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 이런 실수를!!!
ㅠㅠ
김밥을 사랑하는 딸이 보더니 김밥이 왜 슬프냐고 묻길레...
지금은 아빠가 출장중이라서 김밥들도 슬퍼하는거라고 붙였어요...
옆에서 아들이 시~익 웃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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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이첼
'08.5.28 8:40 AM아이고 ~~~아침부터 한바탕 웃고갑니다.
김밥 표정들이 너무 예뻐요, 다 달라서 웃음이 절로나오고
에밀리 님의 대답에 쓰러집니다. *^^*
귀여워요~~~~2. morihwa
'08.5.28 8:41 AMㅎㅎㅎ 재미있는 김밥이내요.
쏘세지 방향만 바꿔주면 웃는 김밥이 되겠내요.▲→▼3. guido00
'08.5.28 8:54 AM정말 재밌습니다..
4. 초롱
'08.5.28 9:02 AMㅎㅎ 너무 귀여워요
5. 신난다
'08.5.28 9:06 AM하하하~
김밥도 재밌고 답변도 재밌네요^^
아버님~어여 돌아오세요!6. mulan
'08.5.28 9:13 AMㅋㅋㅋㅋ 오매나... 이럴수도 있네요. 조심해야겠다. ㅋㅋ 쌀때... ㅋㅋ
7. ssun
'08.5.28 9:19 AM너무 우껴요~~~~~ㅋㅋㅋ
아빠가 출장중이라....ㅋㅋㅋ
센스쟁이 엄마세요~~8. 들들맘
'08.5.28 9:25 AM울 남편도 전주 출장중입니다.
함 따라해야지
그래도 되죠
넘 재밌어요9. 골든레몬타임
'08.5.28 9:41 AM김밥한줄로 즐거울 수 있네요.^^
10. 둥이맘
'08.5.28 9:41 AM푸하하하~ 비오는 아침 슬픈 김밥때문에 전 넘 재밌네요
11. emily
'08.5.28 9:41 AM들들맘님! 저야 영광이지요!
전 실은 실망을 했었는데... 여러분들 덕분에 저도 웃고 지나갑니다!
담에 또 해봐야겠어요! 애들이 맛은 있다고 했습니다!
*^^*12. ^복실^
'08.5.28 9:45 AM성난 김밥이 절 웃게 만드네요~~!!
13. 산책(승원 맘)
'08.5.28 10:00 AM김밥...잼있고...귀엽네요
14. 동근맘
'08.5.28 10:01 AM하하호호 ㅋㅋㅋㅋ
넘 귀엽고 재미있네요
아이들도 사랑스럽고 ㅎㅎㅎ
덕분에 많이 웃고 갑니다. ㅎㅎ15. 또하나의풍경
'08.5.28 10:08 AM아우 배아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침부터 ㅋㅋㅋ 에밀리님 덕분에 배아프도록 많이 웃고 가네요 ㅋㅋㅋ16. 에스더맘
'08.5.28 10:23 AM덕분에 웃어요 ㅎㅎㅎㅎㅎ
17. yaum kja
'08.5.28 10:26 AM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18. 뷰티맘
'08.5.28 10:45 AM맞아요...소세지 방향만 바꿔주면 되겠네요^^
기분 씁쓸한 요즘에..많이 웃어봅니다^^19. momowa
'08.5.28 10:50 AM느무 웃겨서 엄청 웃었어요.애들이 화나서 부어터진 것 같아요. 만들어 놓고 emily님은 얼마나 웃으셨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쫑앤뿡
'08.5.28 10:56 A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ㅋㅋㅋ21. 처음처럼♡~
'08.5.28 11:11 AMㅍㅎㅎㅎ 정말 재밌으세요^^
22. 똥똥맘
'08.5.28 11:36 AM비도 오고 우울했는데,,
덕분에 정신없이 웃었어요..
고마와요~~~23. 사라세니아
'08.5.28 11:50 AM깨눈 하나하나에도 표정이 살아있어요 ㅋㅋㅋ
24. Mrs.Park
'08.5.28 11:53 AM저는 광우병소 수입때문에
일부러 화난 김밥 말으신줄 알았어요.
ㅋㅋㅋ..
그런데 이유는 그거였군요..실수~
ㅋㅋㅋ25. 복길이
'08.5.28 12:02 PM울아들(초등5)이 어제 스마일김밥을 보고
자기도 만들어달랍니다.
마침 낼이 현장학습인데...
그런데 가만히 보니
김밥안에 달랑 소세지 하나만
들어있어서 궁금함이 밀려오네요.
밥은 그냥 소금간만 하신건지..
소세지는 어떤걸 써야할지...
알켜주실수 있을까요?26. emily
'08.5.28 12:08 PM복길이 님!
저역시 그랬어요- 그래서 밥에다 현미식초, 소금, 설탕 그리고 참기름 한방울로 간을 했어요. 그리고 단무지를 주니깐 애들이 보기엔 그래도 맛은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실수로 많은분들이 웃으셨다니... 제가 너무 기분이 좋아요!!!27. emily
'08.5.28 12:09 PM참! 그리고 저는 Hebrew National (여기는 미국입니다) 소세지를 먼저 삶아서 썼어요! (기름도 빼고, 짠맛도 뺄려고요)
28.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8.5.28 12:37 PMㅋㅋㅋㅋ 저도 김밥보면서 얼굴이 좀... 그랬는데요 ㅋㅋㅋㅋㅋ 진짜 재밌네요 ^^
29. 정우
'08.5.28 12:45 PM책임지세요.^^
코감기 걸렸는데..풋~하고 웃다가 모니터에 콧물 튀었어요 ㅠ.ㅠ30. 도도
'08.5.28 1:33 PMㅋㅋㅋㅋㅋ
소세지 위치가 실비아님과 다른거였군요..
출장가신 아빠가 돌아오시면 소세지 위치를 바꿔서 다시한번 만들어 보세요^^31. 은하수
'08.5.28 1:46 PM오호~ 이렇게 비오는 날에 기분 전환을 화~악 시켜 주셨네요.^^
silvia님의 독일소세지와 이렇게 다를 수도 있군요.ㅋㅋ
우리 모두 소세지 위치 확인 잘하자구요. 홧~팅!32. 애니파운드
'08.5.28 1:52 PM답글을 보고 전 이게 왜 웃기지...했습니다 그리고 뭐가 실수라는거야....했지요
그런데 밑에 실비아님꺼보고 웃겨죽는 줄 알았습니다
어쩜 ...
어찌말아야 웃는 얼굴이 될지 곰곰히 생각한담에 말아야겟어요...ㅋㅋㅋ33. 잠오나공주
'08.5.28 2:02 PMㅎㅎㅎㅎㅎ
이럴 수도 있군요... 으하하하하34. SIMPLE LIFE..
'08.5.28 2:04 PM너무 웃겨서 로그인 안할수가 없네요..ㅋㅋㅋ
35. 만성피로
'08.5.28 2:26 PM너무 귀여워요 ^^ 센스만점 ... 요새 열받는 일 많은데 웃고갑니다
36. silvia
'08.5.28 2:31 PM하하하~ 정말 잼납니다.
저 김밥은 웃는 입 윗부분을(얼굴이 나오는부분) 두툼하게 밥을 넣지 않으면 저렇게 되더라구요. 저두 첨에 말았을때... 저렇게 나와 턱이 엄청~~~~ 부한 얼굴이 되었죠..
암튼,,, 정말~~~ 잼납니다...37. 대박이
'08.5.28 3:16 P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정말 시리즈로 해도 되겠는데요.38. 노마
'08.5.28 4:04 PM정말 오랫만에 큰 소리로 웃습니다....우하하하하..
39. 쪼아~
'08.5.28 4:18 PMㅋㅋㅋㅋ
눈물 찔끔 나오도록 웃었어요...40. 레안
'08.5.28 5:42 PM아래 silvia님 김밥보고 급 기분좋았었는데^^
emily님 김밥보고 슬퍼졌어요ㅜㅜ
너무 재밌네요.
저도 오늘 만들어 줘야겠어요. 스마일김밥으로 :D41. 예쁜솔
'08.5.28 6:55 PM딱 클릭하는 순간부터 터져나오는 웃음...
우하하하.......
어떻게 이렇게 방향을 싹 바꿨대요...
이렇게 재미있는 김밥은 처음이야~~~42. 맛있는 정원
'08.5.28 8:05 PMㅋㅋㅋ~~. 한참 웃었네요..
왜 슬프냐고 묻는 딸이나..대답해주는 엄마나..꽤 진지했겠는데요..ㅋㅋ
저도 슬퍼요..먹고싶어서..43. 아직은초보
'08.5.28 9:08 PMㅋㅋㅋ.. 귀여워요~~
44. 윤옥희
'08.5.28 9:51 PM - 삭제된댓글ㅋㅋㅋ.....bbb....웃다가요^~^..
45. 마르타
'08.5.29 10:43 AMㅋㅋㅋ 날아갑니다 배꼽이
46. muffin
'08.5.29 11:38 AM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귀여우세요 ~~~~
슬픈 김밥앞에 앉아있는 애기들의 귀여운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 ^^47. 상구맘
'08.5.29 2:53 PM사진 보다가 너무 웃었는데 따님의 물음에 대한 원글님 답변 보고 웃다가 쓰러질뻔 했습니다.
저도 실비아님 스마일 김밥보고는 한번 만들어 봐야지 했는데
아~저게 쉬운게 아니었군요. 한 줄 말고는 썰어보며 감을 잡아야 하는지...
실비아님,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48. 인도댁
'08.5.29 6:21 PM딸의 질문과 엄마의 대화가 넘 웃기고 귀여워요....
49. 아둘맘
'08.5.30 9:20 PM저도 쓰리지고 갑니당~^^
50. emily
'08.5.30 11:29 PM제 실수로 여러분들께서 쓰러지실 정도로 웃으시다니...
앗! 콧물까지 튀셨다는 정우님 얼른 나으세요!
감사합니다! 꾸벅!!!51. 요리열공
'08.5.31 12:21 PM저도 한바탕 웃고 갑니다..ㅎㅎ
52. 똘이엄마
'08.6.3 3:27 PM아이물음에 한번웃고 님의 센스있는 대답에 또 한번 웃고 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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