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부터 구워 온 곰보빵 ..일본에서는 메론빵이라고하지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뇩기와 화이트 쏘스
뇩기는 쫄깃쫄깃한게 화이트 쏘스와 참 잘 어울렸습니다.

포르치니의 스프 파스타.
포르치니의 향긋한 버섯향이 정말 맛있었어요.

다음은 제가 만든것들...
감자도 오븐에 굽고요.

가츠오의 다다끼
가츠오를 가스에 전체를 살짝 구워준뒤 썰어서 깻잎, 파를 채 썰어서 얹어준뒤에 마늘,생강즙도 얹어주세요. 그위로 폰즈를 뿌려주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버섯 볶음

동파욱과 청경채

친구가 만들어 왔던 포르치니 파스타.
우리집엔 포르치니는 없고,,,,양송이로 비슷하게 만들었어요.
파스타는 먹기 직전에 렌지에 뎁힌후에 스프를 부어서 먹어요.

우유를 잘못 썼네요. 양파를 볶다가 밀가루를 넣고 볶으면 화이트 쏘스가 절대로 덩어리더 지지 않고 쉽게 만들어져요.참 소금으로 살짝 간하는것도 잊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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