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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울애덜이 맹그러준 엄마얼굴 피자 ㅋㅋ

| 조회수 : 7,648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7-05-09 15:18:21
울 앰마양과 찬군이 합작?하여 맹근 제얼굴이랍니다...
내얼굴이 크긴하다지만...이건 넘한거 아닙니껴???? ㅎㅎㅎ
그래도 아주 신나게 맹글고 먹고 하는거 보니...못생기면 워때여..맛만 좋음됐져...그져?
근데...내 얼굴을 아주 아그작아그작...잘도 씹어 먹드군요...ㅎㅎㅎ


맹그는 김에...페퍼로니피자도 맹글구요....
살이찌건말건....ㅋㅋ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얀자작나무
    '07.5.9 4:06 PM

    선리플 후감상 ㅋㅋ
    저도 한쪽만 주삼~ 짐 배고파요 ㅠ.ㅠ

  • 2. 부들
    '07.5.9 4:21 PM

    ㅎㅎ 왜 난 자꾸 호랑이 얼굴로 보일까요 ㅋㅋ
    부러와요 맛있겠다...

  • 3. 햇살마루
    '07.5.9 4:55 PM

    ㅎㅎㅎ 넘 재미있는 자녀들이네요..

    웃음이 자꾸나와서 혼자 키득키득 하고 있어요..

    님 덕분에 오늘도 웃음으로 마무리^^*

    살짝 간식이 땡기는 시간이네요..맛있겠어요..

  • 4. 서산댁
    '07.5.9 5:33 PM

    ㅎㅎ
    부들님, 호랑이 얼굴치곤 너무 이쁜데요
    살짝 웃고 갑니다.

  • 5. 칼라
    '07.5.9 8:00 PM

    *^^* 정말 기쁘셨겠어요,
    아이들의 깜찍한 아이디어에...

  • 6. 소박한 밥상
    '07.5.9 10:56 PM

    엄마를 닮아 손재주가 뛰아나다는 생각이..........모전자전 !!!!

  • 7. 꿈의대화
    '07.5.10 11:02 AM

    미인이셔요^^

  • 8. 산들바람
    '07.5.10 12:14 PM

    재밌어요 ^^

  • 9. 똑순이
    '07.5.10 3:11 PM

    윤정님!
    얼마전 페이퍼를 알게되어 왕 팬이 된 아짐입니다.
    사는 입장도 비슷하고 하여(제 남편도 미국인, 아들 하나) 항시 페이퍼를 들락 날락하며
    아이들이랑 사시는 모습도 보고, 읽고 하네요.
    글투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즐겨 읽고 레시피도 잘 사용하고 있읍니다.
    제가 좋아라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거리는 82쿡에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게 되어서 더 좋으네요.
    건강하세요. ^^

  • 10. moonriver
    '07.5.10 3:47 PM

    아들이 맹글어 준다면야 뭔들 맛없겠어요?
    심히 부럽습니다. ㅠ.ㅠ

    멀리 있는 아들아, 니는 언제쯤 엄마 커피 한잔이라도 타줄 수 있겠노, 엉?

  • 11. 팔랑팔랑
    '07.5.10 5:18 PM

    어맛..싸이에서 본사진이 있어서 바로 클릭..ㅎㅎ
    언제나 방가운..윤정님..히히히

  • 12. 블랙커피
    '07.5.11 3:17 PM

    예쁘신데 얼굴에 기름끼 쫌 많이 흘러요~~~ 느끼해여~~~

  • 13. 카르페디엠
    '07.5.12 10:37 AM

    너무 귀여워요 저거 아까워서 어디 먹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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