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베이컨 숙주볶음

| 조회수 : 9,042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3-12 23:55:17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보고 따라해봤어요.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맛도 있더라구요 ㅋㅋ

베이컨60g 숙주200g 피망반개 마늘2개 간장2t 소금 후추약간

1.기름조금 두른팬에 베이컨 볶는다.

2.편썬 마늘 넣어볶는다.

3.숙주 넣고 간장.소금.후추 간한다.

4.피망넣어 볶는다.

 -숙주와 피망은 살짝만 볶아주셔야해요. ^^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수리오남매
    '12.3.13 9:18 AM

    숙주와피망이 아삭하고 맛나겠어요.

  • 2. 칭크
    '12.3.13 1:37 PM

    이거 맛나요
    저도 요리비결에서 따라해봤지요 ㅋ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
    남편이 바닥까지 닥닥 긁어먹었어요 (초딩입맛이므로 검증됨)
    사진 잘 봤어요^^

  • 3. anabim
    '12.3.13 4:01 PM

    저 이렇게 쉬운 요리 좋아해요. 오늘 저녁에 당장 해먹어야겠어요
    감사~~~ 그런데 게으른 저는 집에 콩나물은 있는데 콩나물도 되냐고 자꾸 묻고 싶어요

  • 도래샘
    '12.3.13 7:25 PM

    저도 남아 있는 콩나물이 있길래 해도될까...?? 했어요 ㅋㅋ
    근데 도전해보진 못했네요. ^^

  • 4. 닌토
    '12.3.13 5:52 PM

    이거 술안주로 딱이에요! 베이컨 말고 대패삼겹으로 하면 더 맛있어요~

  • 도래샘
    '12.3.13 7:24 PM

    대패삼겹도 맛있겠네요.
    베이컨향을 싫어하는 사람들한테도 좋구요.
    담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

  • 5. 초록세움
    '12.3.13 6:14 PM

    숙주 베이컨 샐러드인데요? 와인에도 어울리겠네요. ^^ 통후추를 갈아서 아삭아삭한 숙주에 훈제된 베이컨의 향까지 더해지면~ 참 쉽고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

  • 도래샘
    '12.3.13 7:26 PM

    맞아요 요런 볶음 요리엔 통후추를 넣어줘야해요!!
    풍미가 완전 다르죠!!! ^^

  • 6. 티라노
    '12.3.13 10:41 PM

    저도 이거 해 먹을려고 숙주 샀는데 지금 김치냉장고에서 물이 되어가고 있어욬ㅋ
    콩나물은 새로 사왔는데 정말 콩나물로 될까요? ^^

  • 도래샘
    '12.3.14 6:03 PM

    우두두 떨어져 있을 콩나물 대가리가... 거슬리네요.
    혹시 익힌 콩나물을 찬물에 헹구고 아삭한 상태로 후다닥 볶아내면 어떨까요? 콩나물 대가리는 없애구요.
    생각만해봤네요 만들어볼 용기는 생기지 않구요 ㅋㅋ

  • 7. Lavender
    '12.3.14 9:47 AM

    오늘 아침 베이컨 숙주볶음 성공~

  • 도래샘
    '12.3.14 6:07 PM

    아침 반찬으로 이런것도 !!^^
    전 지지고볶는건 아침에 안하게 되더라구요. ㅋㅋ
    워낙에 짧은시간에 만들 수 있어서 아침에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 8. 앤3
    '12.3.19 8:58 PM

    베이컨은 있는데 숙주가 없어서 오늘 숙주 사왔습니다..내일 도전해 보려구요..
    저도 이런 간단한 요리 넘 좋아요 ㅎㅎ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78 시애틀에서 시카고 여행 2 르플로스 2025.08.30 643 3
41077 (키톡 데뷔) 벤쿠버, 시애틀 여행 1 6 르플로스 2025.08.29 1,920 5
41076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1 4 은하수 2025.08.28 2,542 4
41075 큰아들 이야기 2 18 은하수 2025.08.27 3,261 4
41074 큰아들 이야기1 5 은하수 2025.08.26 5,985 5
41073 논술 교사 이야기 26 은하수 2025.08.25 3,672 4
41072 엄마 이야기2 20 은하수 2025.08.24 3,688 3
41071 엄마 이야기 25 은하수 2025.08.23 6,492 3
41070 더운데 먹고살기 3 남쪽나라 2025.08.22 8,051 3
41069 그해 추석 10 은하수 2025.08.22 3,492 3
41068 내영혼의 갱시기 12 은하수 2025.08.21 3,740 4
41067 포도나무집 12 은하수 2025.08.20 4,277 4
41066 테라스 하우스 이야기 14 은하수 2025.08.19 6,037 4
41065 양배추 이야기 12 오늘도맑음 2025.08.18 6,800 3
41064 고양이의 보은 & 감자적 & 향옥찻집 20 챌시 2025.08.17 4,277 3
41063 간단하게 김치.호박. 파전 13 은하수 2025.08.16 6,609 3
41062 건강이 우선입니다 (feat.대한독립만세!) 16 솔이엄마 2025.08.15 6,620 4
41061 비 온 뒤 가지 마파두부, 바질 김밥 그리고... 15 진현 2025.08.14 6,473 5
41060 오트밀 이렇게 먹어보았어요 16 오늘도맑음 2025.08.10 8,016 4
41059 186차 봉사후기 ) 2025년 7월 샐러드삼각김밥과 닭볶음탕 13 행복나눔미소 2025.08.10 4,689 8
41058 오랜만에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18 시간여행 2025.08.10 7,107 4
41057 무더위에 귀찮은 자, 외식 후기입니다. 16 방구석요정 2025.08.08 6,113 6
41056 친구의 생일 파티 20 소년공원 2025.08.08 6,182 7
41055 2025년 여름 솔로 캠핑 33 Alison 2025.08.02 9,030 7
41054 7월 여름 35 메이그린 2025.07.30 10,327 5
41053 성심당.리틀키친 후기 30 챌시 2025.07.28 12,668 4
41052 절친이 나에게 주고 간 것들. 10 진현 2025.07.26 11,837 4
41051 디죵 치킨 핏자와 놀이공원 음식 20 소년공원 2025.07.26 6,565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