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이용해서 어머니 생신을 축하하기위해
모든 식구가 모여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도 82키톡에 글을 올리기위해 상차리는 중간중간에 사진을 찍었는데
정말 여기분들은 요리도 잘하시지만
사진도 잘 찍으시는것같아요.
요리를 각각 찍으려했는데
제대로 나오지않아 몇개 못올렸어요.ㅠ.ㅠ
사진찍는법부터 제대로 배워야한다는걸 새삼 느꼈어요.^^

김밥.16줄이나 쌌더니 좀 남았어요.조카들이 많아서 많이 먹을줄 알았는데...

훈제연어에 새싹을 깔고 와사비,양파채썬것,레몬즙, 마요네즈를 섞은 소스를 넣고 말았어요.

시금치,양파,오이,당근,새싹,양상추,집에서 키운 치커리 등등을 넣고 파인애플 소스와 같이 냈는데 인기 있었어요.

배불리 먹고 더 먹을수 없다고 생각할때 나온 후식인데도 입에 살살녹는 그맛에 남김없이 먹어버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