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키친토크에 너무 오랫만에 왔더니 사진 용량을 까먹어서 올렸던 글이 다 날라갔네요.
워드에서 써서 옮기는 것도 까먹어서 완전히 날렸어요 ㅜ_ㅜ
뭐... 별 이야기는 없었고 요즘 붐인 L.A. 갈비 이야기 였답니다.
진짜 간략하게 말하자만 양념하기전에 한번 쪄내서 기름기 쫙 뺀 그런 갈비구이를 해 먹고 있다는 간단한 보고 였어요.
과정샷과 레서피는 내공부족으로 올리지 못하고.
후기또한 날렸으니...
여기 색색이 이쁜 케익들이나 하나씩 가져가시라고 올립니다.
여름부터 여행하면서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을 맛있는 이야기와 함께 올리려고 했는데... 능력부족 입니다. 나중에 태그 배워서 줄줄이 올릴께요^^;
이 케익들은 벨라지오 호텔의 JP에서 찍어온 것들이에요.
초콜렛이 들어간 케익이며 초콜렛 그 자체도 이곳의 것이 저에겐 쵝오 라는...
솔직히 과일이 들어간 케익은 Paris에 있는 샵이 더 맛있는거 같은데 초콜렛이 좋으시다면 이곳이 제일 인듯해요.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맛본 것들 중에서 임페리얼을 추천 합니다~
초콜렛이 너무 부담 되신다면 캐롯케익도 맛있어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하나씩 골라 가세요~
june |
조회수 : 4,456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5-09-30 05:05:46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뷰티] 제가 사용하는 헤어제품.. 2008-03-04
- [키친토크] 두가지 레시피를 섞으면.. 2 2006-08-18
- [키친토크] 돼지고기 생강구이와 함.. 6 2006-07-10
- [키친토크] 상큼한 것을 먹어 주자.. 10 2006-04-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Ellie
'05.9.30 5:49 AM준님 유럽 여행 갔다 오셨구나~ 안보이셔서 안부가 궁금했는데.
케익이 너무 아기자기~ *^^*
근데 키보드 아래로 살짜기 보이는 제 뱃살을 보니 걍 보는 걸로 만족해야겠습니다. *^^*2. june
'05.9.30 6:43 AM아앗. Ellie님. 유럽에 있는 Paris가 아니라 Las Vegas의 호텔 Paris에요^^;;
유럽가보고 싶어요 ㅠ_ㅠ
저도 삐져나오는 살들때문에 포기하려 했는데 결국 먹고 말았어요.3. yuni
'05.9.30 9:17 AM조~~기 딸기 얹은거 다 내꼬에용.
아무도 건들면 안돼용. 내가 침 발랐슈. 알겄쥬?4. 이란우
'05.9.30 10:31 AM와~~ 다 먹고 접어요,, 우짜죠?
5. june
'05.10.1 9:09 AMyuni님, 다 가져가세요~ 딸기가 아주 푸짐하게 올라온 케익도 봤는데.
그 가게에선 아무것도 사먹지 않아서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
갑자기 딸기가 먹고 싶어진다는...(후회중)
이란우님.
저도 같은 생각에 진열대 앞에서 얼마나 오래 고민했는지 몰라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