53. 한들산들
'08.7.4 3:53 PM전 판매할만큼 실력이 안되어서리.....지송...대신 열씸 사먹으면 안될까요...
미사에도 참여하고 싶어서 시청으로 갈건데 82믿고 도시락 안싸갑니다
그리고 너무나 열심이신 82님들 존경합니다54. 난쟁이오야붕
'08.7.4 7:14 PM어제보낸 딸기쨈, 택배가 잘 도착했는지 조회했더니, 지윤님 가족님이 받으셨다고해요.
거사를 목전에 두고, 많이 바쁘실줄 알아요. 부디 중간에 별고없이 몸다치시지들말고
판매도 잘, 홍보도 잘,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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