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는 약간 변형하여
(중력분 1키로, 막걸리-저는 부산 생탁사용,계란 4개,소금 1Ts,설탕1컵,옥수수 1캔,팥졸인거 반컵등)
을 사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젤먼저 막걸리에 설탕을 녹인후,모든재료를 한데 섞습니다.
큰사이즈 랩이 없어 비닐로 꽁꽁 샀습니다.
12시간 실온 발효했어요.
몽글몽글 발효가 잘 됐습니다.
찜통의 깊이가 있어 45분 쪘습니다.
참하게 나왔지요?
맛도 좋고 포근포근하게 잘 쪄져서 만족합니다.
깃털처럼님께 감사드려요~
맛있어보이네요.^^*
저는 몇달전에 다른분 레시피로 했었는데 술냄새가 많이 나고
애들이 술에 좀 취한 증상이 나타나더라구요^^
기말고사 끝나면 다시 한번더 해달라는데 뭐가 문제였는지 괜찮아야 할텐데 살짝 걱정입니다
막걸리 특유의 냄새는 안나는지요?
저도 저번에 깃털처럼님 레시피는 일단 적어두긴 했는데......^^
그러게요. 참 좋은 시절이였는데..
수입 소고기를 비롯하여 방사능 까지.. 에휴~
지금은 주부로서 안전한 먹거리가 제일의 화두네요.
꼭 설탕을 막걸리에 먼저 잘 녹여야하고,
설탕이 적으면 막걸리의 쓴맛(?)이 나요.
저도 처음엔 실패했다가 두번째는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어보여요.. 성공하셨네요
전, 막걸리를 많이넣었던게 실패원인이였어요
게다가 밀가루는 적었고...
모양은 정말 맛나게 나왔는데 글쎄 먹어보니,
쓴맛이 강해 결국은 두개먹고 버리고 말았어요
제가 넘 좋아하는 빵이여서 담날 다시 만들어 먹었답니다
정말 좋은걸 갈켜주셔 감사한맘이 들었어요~~
저도 만들었는데 갓쪄서 뜨끈할때 술맛이 확~나서 알콜에 약한 저는 이거 다 어떻게 처치한다 했는데 식으니 냄새도 안나고 맛있더라구요.
무엇보다 엄마가 너무 좋아 하셨어요 ^^ 저도 깃털님께 감사해요^^
술빵 정말 좋아하는데 ..저사진 보니 정말 먹고 싶네요
레시피를 보니 그동안먹었던게 정말 칼로리가 높았던 거군요, 아 좌절..
맛있는건 왜이렇게 다 칼로리가 높은건지.
맛있겠어요 축하드려요..라벤더향님..
술빵이 여기저기서 마구생산되고 있습니다.
이거 대량으로 만들어서 모금운동에 참여할까봐요. ㅎㅎ
제가 여러 사례를 모집 중인데요.
라벤더향님.. 음 제껀 구멍이 숭숭 뚫린 상태의 발효, 그리고 결이 상당히거친 느낌의 빵이었는데요.
라벤더향님 것은 몽글몽글한 발효와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느낌의 결인 듯해요.
웅..중력분 외에 달리하신 것은 없나요?? 차이가 몰까요??
그리고 쪽지를 엄청 받았는데요..미치겠어요..ㅜㅡ
기본레시피를 잘 따르지 않으시고
설탕 6숟갈 넣고 코코아 넣고..옥수수가루까지...헉
또 마구 저어 반죽했다고 하궁(이론..)등등..(절대 젓지 말라고 햇거늘!!!)
창의성 마구 발휘하셔놓구 실패했다고 하시는 분덜.. 몸니까?ㅋㅋㅋ
그리구 발효시간 12시간인데.. 낮에 3시 4시에 반죽해놨다하심 어쩌라고... ㅠㅠ
어쩌긴요 새벽에 불 피우셔야죵 ㅎㅎㅎ
저녁먹고 설거지 마치고 시작해서
밤 아홉시나 열시쯤 반죽하고 주무시면 딱 좋아요..^^
담날 찌시면 되니까요.
팁을 잘 자알 읽어보시구 하세요.^^
저도 한번 도전해볼라고 맘속으로 준비운동.....!!헛헛헛!!
애낳고 모유수유 한다고 2년이 다되도록 술한방울 못먹어봣는데 술빵 만들어먹음 뿅갈라나용?
맛잇게 먹고 싶은 생각이 간절한 비오는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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