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① 닭모래집볶음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5151509
② 닭모래집 손질법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5151067











오!!저도 닭똥집 너무 좋아해요^^지난번에 한번 해봤는데 속이 들익어서 실패했다는 ㅠㅠ 끓는물에 삶아내는 시간이 적었나봐요 ㅎㅎ 몇일있다가 다시한번 재도전 들어갑니다 ^^
아아아아아아아아~~ 이건..너무 맛있어보여요.
제가 하는 방법보다 더 맛나보이는걸요~~ 꼭 따라해 봐야겠네요.
여인님 칼집을 넣어서 삶아내어 보세요~
푹~ 좀더 오래 삶으면 좀더 부드러워져요~^^
onion님 레시피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
저도 못먹는데..하나님이 하신 건 왠지 맛있어보이네요..ㅎㅎ
언제 도전해서 먹고싶었던음식이예요~~
이제 하나님 레시피보고 직접해 맛볼렵니다.....
오도독한 그 맛... 아유... 먹고싶당.
아~~
포장마차가 생각납니다..^^
ㅎ ㅎ ㅎ
울 아들이 넘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전 물에 데치기까지 해서 나눠 냉동해 뒀다 볶아주지요.
걍 술만 넣고 볶아서 소금에 콕콕.
울 집에선 같이 볶은 마늘과 풋고추도 인기 짱이랍니다.
하나님 냉장고가 부러운 아짐이었습니다.
말복에 닭모래집?
근데 하나님~ 또.또.또.술안주자나요ㅋㅋㅋ
우리집 시커먼녀석들도 아주 좋아합니다.첨엔 안 먹더만.. 갖은협박과 회유에...이젠 아주 잘 먹어요.
시력에 좋다고 해서 일부러 자주 먹이고 있다는...
하나님스탈로 해줘봐야겠네요.저는 게을러서 기냥 마늘과 다글다글 볶아서 소금,후추 뿌리고 마지막에 참기름 칙!실파송송썬거 통깨 슬쩍 뿌려서 줍니다^^
남편이 넘 좋아하는데...
제가 만들면 항상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잘 안사게된답니다.
양념이 착 감긴 것이 꼬들꼬들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하나님 블로그에서 보고 고대로 따라서 만들어 먹었지요.
인기짱이었답니다.
정말 맛났어요. 감사해요.
내가 젤루 좋아하는 소주 안주..
정말 맛나겠어여..아가씨가 못하는 것두 없구..부럽다..
저도 닭똥집 너무 좋아하는데 이거 꼭 해먹어야 겠어요~ ^^
우리집애들도 무지하게 좋아라 하는건데....냄새제거하는 방법부터 따라해봐야겠어요^^
저두 너무너무 좋아해염...아우~~먹고 싶다....
저도 요즘 닭발~닭똥집 이런게 너무 먹고싶어져요~ㅋㅋ
쫄깃쫄깃 한게 넘 먹고 싶당~
저는 소주에 한 두시간 담궈 냄새를 없애는데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