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나나가 너무 익어버려서 그냥 먹기에는 너무 물컹한것이,
이럴땐 토스트에 발라 먹는것도 괜찮은 방법이죠.
전에 어떤 호텔에서 아침 식사로 이렇게 룸서비스하는걸 봤는데 저도 따라해 봤어요.
레시피>
1. 달걀을 우유와 바닐라향과 함께 섞어서 풀어주고,
2. 식빵의 한쪽에 바나나를 포크로 으깨서 발라준다음에 그위에 또 식빵을 덮고 달걀 푼것에 담가 줍니다. 앞뒤로 다.
3. 이것을 기름두른 달군 팬에 10초 정도 앞뒤로 익힌다음
4. 150도에 예열된 오븐에 8분 정도 구워 줍니다.
5. 다 되면 사선으로 갈라서 잘라주고 파우더 슈가를 살짝 뿌려서 과일과 함께 냅니다.
촉촉하고 맛있어요.
바닐라 향과 바나나 향이 따뜻한 빵냄새와 함께나서 식욕을 돋구죠.
http://kr.blog.yahoo.com/saeibelle/134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