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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친구들과 함께한 식사와 양송이 스프 만들기

| 조회수 : 9,818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6-08-27 15:26:12
동경으로 가는 친구의 송별파티를??또다른 팀으로 저희집에서 했어요. 친구들이 한접시씩 맛잇는거 만들어오고요.


아침 일찍부터 구워 온 곰보빵 ..일본에서는 메론빵이라고하지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뇩기와 화이트 쏘스
뇩기는 쫄깃쫄깃한게 화이트 쏘스와 참 잘 어울렸습니다.




포르치니의 스프 파스타.
포르치니의 향긋한 버섯향이 정말 맛있었어요.





다음은 제가 만든것들...
감자도 오븐에 굽고요.




가츠오의 다다끼
가츠오를 가스에 전체를 살짝 구워준뒤 썰어서 깻잎, 파를 채 썰어서 얹어준뒤에 마늘,생강즙도 얹어주세요. 그위로 폰즈를 뿌려주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버섯 볶음




동파욱과 청경채








친구가 만들어 왔던 포르치니 파스타.
우리집엔 포르치니는 없고,,,,양송이로 비슷하게 만들었어요.
파스타는 먹기 직전에 렌지에 뎁힌후에 스프를 부어서 먹어요.



우유를 잘못 썼네요. 양파를 볶다가 밀가루를 넣고 볶으면 화이트 쏘스가 절대로 덩어리더 지지 않고 쉽게 만들어져요.참 소금으로 살짝 간하는것도 잊지마시고요.










http://kr.blog.yahoo.com/mikiwonjin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esed
    '06.8.27 3:59 PM

    앗 내가 좋아하는 미키님...1등이요~!
    같은 상차림도 미키님꺼는 왜 그렇게 품위기 있어 보이는지요..^^

  • 2. 얄라셩
    '06.8.27 4:19 PM

    으아...화이트쏘스는 느끼해서 잘 못먹는 편인데..왜 저사진들은 군침 돌까요 ㅠㅠ

  • 3. miki
    '06.8.27 8:57 PM

    hesed님
    품위요? ㅎㅎ 감사합니다.그리 품위있게 살고있진 않은것 같은데....^^
    얄라셩님
    우유 대신에 반을 물로 넣어주셔도 덜 느끼할걸요?

  • 4. 나무
    '06.8.28 6:39 AM

    정말 먹음직하네요~ 혹시 감자 오븐에 구우신것 온도랑 시간을 알수 있을까요? 또 위에 뿌리신 거랑요 ...

  • 5. miki
    '06.8.28 8:51 AM

    나무님, 저는 냉동 감자 썼구요.
    210도온도에 15분에서 20분정도 구웠어요.
    소금, 굵게 갈은 후추 밖에 안 뿌렸어요.
    로즈마이나 마늘을 같이 구워도 맛있어요.

  • 6. 후니우기맘
    '06.8.28 12:03 PM

    저 중에 감자밖에 따라 해볼만한게 없어요~ㅠㅠ냉동감자 말고는 잘 안될까요? 맛있게 보여요^^

  • 7. 희현맘
    '06.8.28 2:17 PM

    저도 궁금해요. 감자오븐구이 따라하고 싶은데 꼭 냉동감자여야 하나요?
    집에 엄마가 주신 감자가 한자루있는데....

  • 8. miki
    '06.8.28 2:39 PM

    물론 그냥 감자를 길게 6등분하셔도 되요.
    굽기전에 식용유나 올리브 오일을 좀 버물린 후에 구우면 바삭하게 굽혀요.
    버섯 볶음도 소금,후추에 볶은거에요. 간단해요.

  • 9. 뒷북마님
    '06.8.29 8:09 AM

    오호라~~ 양파를 버터에 볶다가 밀가루를 넣으면 덩어리 지지 않는다구요?!
    제겐 너무 대박인 정보네요!^^ 맨날 덩어리 져서 도깨비 방망이로 풀어주는디... ㅋㅋ
    감사요~~~~

  • 10. miki
    '06.8.29 9:33 PM

    에구 답글이 너무 늦어버렸어요. 죄송해요.
    양파 볶을때 밀가루 같이 넣으면 정말로 덩어리 안 져요. 저희 시어머님이 가르쳐 주신건데요,,뽀얗게 잘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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