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만들어 봤습니다.
이것저것 만들어 놨다 구절판의 하나로 하면 좋겠다 싶어요.
모양도 예쁘고, 맛도 있구요.
국산 호두 사겠다고 여기 저기 쫓아 다니며 산 호두라 북한산 보다는 맛이 훨씬 고소한듯 해요.
이거 만들어 두면, 우리 둘째아이 밥 잘 먹습니다.
밥 잘먹으면, 이거 준다하면, 효과^^ 좋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곶감
블루 |
조회수 : 2,756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5-09-30 05: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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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플공주
'05.9.30 6:16 AM님이 직접 만드신 거에요? 얻어먹어본 적 있는데 무지 맛있더군요. 정성이 느껴집니다.
2. 라니
'05.9.30 8:44 AM그림 안보입니다. 궁금............
3. 이쁜이
'05.9.30 1:05 PM어케 하는지 방법좀 갈켜 주세여?
저 곶감 대게 조아라 하는뎅 쫀득쫀득한 곶감 묵고 시퍼라4. 어설프니
'05.9.30 2:07 PM예전에 친할머니 살아계실 때 많이 만드셨죠.....
항상 수정과에 넣어주셨었는데.....친정엄니가 암것도 할 줄 모른 채 대구에서 전주로 시집을 가셔서
엄청 고생하셨다는......
친할머니가 전주분이시라 친할머니 요리솜씨에 눈이 휘둥그래졌었대요.....
요즘에 저런 곶감 보면 생각나네요....5. 블루
'05.9.30 9:00 PM세상에...
오늘 오전에 일이 있어 새벽에 일어나 사진정리 하면서..
저녁때 82에 올려야지 했는데,
사진 잘 올라가나 한번 올려보고는 지우지도 않고 @~@
사진이야 똑같은거지만, 내용이 제목:곶감/ 내용:쌈 이게 끝이네.(test用)
지금 82에 들어와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나랑 같은 아이디가 있네 하면서 클릭했다는데, 더 황당.
내용 수정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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