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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동그랑땡] 구워먹는 3가지맛~!! ^_______^

| 조회수 : 15,283 | 추천수 : 78
작성일 : 2006-07-26 13:31:59

그동안 올렸던 레시피 사진이 몽땅..빨간배꼽으로 변해버렸네요~ ㅎㅎㅎ
일일히 수정이 너무 힘든관계로 링크 걸어놓을께요..^^;;

▶동그랑땡 레시피 : http://blog.naver.com/banana365/10006638386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06.7.26 1:33 PM

    부슬부슬..내리는 비만큼..오늘하루 행복들 하시길~
    (수해지역 부들에게는..햇살만 가득하길..)

  • 2. 세라맘
    '06.7.26 1:34 PM

    딸내미 보충 수업다녀와서 옆에서서
    침흘리고 있습니다..ㅠㅠ
    점심에 열무국수 줄려고 했는데.. 큰일 났습니다요..

  • 3. 하나
    '06.7.26 1:36 PM

    흠..따님이..열무국수가 동그랑땡보다 훨씬~ 맛있다는걸..모르나 봅니다..^^

  • 4. 멜론
    '06.7.26 1:40 PM

    하나님~
    82로 다시 돌아오셨네여~ 아잉~
    하나님때문에 일부러 로긴했어여~ ㅋㅋ

  • 5. 토리맘
    '06.7.26 1:40 PM

    전에 만두올리신 그 하나님 맞나요? 그럼 진짜 너무 방가워요...그때 레시피 다 없어져서 얼마나 찾았는데요....^^
    그런데 지금은 하나님 블로그 놀러가끔씩가요....

  • 6. 밀꾸
    '06.7.26 1:41 PM

    하나님 돌아오신거에영???
    늘 블러그에서만 뵈왔는데
    다시 오시니 좋네용

  • 7. 멜론
    '06.7.26 1:42 PM

    근데 이거 남은 반죽이여..
    동그랗게 모양 만들어서 얼려야겠져?? ^^;;

  • 8. 진현
    '06.7.26 1:43 PM

    오우~ 세가지 맛의 센스^^*
    전 손으로 모양 만드느라 고생하는데요,
    성격이 쫌 안좋아서 숟가락으로 못하고.
    동그랑땡 찍는 틀 어디서 구하나요?
    저에게 곡 필요한 물건이예요.

  • 9. 하나
    '06.7.26 1:46 PM

    울님들..잘 계셨죠? ^^

    멜론님..말씀대로 하시면..더할나위 없이 좋을꺼예요..^^
    전 어제 새벽..귀차니즘으로 인해.. 그냥 냉동실에 휙~ ^^;;

    진현님.. 동그랑땡 찍는모양을은..일명 베이커리 쿠키커터구요..
    베이커리에 관련된 사이트라면 어디든지 다 있답니다.. 맘에드는거 골라보세요~ ^^
    참고사이트
    http://www.bakingschool.co.kr/bs/bemarket/shop/index.php?pageurl=page_goodsli...
    http://www.ehomebakery.com/FrontStore/iGoodsList.phtml?iCategoryId=25

  • 10. rorya
    '06.7.26 1:47 PM

    편집을html로 아주 이쁘게 하셨네요
    저도 레시피 봤다가 주말에 신랑해줄까봐요~

  • 11. 멜론
    '06.7.26 1:47 PM

    아잉~
    하나님~ 저 이거 주말에 꼬옥 해볼꺼에여~ ㅋㅋ 감사합니다^^

  • 12. 하나
    '06.7.26 1:48 PM

    멜론님..반죽이 물러서..하트나..별모양은..어려울꺼예용..^^;;

  • 13. 미카엘라
    '06.7.26 1:52 PM

    하나님...오랜만이네요..^^

  • 14. 멜론
    '06.7.26 2:14 PM

    하나님~ ㅋㅋ
    그렇담 저는 반죽 만들어서 반은 그대로하구 반은 박력쌀가루를 조금 섞어서 하트틀로 해볼께여~^^

  • 15. jongjin
    '06.7.26 2:23 PM - 삭제된댓글

    너무 맛있어 보여요. 크게 만들어서 햄버거 만들어도 되겠어요.

  • 16. cshangel
    '06.7.26 2:30 PM

    너무 맛있겠네요.. 저두 주말에 꼭 해볼래요~

  • 17. babyfox
    '06.7.26 3:06 PM

    하나님 방가방가^^
    블로그 가서 한번씩 둘러봤는데
    이제 오셨군요

    이제부터 다시 재미난 이야기
    유용한 읽을거리
    많이 부탁해용

  • 18. Danielle
    '06.7.26 3:51 PM

    이런 모양의 동그랑땡은 집에선 불가능 일꺼라고 생각했느데.... 정말 아이디어가~~~최고예요

  • 19. angie
    '06.7.26 4:07 PM

    저는 한번 초벌해서 냉동했는데 이렇게 냉동하면 더 좋겠네요.
    그리고, 밀가루 옷입히고 계란 씌우는 거 너무 힘들었는데 저렇게 하면 더 맛있고 좋을거 같아요.
    입맛 까다로운 울 신랑 암말 안하고 먹는 음식중에 하나가 동그랑땡인데 꼭 시도해 봐야겠어요.

  • 20. 둥이둥이
    '06.7.26 4:16 PM

    하나님...방가와요.....^^

  • 21. 윤정희
    '06.7.26 4:28 PM

    하나님
    정말 많이기다렸네요 반가워요

  • 22. 하나
    '06.7.26 4:29 PM

    새록새록..마음 따뜻했던 분들이..보이네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 23. 보라돌이맘
    '06.7.26 4:43 PM

    너무 예쁜 글과 사진으로 참 보기만해도 저까지 행복해지는듯 하네요... ^^
    다시 뵈어서 너무 좋답니다.^^

  • 24. 무수리
    '06.7.26 5:13 PM

    예술입니다.저는 대충 손으로 아무렇게나 버전 입니다..구경 잘 했습니다

  • 25. 쭈~
    '06.7.26 5:23 PM

    헉~ 가운데 빨간 고추로 만드신 장식물...전 뭔가 하고 한참을 쳐다봤답니다...

  • 26. uzziel
    '06.7.26 5:24 PM

    앗...접수했습니다. ^^*

  • 27. 콩깜씨
    '06.7.26 5:43 PM

    반가워요~~~
    예전에 컴맹 초보에게 링크거는법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딴소리만^^)
    저도 아이들 반찬으로 오븐에 해볼렵니다.

  • 28. 정환맘
    '06.7.26 5:48 PM

    과정샷두 너무 예쁘구 요리두 아이디어가 반짝이네요 모양틀로 동그랑땡 만드실 생각을...
    전 여기 들어온지얼마안되서리 하나 님이 누구신지 몰겠지만... 좋은거 배워갑니다^^

  • 29. 딸둘아들둘
    '06.7.26 6:28 PM

    네이버에서 가끔 뵈었는데 82에서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이제 자주 올려주실거죠?^^

  • 30. 소박한 밥상
    '06.7.26 8:11 PM

    어머 !!! 예전의 그 하나님(GOD ?)이 맞나요 ??
    제가 깃발 흔드는 거 보이나요 ??
    환영의 깃발이예요.^ ^*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요 ??

  • 31. 맘이아름다운여인
    '06.7.26 9:00 PM

    하나님^^다시 레시피를 올려주셨군요 ㅎㅎ 키톡에서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가워서 한줄적어요^^자주 오실거죠^^*

  • 32. 하나
    '06.7.26 9:03 PM

    마음은 항상 있었답니다..^^
    반가운분들을 다시보니..행복하네요..^^

  • 33. Sonia
    '06.7.26 9:45 PM

    추천 꾸욱~

  • 34. 꽃게
    '06.7.26 9:51 PM

    참말로 시집도 안간 츠녀가 이렇게 솜씨가 현란하니~~ㅎㅎㅎㅎㅎ
    하나님 다시 뵐수 있어서 넘 반가워요.

    옛날의 약국시리즈도 참 좋았는데,,아쉬웠어요....
    뭐 대단한 약품들 소개도 아니었는데~~~

  • 35. 키위맘
    '06.7.26 9:54 PM

    만두 맛나게 잘 해 먹구 있답니다. ^^

  • 36. 하나
    '06.7.26 10:02 PM

    앗..아직도 저 시집 못간거..소문 다났네요..ㅎㅎㅎ
    약은 잊어주시고..^^;; 요리만~ 헤헤..
    호곡~아직두..만두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감사..^^

  • 37. 땅콩
    '06.7.26 10:52 PM

    울아들 도시락(?) 반찬으로 그만이겠네요.
    저도 오븐으로 함 해봐야겠어요.

  • 38. 민트
    '06.7.27 12:15 AM

    어머! 제가 어제 똑같은 쿠키틀 주문한 것 어찌 아시고.... ^^
    돌아오셔서 정말 반가워요.

  • 39. 트리안
    '06.7.27 12:19 AM

    너무 맛나보여요.
    사진도 이쁘게 잘 찍으셨구요.
    담에 저도 카레 가루 넣어 볼래요.

  • 40. 무영탑
    '06.7.27 6:45 AM

    하나씨 덕분에 며칠 전 줄줄이사진 성공했어요.
    (천지가 개벽하는 느낌^^)
    안그래도 주인은 없고 글만 덜렁 남겨 있어서
    쓸쓸한 기분이었는데, 반가워요.~~

  • 41. 프리스카
    '06.7.27 7:42 AM

    반갑습니다.^^
    저도 글과 사진 올리는데 님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올리신 요리 글과 사진 정성이 가득하네요. 맛있겠어요.^^

  • 42. 왕돌선생
    '06.7.27 9:10 AM

    맘속으로 많이 궁금해했어요..

  • 43. 정가네
    '06.7.27 9:16 AM

    와, 하나 님 답게(괜히 아는 척 ^^;;) 정말 깔끔하고 예쁘고 정성스러운 게시물이에요.
    저도 하나 님 컴백 환영해요. ^^*

  • 44. 사비에나
    '06.7.27 10:20 AM

    만두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셨던 그 하나 님?
    넘 반가워요 ~ ^^*

  • 45. 환이맘
    '06.7.27 10:24 AM

    돌아오셨군요^^*환영해요!!!!!

  • 46. 포비쫑
    '06.7.27 10:25 AM

    반가운 이름이있어 얼른 로긴했습니다
    너무너무 무지무지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종종뵐게요

  • 47. 왕미남마누라
    '06.7.27 11:10 AM

    앗~~~~
    드뎌 집 나갔던 하나님이 컴백~~~
    기쁜맘에 로긴~~

  • 48. 하나
    '06.7.27 11:28 AM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그간..모두 행복하셨지요..? ^^

  • 49. 푸른두이파리
    '06.7.27 12:02 PM

    하나님..컴백..따불환영^^

  • 50. 쭈니맘
    '06.7.27 12:11 PM

    예술입니다!!!
    에궁 근데 저희집에 오븐이 없는 관계로 저리 두껍게는 힘들것 같네요 흑흑 ㅠㅠ

  • 51. 애쓰는 엄마
    '06.7.27 12:39 PM

    한개 집어서 먹고싶어지네요. 에고고

  • 52. 표고
    '06.7.27 1:33 PM

    오우~~ 반가워요.
    혹시나 했는데 그 하나님이 맞네요... 앞으로도 저처럼 컴 초보를 위해 '비법' 많이많이
    올려 주세용~ ^^*

  • 53. 올리비에
    '06.7.27 2:01 PM

    붙여먹는게 뭔가요? 저기다가 뭔가를 붙여서 먹는건가요?
    냉동했다가 해동해서 붙여서 먹는다는게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니면 부쳐먹는다는 말씀인신가?

  • 54. 하나
    '06.7.27 3:15 PM

    붙여(x) 부쳐(o) 가 맞습니다..
    뜻을 정말 몰라서 답글을 달아주신건가요? ^^

  • 55. 수류화개
    '06.7.27 3:41 PM

    쿠키틀 저도 꼭 이용해 봐야겠네여. 한 센스 하시네요. ^^

  • 56. 미소조아
    '06.7.27 4:09 PM

    네이버에 올라왔어요.하나님..넘 축하..ㅎㅎ 정말 맛있겠당..^^아웅...^^

  • 57. 파란나라
    '06.7.27 4:11 PM

    정말이지 저절루 생겨나는 군침을 어찌하라구요,,,
    담백하니 맛있을 것 같아요~!

  • 58. 봉나라
    '06.7.27 4:40 PM

    퍼가도 될까요?

  • 59. 둘이서
    '06.7.27 6:34 PM

    하나님~ 동그랑땡 요기 좀 보내주면 안될까요?^^ 넘 맛나보여서,,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네요..꼭 해먹고 말테요..ㅎㅎㅎ

  • 60. greenfarm
    '06.7.27 6:55 PM

    지금 네이버에서 보고왔는데 여기에서 도 만나니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나도 꼭 해봐야지~*

  • 61. 깐돌이
    '06.7.27 8:00 PM

    와~~인기짱이시네염..^^
    82식구들이 하나님 하나님 하니깐 꼭 하늘에 계시는 그분을 부르는것 같은.. 농담 괜찮죠?
    넘 맛있게 보여서리 들왔다가 침만흘리고 갑니다.. 꼭 해먹어 볼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여~~

  • 62. 별님이
    '06.7.27 10:21 PM

    오늘 만들어 밨는데 비슷하게 되네요.

    그런데 240도에서 20분 구워서 뒤집을려 하니까 호일에 붙어있네요 뒤집지 못하고 그냥 먹었는에

    맛은 좋아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 63. 하나
    '06.7.27 11:05 PM

    식용유 1큰술을 솔로 솔솔~ 골고루 펴바르면..다 잘 떨어졌어요..^^:;
    식용유를 발라도 안떨어졌어용? 어라어라~ 다른방법은..뭐가 있을까요^^
    우리 82님들이 좋은 아이디어좀 내주세요~ ^^

  • 64. 이은정
    '06.7.28 12:25 AM

    답글 달려고 일부러 로긴했삼^^
    아무래도 예열이 관건인 듯! 우리 후라이팬에 생선 구우려면 미리 후라이팬 달궈야
    안 붙잖아요? 아닌가? 에효~~~~~아뭏든 하나님 방가...기둘렸어요...

  • 65. 하나
    '06.7.28 9:30 AM

    네네~ 오븐요리의 기본은..예열~!! 오호~ 은정님 예리하삼..^^
    240도로 10분정도 예열은 필수~필수~

  • 66. 고으니맘
    '06.7.31 12:38 PM

    침만 흘리다 갑니다 꼴깍~~~~ 글구 오븐이 없는집은 팬에 구워두 될까요? 왠지 부셔질것만 같아서....

  • 67. mulan
    '06.7.31 1:26 PM

    오우... 나두 만들거예욤. 군침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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