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열무김치2가지
①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7535809
②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2732440



















질문하실땐..레시피를 한번쯤 자세하게 읽어보시고 해주시면 안될까요? ( __)
자세하게 쓴다고 쓰는데도 레시피안에 있는 내용을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으흐흐흐
레시피는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세요~
각자 입맛에 맞게 추가&보완 해서 내입맛에 딱~맞는 내꺼로 만드시면 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김치 너무 맛있어 보여요. 그런데요 제가 알기론 고추씨도 같이 갈아넣어야 김치가 더 맛있어진다고 하던데요^^
고추10개분량의 고추씨라면 김치국물 떠먹을때마다 고추씨가 많이 씹힐거예요..^^;;
함께 갈아서 사용하시려거든..찹쌀풀에 그냥 넣지 마시고..
체에받쳐 어느정도 걸러주셔야 할듯..^^
아!정말 맛나 보이네요.보리밥에 김치 넣고 비비먹으면 정말 죽음이겠네요.
하나님 어쩜 그렇게도 열무김치를 맛나게 담으시나여~~ 김치장사 해도 되겠어요...
나도 따라서 담아봐야지요..... 그 김치 먹는가족은 행복하겠네요....
전..혼자사는데요~ ^^;;
털복숭이는 사료만 먹어서..ㅎㅎ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약 올라요~맛있는 음식을 예쁘게 올리는 하나님이 미버요~^^
어째 그렇게 요리 재주도 많으십니까?
저도 열무김치만 보면 보리밥에 짜글짜글 된장찌개에 꼬치장이 생각나요~비벼먹으면 죽음 크~ㅎㅎ
하나님..대단하세여~^^
김치까정...ㅎㅎ 결혼두 안하셨으면서...넘넘 신기해여
매일 밤...누굴위해 ..이렇게 만난것을 하시는지요~??
냉장고가 클만 할것두 같아여...ㅎㅎ 만난거 가득 채울라믄...
누구와 함께 드시나요~??^^ 우와,,부럽네여
거의 만든음식은 우선 직장으로 싸가구요~ (직장에서 밥해먹거든요..^^;;)
직장에서 엎어지면 코닿을때 친구들도 있구요~암튼 다 나눠먹어요~ ^^;;
근데 요즘..냉장고가 커서 그런지..요릴해놓고 냉동실이다~냉장실이다 보관하는일이 많아졌네요..ㅎㅎ
770리터랑..250리터를 둘다 쓰니..으흐흐흐
젤중요한건!! 많이 먹지는 못해도..워낙 먹는걸 좋아해서..^^
건강에 좋은 음식들이라면 찾아서 해먹어보려고 노력중이예요~
좋은밤들 되세요~♡
우왕~~~~ㅜㅜ 먹고싶어요........
저 가정주부인데요....참~~
하나님은 아직 미스인걸로아는데..어찌 이리 밑반찬은 물론 열무김치까징~~
너무하십니다.......ㅠ.ㅠ;;
블로그에서 뵈니 얼굴도 예쁘시꽁~ 음식도 잘하시꽁~
누가 가정주부인지.....
우리 남푠과 딸 넘 불쌍하다는 생각이드네요..전 아직도 친정엄마표 김치먹는답니다......
냉장고에 엄마표 김치없으면 불안증세에 시달리는데..
하나님의 레시피보고 만들어봐야겠네요....참 지난번 장조림삼합 세송이버섯이 으뜸이더군요...*^^*
궁금한 거 있는데요..
열무 물김치에서 절인 열무와 얼갈이는 씻지않고 소금물이 뭍어있는 상태에서
그냥 넣어 담그는 건가요?
열무김치에서는 맑은 물에 한 번 헹구는데 말이예요..
저도 맛나게 담아보려구요..
물김치도 역시..한번 찬물에 헹궈낸후 물기를 뺀후 만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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