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래도 컬러가 들어가는 요리중에는 제가 자주하는 요리인 닭가슴살을 이용한 야채를 다모아서 하는
야채꼬치구이와 닭가슴살 야채말이를 자주 하는 편인데...
그리고는 가끔 퓨전롤을 만든는 것....
퓨전롤을 만들어서 먹고는 다음날 82쿡에 올리었는데....
야심작이랄 건 없지만....이런 일이.....며칠 지나서 올릴 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세식구가 식사라고는 저녁에 한끼밖에 먹질 않는데....
컬러푸드로 오감 만족을 시킬만한 것도 없고 해서 늘 해먹는 요리라고 하기엔...
5% 부족한 구이와 말이를 올립니다.
닭가슴삵 1팩(4쪽정도 ) 두쪽은 꼬치구이로하고 두쪽은 야채말이로 ....
한가지로 만 하기엔......
나의 옆지기는 늘 닭가슴살을 건강 보조식품이상으로 챙기려 합니다.
마라톤을 즐겨하는 옆지기 그래서 다리의 근육이 이상이 있다고 생각이 되면 늘 혼잣말처럼
닭가슴살을 먹어줘야겠다고 얘기를 하곤합니다.
예전엔 오겹살 기름이 어느정도는 있는쪽을 선호 했는데...
이제는 식당엘 가도 기름기가 없는 쪽으로 선택을 하는 편이 되었어요.
돼지고기도 퍽퍽한쪽은 손도 안댔는데...
닭가슴살은 치킨을 시켜도 먹질 않았는데....
근육을 키우려고,....
아니! 자기가 뭐 권&우나 장%건쯤 되려고 그러나....
본인은 가슴이 아니고 다리 근육때문이라고 외칩니다.
사실 닭고기 제딸은 전혀 먹으면 안되는데....
옆지기 가슴삵을 먹으면서 너무 어이없는 말을 남기곤 합니다.
"이건 아빠 약이야!!! 다리가 아파서...다리근육이 땡겨서먹는거야!!"
아니!!우리딸이 중3인데....그말을 하는 나의 옆지기가 너무 어이가 없네요.
그래도 저는 딸아이의 다른 메인을 하나더 해야하는 수고를 합니다.
우리딸에게 항상 미안하단 말을 하고 싶네요.
그래도 전 닭가슴살을 이용한 요리를 계속해 나아 갈 것입니다.
재료 : 닭가슴살1팩(4쪽)중에 2쪽, 각색의 파프리카, 적양파 (집에 있어서) 당근, 호박,양파...
20센티용 꼬치 4개 후라이팬, 종이호일 , 허브소금 약간 ,데리야끼소스, 올리브유,
먹기좋은 크기로 적당히 자르고, 닭가슴살에는 밑간을 해둔다.

닭가슴살 2쪽 분량입니다. 200g정도 되네요...

이쁘게 잘꿰어 주세요. 색상은 여러분의 눈에 이쁘게 맘대로 꽂아주심됩니다.





닭가슴살과 야채꼬치가 있는 저녁상~~
색색의 파프리카와 콩나물 손질하고 맛살 조금넣고서 겨자와 키위드레싱을 섞어서 샐러드를 했는데....
파프리카 5개 사온 것으로 여러가지 컬러가 들어간 저녁상차림입니다...
닭가슴살야채말이구이 ♬~♪
재료 : 남은 닭가슴살 2쪽 (200g정도), 색색의 파프리카 남은 것, 팽이버섯만 한봉지 사왔네요.
닭가슴살 얇게 포를 떠줍니다.
그리곤 밑간을 해줍니다.







닭가슴살이 다구워지면 이쑤시개로 고정시킨거을 빼줍니다.
그리고 칼을 사선으로 자르고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머스터드 소스를 곁들이고 상에 냅니다.
어제저녁은 야채말이를~~~~ 맛있게 드셨네요.
남은 재료를 이용한 냉채인가?? 샐러드인가???
콩나물 쪼금 손질하고 살짝 데치고 선 찬물에 헹구어 주었어요.
파프리카와 맛살 콩나물이 들어간 .....


상큼하고 새콤한 샐러드 맛이 아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