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빨강머리앤 박순정입니다..매일 눈도장만 찍다가 오늘은 인사를 드립니다..
삼겹살 야채쌈을 만들어 보았어요..
처음으로 올려 봅니다.. 부끄러워요..
소스와 야채를 시원하게 해서 먹었어요..삼겹살에 느끼함을 연겨자소스로 깔끔한 맛으로 처리했어요
고기는 1시간 정도 삶았구요.. 야채는 썰어서
소금에 절여서 꼭 짠후 시원하게 냉장고에 보관후 사용했어요..
남편의 점수는 90점..저희딸은 92점. 저도 이제는 용기를 내어 보아요..
유난히 야채를 싫어하는 남편과 아이때문에 고민이 생겼어요..
저희때는 없어서 못 먹을 시절이였는데 왜 우리아이들은 야채를 싫어할까요?
해결책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야채를 사랑하고 싶어요..
( 요리의 고수님들은 아셨죠? 저는 채썰기를 힘들어 합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 자주
올려볼께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삼겹살 야채쌈( 냉채)
빨강머리앤 |
조회수 : 6,780 |
추천수 : 122
작성일 : 2008-08-02 23:45:24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삼겹살 야채쌈( 냉채.. 3 2008-08-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배시시
'08.8.3 12:04 AM채썰기.. 너무 귀여우셔요..*^^*
저도 어제 강된장이랑 호박잎에 수육 해먹었는데.. 이렇게 연겨자소스에 곁들여먹었으면 더 맛있게 먹었을거 같네요..2. 자연과나
'08.8.3 12:11 AM저도 채썰기를 힘들어 한답니다. ^^
그런데 채소를 안 먹는 아이들에게 채소를 먹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채소란 것이 티가 나지 않게 잘게 다져서 넣으면 어떨지...... 영양소가 파괴되겠죠?
어려운 일 같네요. =.=;;3. 나팔꽃
'08.8.3 9:31 AM오래된 회원이신 '빨강머리앤'님과 아이디가 같아서 착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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