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맘도 심란해서 아침부터 만들었어요..이럴땐 음식하는동안 아무생각없으니깐요..^^
찹쌀가루랑 팥알도 같이 넣었어요..
4살난 아들은 꿀을 전 설탕넣어 달콤하게 먹었더니 기분이 좀 나아졌습니다..ㅎ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단팥죽
김수미 |
조회수 : 3,88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9-30 12: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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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국
'05.9.30 11:45 AM먹고 싶다~~~~~
2. 이쁜이
'05.9.30 1:07 PM오늘은 왜 이렇게 땡기는 음식이 많이 올라오는지........
방금 밥 묵었는데 팥죽 한그릇 먹구 싶네요. 단팥죽 무지 조아라 하는뎅...3. 딸가진 맘
'05.9.30 2:22 PM어케 만들죠 안그래도 팥빙수 팥이 남아 있어서 고민중이였는데요
4. 김숙
'05.9.30 2:39 PM아!팥죽 너무 좋아하는데....
고문이 따로 없네요5. 김수미
'05.9.30 5:11 PM불린팥을 압력밥솥에 삶아 한그릇정도는 좀 덜어두고 나머지는 체에 받칩니다..물농도는 적당히하시구요.. 걸른팥물에 덜어둔 팥과 찹쌀가루를 넣고 소금약간 넣고 저으면서 끓이면 됩니다..^^
6. 웃어요
'05.10.1 2:56 PM절대 이해 안감.............
맘은 다 할수 있을것 같은데요...
워낙의 초자라........
정말 달콤하겠네요... 저기의 새알.............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는데...7. 칼라
'05.10.1 3:07 PM동침이랑 함께 먹고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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