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가 되다 보니 자꾸 잔머리만 늘어가네요..
이쁘고 앙증맞은 만주를 만들고 싶었지만,
혼자 않아 쪼물딱 만드는데 익숙치가 않아서리
그냥 김밥말듯 말아서 크기대로 썰어구운 만주예요..
많은양을 만들때 편하드라구요...
모양은 좀 그런가요?
그래도 맛은 좋습니다..ㅎㅎㅎ
아줌마가 되다보니 자화자찬도 늘어가네요...
가끔 옆구리도 잘 찌르고 ~~
그러고 사네요...*^^*
재료
박력분260g/달걀 60g/설탕20g/버터20g/연유100/
베이킹소다3g /뜨거운물 2ts/녹차가루6g/
적앙금 500g/ 백앙금500g/ (한가지로통일해도돼요)
밤다이스60g(적앙금에 섞어줄거)/ 깨조금 /달걀물조금 (계란노른자1개에 물1ts)
뭐~~특별한 것도 없어요.
앙증맞다 해 주세요..ㅎㅎ
만드는 과정은 자세히 블로그에 올려 두었어요..
http://blog.naver.com/momcizon
날도 꿀꿀한데 냉장고에 자고 있는 앙금이 있음
앙증맞고 이쁜 만주 맹글어서 선물도 하고
이웃과도 나눠 봐~~아~~요~~
만주~~ 어설프게 앙증맞은 요넘들과
홍차 한잔 하시지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앙증맞고 예쁜만주를 만들어 보아요~~
세라맘 |
조회수 : 3,874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07-26 11: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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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서빈맘
'06.7.26 11:19 AM키톡및 82쿡에는 넘 솜씨쟁이만 모이신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솜씨있고 여유있게 살수 있을까요??
20개월 딸아이와 매일 씨름 하기도 바쁜데.... 맛나보여요~~~~ 부러버라 ~~~2. thanbab
'06.7.26 11:59 AM날씨도 구질구질한데 만주랑 홍차 색달라서 기분 전환 되겠네요..
만주 속이 많아 맛있겠어요..
구경 잘하고 가면서 감사합니다..3. Danielle
'06.7.26 12:19 PM와~~ 저 흰색 앙금 넘 좋아해서 꼭 만들어 보구 싶은데, 새라맘님 처럼 이쁘게 만들 용기가 안나네요...
4. 세라맘
'06.7.26 12:29 PMthanbab님 감사^^ 속이 많은데도 많이 달지 않더라구요.. 제가 단것을
좋아하지 않아서요..근데 괜찮았아요..
danielle님 저도 쪼만하고 이쁜 만주 만들 자신없어 하다보니
이렇게 만들게 되었어요.. 용기내서 해보세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과정샾 블로그 올려놓았어요..참고하세요
즐거운 베이킹하세요^^5. 꽃하나
'06.7.26 1:10 PM앙징스러워요...
팥앙금 있는데 만들어봐야겠어요..6. jiro
'06.7.27 8:58 AM만주가 너무 이뻐요ㅡ
7. 나비날다
'06.7.27 2:12 PM맛있겠어요~ 하나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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