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간식을 무엇으로 할까....하는 고민~~다들 하시죠??
한동안은 이 샐러드 드레싱으로 주재료만 달리해서
드레싱 끼얹어서 하루하루 먹였답니다.
오늘은 날씨가 써늘해지니.....호떡을 구워볼까 하네요~
유자청에 야쿠르트가 들어간 새콤달콤한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볼께요.
재료
두부 1/2모, 손가락고구마 5개정도, 오이피클 다진것 2큰술,
유자청 4큰술, 포도씨유 1큰술, 야쿠르트 1/2병
만드는 법

1. 손가락 모양의 고구마를 삶아서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유자청 4큰술, 야쿠르트 1/2병, 포도씨유 1큰술로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3. 두부는 물기를 살짝 빼서 깍둑썰기해주세요...
4. 피클 다진것도 함께 넣어주세요.
5. 2번의 드레싱을 부어서 슬쩍 슬쩍....뒤적여주세요.

맛있게 드세요~~~
요 드레싱으로 해먹은 샐러드중.....다른 재료의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콩나물국이나 나물을 해먹고 콩나물이 남았을때
콩나물을 맨 아래 깔고
위에 양상추를 뜯어서 올려줍니다.
맨위에.....크래미를 찢어서 올리고
소스를 뿌린후에~~~
너무 밋밋해서 검은깨가루를 솔솔 뿌리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싫어하는 둘째도 새콤한맛에 반해서 맛있게 먹어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