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슈퍼에서 대나무꼬치를 팔더라구여.
20개 집어다가 사각 어묵 걍 삼등분 접어서 오뎅아줌마처럼 꽂고 바글 바글 끓여서 먹었는데 국물이 너무 예술이라 버리기 아까워서 오늘은 그 국물에 잔치국수 말고 신김치 쫑쫑 썰고 따로 양념 없이 김만 뿌려 먹었는데 너무 맛나더만요.
사진이 없는게 한입니다. ㅋㅋㅋ
애들이 하두 난리부르스라 한녀석은 까불 까불, 둘짼 젖달라고 울고 불고 저거 한장도 겨우 찍고 둘째 젖 먹이고 배고파 먹기 바빴네요. 신랑하고 저하고 10꼬치 홀랑 다 먹었어요. 큰앤 맛만 보고 시쿵등이라.
저리 없어 보여두 꽃게도 들어간 국물이 끝내줘요~~입니다.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꼬치 어묵
아따엄마 |
조회수 : 2,855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03-07 0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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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황금굴비
'06.3.7 1:02 AM정말 시장에서 파는것 같아요.. 1개300원2개500원
2. 슬아
'06.3.7 9:04 AM대나무 꼬치 사고싶어도 파는곳이 흔치 않던데 거기가 어디예요. 사러가게...인터넷에서 대나무 꼬치 파는곳 없나요?
3. 아따엄마
'06.3.7 10:03 PM황금굴비님... 안그래도 신랑한테 하나씩 먹을때 돈 받는다고 함서 먹었네요. 이건 비싼거야~ 이럼서. ㅋㅋㅋ
슬아님... 저 코치 파는거 인터넷에서 본것 같아요. 제가 검색해보고 찾음 쪽지 드려두 될까요? ^^4. 박윤정
'06.3.19 1:31 AM와 먹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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