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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예쁜 얼음볼과 얼음 만들기.간단하게 오렌지 샤베트 만들기.

| 조회수 : 8,071 | 추천수 : 143
작성일 : 2006-07-07 23:29:16





서울은 지금 장마인가요?
장마가 끝나면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겠죠?
갈증이 날때 시원한 민트차를 드셔보세요.
단 청량음료도 맛있지만 마시고 나면 ,또 뭔가 마시고 싶지 않으세요?

정원에서 딴 와일드 베리와,산딸기, 레몬 민트를 잘 씻은 뒤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세요.


.


한 5분정도 지나니까 이렇게 예쁜 색깔이 나왔어요.



먼저 뜨겁게 한잔 마시고요.
음~~ 향기가 너무 좋아요.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카엘라
    '06.7.7 11:37 PM

    우와..얼음볼 정말 시원해보여요..^^

  • 2. 정환맘
    '06.7.7 11:43 PM

    하나하나가 다 예쁘네요
    저런거하려면 정말 부지런해야 되는거같아요
    아무리부러워도 도저히 할수없는...ㅜㅜ

  • 3.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6.7.7 11:48 PM

    대단하심~~ 언니야 내하고 친하게 지내자~~^^

    친하면 저도 솜씨 좀 배울수 잇을까요?

  • 4. chatenay
    '06.7.7 11:52 PM

    @@~정말 대단하3!
    나도 소꼽놀이에 끼워줘~잉!

  • 5.
    '06.7.8 12:32 AM

    miki님....저 팬이예요.
    항상 올려주시는 사진과 글 보며 감탄한답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하고,기분이 좋아지네요.
    저도 차를 즐겨 마시는지라....더더욱 감동이예요.

  • 6. miki
    '06.7.8 12:52 AM

    미카엘라님.진짜 시원해요.
    무우 얇게 채 썰어서 회 얹어도 좋아요.

    정환맘님 부지런한게 아니라, 노는거에요.소꼽장난.호호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님 저두 친하게 지내요. 일본에 오래 살다보니,,이제 82회원님들이 제 친구들이에요.

    chatenay님 언제 나고야 놀러 올 일은 없는건가?
    여름엔 꼭 만나자.

    핑님 고마습니다. 차는 정말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향기도 좋고요.

  • 7. 챠우챠우
    '06.7.8 9:10 AM

    얼음볼...특이하고 너무 이뻐요.
    오늘도 눈이 또 호강하고 갑니다 =33

  • 8. 꽃하나
    '06.7.8 11:35 AM

    꽃잎이 떠 있는거죠...
    얼음이라고 생각이 안들어요.
    넘~~ 예쁘네요

  • 9. 흰나리
    '06.7.8 1:13 PM

    아주아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0. 그린
    '06.7.8 1:25 PM

    와~~ 감탄감탄입니다.^^
    특히 레몬얼음볼, 정말 시원하고 근사하네요.

  • 11. 영맘
    '06.7.8 7:34 PM

    얼음볼 녹으면 너무 아까울것 같아요.
    여름이 눈으로 시원해 지내요.

  • 12. 나무아래
    '06.7.8 10:26 PM

    덕분에 눈이 시원해졌습니다.
    소꿉장난이 화려하고 멋스럽네요.
    아이의 웃음이 너무 예쁩니다. 덕분에 기분이 너무 좋아졌어요.

  • 13. nayona
    '06.7.8 11:01 PM

    따라 할 부지런함이 과연 내게 있을 것인가....^^

  • 14. miki
    '06.7.9 7:42 AM

    챠우챠우님 미루는 잘 크고있죠?

    꽃하나님 아이디도 꽃이니까 꽃을 좋아하시나봐요.ㅎㅎ

    흰나리님한번 만들어보세요.

    그린님, 레몬아니라 꽃잎이나 뭐든지 좋ㅇ아요.

    영맘님, 쓰시고 조금 녹아

  • 15. 염광호
    '06.7.9 11:29 AM

    정말..상큼자체네욧~~~

    저두..저런..소꼽널이.하구싶어욧~~~~

  • 16. 칼라
    '06.7.9 5:28 PM

    꽃과함께 멋진 여름입니다.
    레몬볼 너무예뻐서 그져 감탄만하다가 만들어 보고싶단 생각이 불끈~~~~~~
    0.5초도 지나지않아 울집 냉동실 상태를 파악하게되네요,..ㅎㅎㅎㅎ
    오데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있어야 양푼이 두개가 들어갈텐데.....

  • 17. miki
    '06.7.10 7:02 AM

    염광호님두 같이 소꼽 놀이해요.
    저는 매실 엑기스두 1키로만하구, 진짜 82회원님들과 비교하면 소꼽 장난같아요.

    칼라님 양푼이 한개 싸이즈로 되요,,,겹치니까,,,무슨 가루 아니면 몇시간 내놔두되는거 빼내고 하나 만들어보세요.ㅎㅎ

  • 18. june
    '06.7.10 9:39 AM

    꽤 귀찮은 방법이지만 한번 끓였다가 식힌 물로 얼음을 얼리면 투명하게 얼려져요...(전 가끔 안투명하게도 되던데 다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투명한 얼음 이면 꽃이 더 이뻐 보일꺼 같아요 (결론, 투명한 아이스볼도 보고 싶어요, miki님 힘내주세요-ㅁ-;;;)

  • 19. miki
    '06.7.10 2:46 PM

    june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에구 또 만들라고요? 호호 벌써 저 볼 몇번째 리싸이클 하고 있는걸요?
    딴 버전으로 한번 만들어볼께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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