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울 딸아이 첫돌파티였어요:)

| 조회수 : 7,430 | 추천수 : 42
작성일 : 2008-07-21 23:15:32
지난 토욜 오후에 저희 아이 현이 돌파티를 치뤘어요~
절친한 지인들만 모셔놓고 오붓오붓하게~
직접 e-초대장도 만들구요:)
우리딸, 제법 잘 서있죠^^

구경오세요^^
요즘 돌잔치 돈이 너무 많이 들잖아요 솔직히..
너무 요란하지 않게 만들어주겟다고 다짐한지라^^
케익만 주문하고 돌상도 제가 차리고
감사담례품으로 천연비누까지 다 제가 손수 해보앗는데
생각만큼 힘들지는 않앗구요~

그럴싸한 돌잡이와 분위기를 뛰워주는 사회도 없엇지만
참 조촐하니 좋았네요~

마지막으로, 딸아이 진짜생일날(?)에는 한겨례신문에
엄마아빠가 축하광고도 해주었답니다~
나중에 보면 울딸아이 기뻐해주겟죠?^^
얀얀 (kyk2213)

안녕하세요 얀얀입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야엄마
    '08.7.22 12:00 AM

    혹시, householic님의 언니분? ^^
    제가 엄~청 좋아하는 분이라서, 여기 82쿡에 올린 글이나, 블로그에서 짬짬히 봤거든요~^^
    따님, 너무 귀여워요~ 살림꾼 이모에, 재치만점 엄마가 있어서, 현이는 좋겠어요~
    울 태희가 넘 부러워할거 같아용~ㅋㅋㅋ

  • 2. 맨날낼부터다요트
    '08.7.22 12:25 AM

    참 좋아보여요.준비하신것도 마음도!!!

    저희 아기도 12월이 돌이라 요즘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는데요.
    장소가 어딘지 알수 있을까요? ^^

  • 3. 작은키키
    '08.7.22 12:53 AM

    저와 이름이 동명이라서 들어와 봤어요..
    예쁜 따님 돌 축하드려요..

  • 4. 황야의 봉틀이
    '08.7.22 2:57 AM

    저렇게 예쁜 비누는 어케 만드나요./...
    저도 12월에 돌인데 직접 돌상 차릴려고 하고 있어요..
    아이디어 빌리면 좋겟어요...비누 만드는법 알려주심 안될까용....ㅋㅋ

  • 5. 플로케
    '08.7.22 3:32 AM

    와~~ 너무 예쁘네요.
    축하드립니다.
    정말 요즘 돌잔치는 예전 결혼식같아서 정신없고 비용도 많이 들던데..
    엄마가 준비해준 돌잔치..너무 의미있고 좋아보여요.

  • 6. ssun
    '08.7.22 8:56 AM

    저 분명 저기 돌잔치 간적이 없는데 어디서 많이 본모습이다 했더니....ㅋㅋㅋ

    householic님이 전에 조카 돌잔치 올렸었던데....

    그 주인공이 오늘나타나셨네요....

    공주님이랑 아빠랑 넘 닮았어요~~~

    공주님 너무너무귀여워요♡♡♡

  • 7. 소박한 밥상
    '08.7.22 9:11 AM

    엄마의 정성에 딸내미도 분명히 행복한 사람으로 살고 성장할 것임 !!!!!!! ^ ^
    솜씨가 부럽다기보다 정성에 감탄합니다
    자매는 당연 닮아 있겠죠 ??
    생각했던 것보다 젊은 분이시네요~~~~
    솜씨만큼이나 연륜이 있을거라 생각했었나 봅니다

  • 8. 레몬빛
    '08.7.22 1:00 PM

    아기자기 참 예쁜 돌잔치네요 ~~
    이현이 축하해요 ^*^

  • 9. 바다랑셋이서
    '08.7.22 11:50 PM

    신문광고까지.....아이가 크고 난 후에 보면 써프라이즈 하겠네요~
    아빠신가요? 아이 안고 계신분....붕어빵이네요....^^
    저도 딸아이가 하나 있는데 남편닮기 바랬는데 절 많이 닮은듯해서 좀 아쉽거든요....
    부럽네요~

    늦었지만 첫 돌 추카드려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1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361 2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5,857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4,079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6 jasminson 2026.01.17 7,309 9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637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289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567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972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95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42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778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47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698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84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9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79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19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38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26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98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95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03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83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1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58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900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86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87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