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 목사가 아들을 물에 잠기우면서 죄의 삶은 죽고
물에서 일으키면서 앞으로는 예수님과 부활의 삶을 산다는 구호를 크게 외쳤습니다.
침례 축하 저녁식단은 꼬리곰탕.
아들이 꼬리곰탕을 참 좋아한답니다.
그런데 이 꼬리는 지난 토요일날 Hicksville-Plainview에 오픈한
한양마트(H&Y Marketplace)에서 구입했어요.
가까운 곳에 한국식품점이 들어와서 여간 편리해진 게 아니예요.
꼬리곰탕이 먹기좋게 잘 물렀습니다.
간장에 와사비를 넣고 고기를 살짝 찍어 먹었더니 맛이 정말 환상적이군요.
오늘은 당면 대신 국수를 삶았는데 국수도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꼬리곰탕 (레써피 및 과정사진):
http://blog.dreamwiz.com/estheryoo/43338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