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참으로 국수는 어떄요?
mulan |
조회수 : 2,997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6-22 23:51:38
가끔 국수가 땡기는 날에는 혼자라도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야참으로도 좋으네요.
국물만으로도 배부르네.... 아 배불러... ^^
재료: 우리밀 국수 1인분, 달걀1개, 애호박1/3개, 묵은배추김치 약간 , 멸치다시물
양념장: 간장, 파, 깨소금,고추가루
국수를 삶고 달걀은 섞어서 지단을 부쳤어요.
국수는 찬물에 헹궈 물을 빼두고
애호박은 썰어서 만들어둔 멸치다시물에 함꼐 넣어서 익혔어요.
그릇에 담긴 국수에 배추김치 송송 썰어서 얹고 달걀 지단도 썰어얹고
국물 듬뿍 부어서 양념장 약간 타서 먹으면...
혼자 먹어도 너무 맛있는 야참이예요. ㅎㅎ~ ^ ^

- [요리물음표] 오디쨈이 너무 건조해서.. 1 2007-10-23
- [요리물음표] 거하게 한상 차려 나오.. 5 2006-07-20
- [요리물음표] 석류엑기스 3 2006-07-01
- [요리물음표] 와플을 구웠는데 3 2006-06-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18817 | 미숫가루 7 | 서연정 | 2006.06.23 | 3,760 | 5 |
18816 | 오랫만이에요. 그간의 요리를 잔뜩들고.. ^^ 8 | 아키라 | 2006.06.23 | 8,333 | 41 |
18815 | 버터롤,팥 조프트 그리고 시나몬롤 8 | inblue | 2006.06.23 | 3,717 | 17 |
18814 | 저 많은 것을 누가 - 치즈를 품은 감자 고로케 13 | 휘 | 2006.06.23 | 6,673 | 12 |
18813 | 메인의 라이스버거 따라하기 ^^ 6 | 빈틈씨 | 2006.06.23 | 2,989 | 14 |
18812 | 매실씨앗 안빼셔도 되요. 6 | 하니앤선스 | 2006.06.23 | 22,084 | 10 |
18811 | 산딸기 맛있게 먹는 법 6 | 김선정 | 2006.06.23 | 7,748 | 9 |
18810 | 상투과자 만들기에 빠지다~! 3 | 파란나라 | 2006.06.23 | 3,975 | 30 |
18809 | 이바지 음식에 들어가는 각종 전입니다. 4 | 제제의 비밀수첩 | 2006.06.23 | 7,009 | 39 |
18808 | 비가 와서 매운탕 2 | mulan | 2006.06.23 | 3,209 | 9 |
18807 | 닭갈비 또띠아싸먹기 5 | 정환맘 | 2006.06.22 | 4,852 | 13 |
18806 | 몸살났을때 전복죽 만들어먹었어요. 2 | mulan | 2006.06.22 | 3,374 | 22 |
18805 | 야참으로 국수는 어떄요? 2 | mulan | 2006.06.22 | 2,997 | 5 |
18804 | (6월의 밤참)치즈새우양송이구이와 오징어야채전 49 | 풀빛미소 | 2006.06.22 | 6,811 | 28 |
18803 | 또 복분자 5 | 윤정희 | 2006.06.22 | 4,329 | 22 |
18802 | 복분자 2 | 아줌마 | 2006.06.22 | 3,603 | 31 |
18801 | 꿀먹은 식빵~^^*☆허니 토스트~~☆ 7 | 이정미 | 2006.06.22 | 5,655 | 22 |
18800 | ☆감자 치즈볼 튀김~~^^*☆ 4 | 이정미 | 2006.06.22 | 3,146 | 25 |
18799 | 얼갈이배추김치 2 | 나비맘 | 2006.06.22 | 4,343 | 58 |
18798 | 열무물김치 4 | 나비맘 | 2006.06.22 | 4,138 | 44 |
18797 | [6월의 밤참]토마토 마리네이드 6 | 마야 | 2006.06.22 | 5,307 | 38 |
18796 | 처음으로 김치를... 5 | mulan | 2006.06.22 | 2,638 | 3 |
18795 | 맛 대 맛에 나와서 먹고 싶어서 해본 사이비 냉 파스타(레시피도.. 1 | 미르사랑 | 2006.06.22 | 3,406 | 7 |
18794 | 백엔샵에서 산 좀 무서운 채칼과 완탕 18 | miki | 2006.06.22 | 5,903 | 54 |
18793 | 장마대비로 김치 담구었어요 4 | 가을들녘 | 2006.06.22 | 2,984 | 3 |
18792 | 장마기간의 강추 저녁메뉴 *** 알탕과 정구지찌짐 *** 30 | 보라돌이맘 | 2006.06.22 | 12,703 | 23 |
18791 | 매실청 담글때 뚜껑 팁... 4 | 부추마눌 | 2006.06.22 | 6,577 | 3 |
18790 | sweetpotato cake~~!! 3 | 지혜진 | 2006.06.22 | 3,299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