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제빵이 하고 싶어 안달난 아줌맙니다...
맘과는 달리 실력이 안 따라서 간단한 걸 찾다가...
아주 간편하면서도 맛도 있고~,상투과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옆집 아주머니께 한접시 드렸답니다~! 흐뭇~~~
아이들 학원 가는 길에, 학원 선생님들께도 쬐끔씩 보내 드렸구요..
아무래도 제과제빵을 좀 더 관심 갖고 하다가는,,,
여기 저기 퍼 주느라 제정신이 아닐 듯 합니다~! ("제빵계의 지름신~"이라고나 할까요?)
짬나는 대로 만들어서, 주고 싶은 분들이 너무나도 많이 떠오르니~~~
생각만 해도 신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