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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돈까츠와 피망

| 조회수 : 4,443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6-08-28 09:40:39
돈까츠를 튀겼어요. 과정은 까먹고 안??찍어버렸네요.
다 아시다시피,,,
소금,후추 뿌려주고 밀가루 옷 입히고 계란 옷 입히고 빵가루 묻혀서 180도 온도의 기름에 튀깁니다.




캬베츠도 없고해서 미나리를 숭숭 썰어서, 같이 먹었어요.


피망은 튀긴후에 폰스에 퐁당퐁당 넣어주세요.
뜨거울때 넣어서 간이 잘 배어서 상큼한게 참 맛있어요.








참. 돈까츠 쏘스는 저희집은 우스터 쏘스에 마요네즈,케찹,머스터드를 섞어서 만들어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nnerShow
    '06.8.28 11:23 AM

    돈까스에는 양배추 샐러드 말고는 생각나는 게 없었는데 피망을 튀겨서도 먹는군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 2. michelle
    '06.8.28 11:34 AM

    miki님 주말에 바쁘셨겠네요. ㅎㅎ 물론 주말에 다 하신건 아니겠지만..
    오늘 저는 새우튀김하려고 어제 저녁에 껍질 까고..소금 후추 약간씩 뿌려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왔어요.
    아들이 새우튀김 너무 좋아하거든요. 돈까스 튀기신거처럼..저도 예쁘게 튀겨질라나 모르겠어요~

  • 3. 행복한밥상
    '06.8.28 1:45 PM

    돈까스 소스는 늘 있는 케찹을 뿌리느냐 굳이 전용소스를 사느냐.. 별 것 아니지만 고민아닌 고민였는데..
    우스터 소스로 직접 제조하신다는 정보를.. *.* 아하~ 기뻐요^^

  • 4. 자스민
    '06.9.6 5:04 PM

    며칠전 미키님방에 가보았어요 너무 부러움이여요 제가 좋아하는 취향이 비슷한데
    저는 못누리고 있고 미키님은 열심히 누리는 것같아 배가 조금 ㅋ ㅋ
    근데 폰즈라는건 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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