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보라돌이님 돼지 깎뚝설기 먹고 저 낼 애 낳으러 갑니다..ㅋㅋ
아침에 친정엄마랑 통화하는데 오늘 점심 저녁 잘 챙겨먹으라구 하시더라구요
낼 12시에 수술로 울 이쁜 공주 만나는데 의사가 아침에 따뜻한 차 한잔 마시구
암것두 먹지말라네요....첫애기때는 진통 다하고 제왕했거든요..애기가 4.5킬로 우량아여서요...
수술할 걱정보다 배고픈것 못참는데 어쩌나 더 걱정이 되더라구요...
보라돌이님 레시피보고 돼지 깎뚝설기 점심으로 해 먹었어요...넘 맛있어요....감사 감사
발사믹코가 없어서 못 넣었는데 넣었으면 어떤 맛일까 진짜 궁금해지네요...
제가 외국 살아서 한국 음식에 대한 개념이 없는데 키톡보면서 맨날 배우고 있네요...
나중에 저도 몸좀 추스리고 사진이며 레시피며 올려볼께요...서툴겠지만요...
한국 덥다던데 모두 건강하세요

- [키친토크] 보라돌이님 돼지 깎뚝설.. 16 2008-08-01
1. sylvia
'08.8.1 4:29 AM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첫아이는 12시간 진통 다 하고 수술대에 올라가서 제왕절개 했어요...
수술대에 올라가면서 얼마나 억울했던지...
둘째아이는 그냥 제왕절개했어요..
보라돌이맘님 깍뚝돼지볶음 정말 맛있죠???
수술 잘 하시고 예쁜 아기 만나시길 바랄께요...2. 아로아
'08.8.1 8:02 AM순산하시고, 예쁜 아가랑 행복하게 몸조리 잘 하세요~
이 맛난 음식 저도 해먹어 봐야겠네요.3. 뽈뽀리~
'08.8.1 9:24 AM저도 보라돌이맘님표 깍둑돼지볶음 다음날 바로 해먹었어요.
수술 잘하시고 예쁜천사도 만나시고 몸조리 잘하세요.4. 별찌사랑
'08.8.1 10:54 AMㅎㅎ~ 저도 진통 다하고 결국 제왕했지요~ ^^
젤 불쌍한 케이스라 하더군요. ^^*
저도 보라돌이님 레시피 프린트해놓구 주말에 해먹으려고 대기중이랍니다~
루찌님 예쁜 공주님 만나신다니 넘 부럽구요~
루찌님도 공주님도 건강하게 만나시고, 몸 추스리시면 공주님 얼굴도 보여주세요~
몸조리 잘하시고요~ ^^*5. 만년초보1
'08.8.1 12:27 PM힘 내세요~~ 이쁜 아기 낳으시고, 맛있는 거 드시면서 몸조리 잘하시구요!! 홧팅!!
6. 은우맘
'08.8.1 12:38 PM오옷...저도 이번 달 출산예정인데...떨려요. ^^ 힘내시고 순산하세요.
7. 오디헵뽕
'08.8.1 12:50 PM힘내서 씀풍 순산하세요. 더운날에 몸조리도 잘 하세요...
8. 인천한라봉
'08.8.1 1:18 PM순산하시구... 몸조리잘하세요~~ 이쁜아기 만나신다니.. 행복하시겠어요!! 힘내세요!
9. 왕왕초보아줌마!
'08.8.1 1:21 PM순산하세요.
저도 겸둥군을 거의 12시간가까이 진통하고 결국 재왕절개했답니다.
혹시 수술로 둘째나 셋째까지 나으신맘님들.. 자연분만은 둘째나 셋째로 가면 출산이 더 순조로워지는데 수술은 더 힘들고 아프다고들 하시던데.. 그게 정말 인가요?
아직 겸둥군 동생은 계획에 없지만 그래도 혹시나하는 맘에 여줘봅니다.10. 오후
'08.8.1 3:01 PM순산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11. 하나
'08.8.1 3:39 PM힘내셔서 순산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예쁘고 건강한딸~ 너무너무 사랑스러울듯~♡12. 미조
'08.8.1 11:06 PM이쁜 아기 건강하게 만나시길 빌께요~
13. 어설픈주부
'08.8.2 12:39 AM순산하시구 다시 뵈요 ^^
14. Highope
'08.8.2 1:09 AM루찌님 지금쯤이면 이쁜 아가를 만났을까요??
저도 첫애때 15시간 진통다하고 아기가 위험해지는 상황이어서
수술한 케이스예요. 정말 억울하고 황당했다는...
그래서 둘째때는 무조건 제왕절개 했어요.
순산하시길 바라며 몸조리 잘하시고 나중에 아기도 꼭 소개
시켜주세요.15. 푸른하늘
'08.8.2 6:25 AM저도 엊그제 보라돌이맘님의 돼지깍뚝볶음 해서 시댁에도 가져다 드리고 집에서 맛나게 먹었어요.
고기가 좀 딱딱하게 질겼지만 맛있다고 신랑이 국물까지 들이마시고..ㅋㅋㅋ
순산하시고 아기랑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나중에 맛난음식으로 다시 뵈어요~^^16. 엘핀
'08.8.2 8:16 AM저는 60시간 진통 한 담에 제왕절개로 아기 낳았어요..
오늘이 삼칠일째네요..
뉴질랜드라 수술을 쉽게 안해줘서 오랫동안 진통했어요.
순산하시고 건강한 아기 만나시길 바래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41077 | (키톡 데뷔) 벤쿠버, 시애틀 여행 1 1 | 르플로스 | 2025.08.29 | 380 | 2 |
41076 |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1 4 | 은하수 | 2025.08.28 | 2,096 | 3 |
41075 | 큰아들 이야기 2 18 | 은하수 | 2025.08.27 | 2,961 | 4 |
41074 | 큰아들 이야기1 5 | 은하수 | 2025.08.26 | 5,494 | 5 |
41073 | 논술 교사 이야기 26 | 은하수 | 2025.08.25 | 3,522 | 4 |
41072 | 엄마 이야기2 20 | 은하수 | 2025.08.24 | 3,588 | 3 |
41071 | 엄마 이야기 25 | 은하수 | 2025.08.23 | 6,364 | 3 |
41070 | 더운데 먹고살기 3 | 남쪽나라 | 2025.08.22 | 7,646 | 3 |
41069 | 그해 추석 10 | 은하수 | 2025.08.22 | 3,407 | 2 |
41068 | 내영혼의 갱시기 12 | 은하수 | 2025.08.21 | 3,652 | 4 |
41067 | 포도나무집 12 | 은하수 | 2025.08.20 | 4,187 | 4 |
41066 | 테라스 하우스 이야기 14 | 은하수 | 2025.08.19 | 5,947 | 4 |
41065 | 양배추 이야기 12 | 오늘도맑음 | 2025.08.18 | 6,727 | 3 |
41064 | 고양이의 보은 & 감자적 & 향옥찻집 20 | 챌시 | 2025.08.17 | 4,220 | 3 |
41063 | 간단하게 김치.호박. 파전 13 | 은하수 | 2025.08.16 | 6,537 | 3 |
41062 | 건강이 우선입니다 (feat.대한독립만세!) 16 | 솔이엄마 | 2025.08.15 | 6,567 | 4 |
41061 | 비 온 뒤 가지 마파두부, 바질 김밥 그리고... 15 | 진현 | 2025.08.14 | 6,421 | 5 |
41060 | 오트밀 이렇게 먹어보았어요 16 | 오늘도맑음 | 2025.08.10 | 7,964 | 4 |
41059 | 186차 봉사후기 ) 2025년 7월 샐러드삼각김밥과 닭볶음탕 13 | 행복나눔미소 | 2025.08.10 | 4,670 | 8 |
41058 | 오랜만에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8 | 시간여행 | 2025.08.10 | 7,070 | 4 |
41057 | 무더위에 귀찮은 자, 외식 후기입니다. 16 | 방구석요정 | 2025.08.08 | 6,087 | 6 |
41056 | 친구의 생일 파티 20 | 소년공원 | 2025.08.08 | 6,155 | 7 |
41055 | 2025년 여름 솔로 캠핑 33 | Alison | 2025.08.02 | 9,002 | 7 |
41054 | 7월 여름 35 | 메이그린 | 2025.07.30 | 10,291 | 5 |
41053 | 성심당.리틀키친 후기 30 | 챌시 | 2025.07.28 | 12,641 | 4 |
41052 | 절친이 나에게 주고 간 것들. 10 | 진현 | 2025.07.26 | 11,815 | 4 |
41051 | 디죵 치킨 핏자와 놀이공원 음식 20 | 소년공원 | 2025.07.26 | 6,548 | 3 |
41050 | 50대 수영 배우기 2 + 음식들 20 | Alison | 2025.07.21 | 12,991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