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우리 레이나는 기저귀를 땔려는지 몇분마다 화장실 가자고하지요,,,,
그렇게 얌전하던 레이나가 물건을 던지고 물 쏟고,,,, 휴~~~
이제부터 좀 힘들어지겠어요.
며칠새에 얼굴에 장난끼가 엄청납니다.


무슨일로 싸웠는지 기억도 안 나지만,,,,,남편이랑,,,,
미안하단말은 하기 싫고,,,,
정원에다 상 차려주고 불렀더니 화도 못내던데요.
기분 좋은 일요일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샐러드와 피자 따듯하게 토스터에 다시 구웠어요.

피탄은 좋아하세요? 두부에 피탄.
콤콤한? 맛이,,,,ㅎㅎ
너무 잘 어울려요.
드레싱은 간장 식초, 마늘 다진것, 설탕, 후추로 합니다.


정원에 장미가 많이 피었어요.
사진 다 못 올리고요,,, 더 보고싶은 분은 제 블로그로 놀러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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