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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처음으로..

| 조회수 : 2,051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4-07-27 10:47:04
안녕하세요?매일 구경만 하다가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은 사진 찍을사이를 못참는우리 신랑과 제 건망증에
매번 걍 먹어버리다가 겨우 한장 찍은게 있어 올립니다..
지난 주 화욜이 제 신랑 생일아라서 가까운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했지요..
별로 한건 없지만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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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서맘
    '04.7.27 11:03 AM

    별로 한게 없다뇨?
    저렇게 한상 떡 벌어지게 화려하게 차려놓고선...
    김치위에 있는 음식들은 무언지 잘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요.

  • 2. 황윤명
    '04.7.27 11:16 AM

    음..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조금이나마 보입니다...
    메뉴가 메밀쟁반 ,도미회랑 참치회 중간에 빨간건 회 모퉁이 남은거 무친거구요.
    위에 것절이,그위에 새우튀김,생강소스얺은 조기구이,골맹이무침,
    그옆에 불그스름한게 버팔로 윙, 시커멓게 보이는게 베이비 백 립입니다..

  • 3. 몽쥬
    '04.7.27 11:33 AM

    우와!!이더운날 불앞에서 이렇게 진수성찬을 차리시다니...
    신랑분 입이 귀에걸렸겠습니다.
    윤명님 대~~~~단해요.......^^

  • 4. 뚜띠
    '04.7.27 11:39 AM

    헉..정말 대단하시네여.....

  • 5. 치즈
    '04.7.27 11:42 AM

    아이고 깜딱이야...ㅎㅎㅎ
    사진 열리는 순간 깜딱 놀랐답니다.

    신랑님이 많이 사랑해주셔야겠어요.
    더운여름날 태어나서 생일상을 이리 잘 받아드시는 건 모두 갹시 때문이니까요.ㅎㅎ

    한 여름 태어난 울 아들 걱정됩니다.며느리도 저리 한다고 할까봐 걱정되고요.ㅎㅎㅎ

  • 6. yozy
    '04.7.27 1:46 PM

    와~~~~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 7. candy
    '04.7.27 3:39 PM

    상다리가 부러지겠슈~^^

  • 8. 똥그리
    '04.7.27 5:09 PM

    윤명님~~~ 대단하셔요~
    음식들도 다 맛스러워보이구,,, 남편분이 아주 뿌~듯 하셨겠네요~
    요럴때 큰소리 팍팍 내고 의기양양해줘야죠~ 히히
    제가 하두 이러니까 모 할라치면 울 남푠은 또 생색낼라구 그런다면서 그럴꺼면 안해줘도 된다구 그러네요... 작전을 잘 못쓰고 있는 거 같죠 제가. -.-

  • 9. 김혜경
    '04.7.27 8:00 PM

    음식도 그렇고, 그릇도 예사롭지 않은데요...

  • 10. beawoman
    '04.7.27 10:15 PM

    대단하십니다. 진짜 예사롭지 않은 분 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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