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아버님 제사였어요~
결혼한지 2달만에 혼자서 치른 제사였는데...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그런데...남은 정종을 어케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집에 술을 먹는 사람이 없어서리..
저라도 마심 좋으련만..뱃속에서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기에..ㅎㅎ
좋은 방법 없을까영??? ^^*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남은 정종처리..
신수진 |
조회수 : 2,162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8-07-01 15:34:51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시댁 집들이... 1 2013-04-18
- [요리물음표] 집들이 메뉴 좀 봐주세.. 6 2013-03-25
- [요리물음표] 친구들과 점심을.. 1 2009-12-24
- [요리물음표] 남편 생일상은 어떻게?.. 3 2008-09-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yaum kja
'08.7.1 4:00 PM고기 요리 하실때쓰세요
베테랑 주부도 제사는 힘든데 초보새댁이 수고많이하셨어요^^
남편이 더욱더 고마워할거예요
푹~ 쉬세요^^2. 은하수
'08.7.1 4:35 PM남은 술을 생수병이나 다른 예쁜 빈병이 있으면 거기에 담아두세요.
모밀국수장 만들 때도 정종이 들어가고, 웬만한 요리에 다 들어가거든요.
저흰,큰집에 제사지내고 나면 밑에 동서들이 서로 가져가려고 미리 눈도장 찍어놔요.ㅋㅋ3. 똥줄의 숲
'08.7.1 5:06 PM정종은 요리주로 딱입니다. 생강이나 마늘.. 있으면 그득 넣어놓고, 생강주 마늘주 해놓으세요
나중에..마늘즙, 생강즙 들어가는 요리에 쓰면 딱입니다. 생강은 건져서 으깨써도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