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얼룩말무늬케익(zebra placek)
시간이 좀 요구될 뿐 그닥 어렵진 않은 케익이니
케익 좋아하시는 분들은 함 만들어보시길...
어찌나 사진들을 이뿌게 잘 찍어 올리시는지
올릴까 말까하다 너무 눈팅만 하는 듯해서...^^:;
http://blog.naver.com/rfiennes
여기가면 아주 자세히 볼 수 있답니다.(멋진 사진도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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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리꽃
'11.3.3 11:01 PM우와~ 너무 신기해서 얼렁 구경하러 다녀왔어요.
정말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만들어야 할 케익이네요.
그러나 ...곧 ! 꼭 ! 만들어 보게 될 케익^^2. 부관훼리
'11.3.3 11:27 PM와.... 정말 얼룩말무늬네요...
밑의 포스팅제목하고 겹쳐읽어서 "얼룩말 떡볶이"인줄알고
잠깐 얼룩말아 미안해... 했는데
그게 아니네요. ㅋ3. 푸른하늘
'11.3.4 12:15 AM꼭 만들어 보고픈 케잌이라 저도 얼릉 구경하고 왔네요.
울 딸들이 무척 좋아할 케잌인것같아요. 이번 주말에 아이들과 도전해 볼래요.4. 옥당지
'11.3.4 12:18 AM콜린...님 정말 대단하신 분이네요. 더구나 레시피 적용해 보신 분들 평도 다 좋고...
5. 옥당지
'11.3.4 2:42 AM얼말룩양말....로 읽으신 분? ^^;;;;;;;;;;;;;;;;;;
6. J-mom
'11.3.4 3:40 AM앗...요거 콜린님댁(?)에서 봤어요....너무 신기하고 참 부지런하시다 하며 반성모드였는데 그걸 또 바로 실천하신 분이 계시네요...
역시....대단대단....7. 행복한맘
'11.3.4 9:42 AM에혀...솜씨 좋으신 분들보며 반성만 잔뜩하고 가는 1인입니다..맛도 당연히 있겠지만 솜씨도 대단하시네요....
8. LittleStar
'11.3.4 10:43 AM블로그에서 먼저 봤는데... 저걸 후딱 해보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사진도 실력도 훌륭하신걸요? ^^
9. 허밍(패딩턴)
'11.3.4 10:55 AM저도 이케익을 호주에서 봤는데 만드는 걸 보고 그냥 사먹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라고 결론 내렸었죠
다시 보니 급 만들고 싶은 욕구가!!10. kkkiya
'11.3.4 1:57 PM아유~~제가 82에서 댓글답을 다하게 되네요.(전에도 했었나...가물가물??)
암튼,
싸리꽃님,
생각보다 그리 더디진 않구요. 한 수저 한 수저 떠 놓는 맛도 제법 있던걸요^^
꼭, 꼭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부관훼리님,
얼룩말 무늬 맞죠!^^
근데 전 어찌 보니 우리 시루떡 생각도 나더라구요.
푸른하늘님,
따님들께 꼭 신기한 케익으로 깜짝 놀래켜 주세요!
옥당지님,
헉 정말 얼말룩으로 글을 올렸나 싶어 위로 후딱 갔다왔네요.(가슴 쓸어내렸답니다^^;;)
j-mom님,
저 절대로 안 부지런해요. 님도 후다닥 만드실걸요^^.
행복한맘님,
그저 콜린님이 하라는대로 했을 뿐이고...반성안하셔도 된답니당.
Little Star님,
너무나 깔끔한 솜씨와 가족 생각하시는 마음이 이뻐서 반성많이 하고 있답니다.
님이 하시는 거에 비하면 휘유~~~어쨌거나 칭찬 감사합니다. 저 지금 춤추고 있답니다!!!
허밍님,
절대로 어렵지 않은 케익이에요. 꼭 만들어보시길...11. 옥당지
'11.3.4 2:32 PM그러고 보니...이리 멋지게 직접 만드신..kkkiya님 칭송을 빼 먹었네요. ^^;;
베이킹은 제게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저 눈호강만 키톡해서 한다는.
정모한다면 베이킹팀에...끼고 싶어요. 한식백반녀...주제에 말이죠.ㅋㅋㅋ12. 미니점빵
'11.3.4 4:11 PM원글님도 멋지게 잘 만드셨는걸요멀~~^^
사진도 멋지구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ㅎ13. 열무김치
'11.3.4 4:31 PM어머 신기해요! 얼말무케익 (..이라고 읽었어요, 저는 ㅋㅋ)
14. 윤옥희
'11.3.4 6:52 PM - 삭제된댓글와우~진짜 솜씨좋으세요..어케 하셨는지..^^
15. 순덕이엄마
'11.3.4 8:20 PM콜린님 블로그 가서 보고 기절하고 왔어요.
한숟갈 한숟갈 한숟갈 한숟갈....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는 콜린님~ 또 kkkiya님 증말 대단합니데이~^^16. minimi
'11.3.4 8:37 PM저도 며칠 전 콜린님 블로그서 보고
만들어봐야겠다하고 있었는데...
맛이 막 궁금해지는 빵입니다.^^17. 엘도라도
'11.3.4 10:26 PM콜린님 블로그 주소좀...
18. 옥수수콩
'11.3.5 11:22 AM콜린님 브로그에서 보고 저걸 우째 사람이 따라하나.....했는데...
허걱....
대단하셔요....19. 옥수수콩
'11.3.5 11:24 AM20. 콜린
'11.3.6 3:32 AM와~~~ 넘 이뿌게 떠놓으셨잖아요~~
끼야님 인내심 짱이십니다 ㅎㅎㅎ 짝짝짝~~
포스팅한 담날 바로 꾸브셨나봐요. 실행력에 다시한번 감동^^
옥수수콩님 포스팅 찍어주셔서 감사해요(^^)(__)21. 빈수레
'11.3.6 11:53 AM어젯밤엔 로긴 자꾸 풀려서 댓글은 포기...
콜린님 블로그에 가서 <스크랩>만 해 놨어요, 일단.
조금 더 있으면....이러고 맘 비우며 도 닦으며....미운놈 떡 하나...가 아니라.
홧팅!..측은지심에...다시, 언젠간, 조만간...오븐에 다시 불을 켜게 될지도 모르지...란 마음에....
스.크.랩.만 해 뒀지요, 흘흘흘.
어쩜 저리 곱게, 차분하게 하셨을까...보면 볼수록 감탄이 나옵니다~22. 디디윤
'11.3.6 12:52 PM와~~~솜씨 짱이세요....^^
맛집니다...^^23. JUDY OH
'11.3.9 3:53 AM블로그가 열리지않아여...혹시 레시피 아시는분 글좀 올려주세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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