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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139차 전달) 2021년 8월 감자탕과 냉면세트 전달

| 조회수 : 13,287 | 추천수 : 8
작성일 : 2021-09-13 14:53:53

코로나와 함께 한 8월 역시나 비대면 봉사

택배로 전달만 했습니다. ㅠㅠ

 

예전에는 여름에 한번은

숯불을 피워서 양념 돼지고기를 굽고

(2018년 7월 후기에서 ^^)

 

 

카루소님이 만들어준 시원한 냉면과 같이 먹었었지요. 

(2019년 8월 후기에서 ^^)

 

숯불 앞에 서서 땀 흘리던  그 시간에는

지금과 같은 상황을 상상도 못했지요 ㅠ  

 

예전을 떠올리며

<감자탕과 냉면>을 주문했습니다.

레미엄마님의 추천으로 쿠*에서 배달시켰어요.

 

*

감자탕은  1개당 3~4인분의 양

냉면은 20인용 세트 (물냉면 10인, 비빔냉면 10인)

*

샘물의집 - 감자탕 4개와 냉면세트

** 그룹홈 -   감자탕 3개와 냉면세트

 ### 그룹홈 -  감자탕 3개와 냉면세트

 

 

샘물의집에  감자탕 4개 도착

 

**그룹홈

 

 

 

"저희 아이들이 82쿡에서 보내주시는 김치가 맛있다고 

잘 먹어서 넘 좋아요~~^^"

 

###그룹홈 감자탕 3개

 

그리고

광명아우름과 **그룹홈, ### 그룹홈에 쌀 도착^^

**

개인적으로도 꾸준히 후원하고 계셔요.

 

레미엄마님이 광명아우름에   매달  김치를 보내고

 

쾌변예감님이 샘물의집과 ###그룹홈에 보낸 메론

메론은 받은 후에 

며칠동안 후숙하면 더욱 맛나답니다

 

 

블랙커피님이 **그룹홈에 간식을 전하셨어요.

 

   

자랑후원금^^ (8월말 기준)

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12873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메이크
    '21.9.13 6:54 PM

    변했다 어쨌다 해도 행동하는 회원님들 덕분에 82는 아직도 멋져요~~
    이번 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행복나눔미소
    '21.9.15 9:53 PM

    리메이크 님 감사합니다^^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세요~

  • 2. 소년공원
    '21.9.13 11:02 PM

    아이고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굴보며 손수 만들어 먹일 수는 없지만, 따뜻한 마음만은 고스란히 전달되었다고 믿어요.

  • 행복나눔미소
    '21.9.15 9:55 PM

    소년공원 님 잘지내고 계시지요?
    아이들과 서로 그리워하네요.
    마주보며 웃는 좋은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 3. 챌시
    '21.9.14 1:49 AM

    훌륭하세요. 늘 변함없이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82님들 건강과 행운을 빌께요
    더위에 고생 많으셨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을것 같아요.

  • 행복나눔미소
    '21.9.15 9:57 PM

    챌시 님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글에서 챌시가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 4. hoshidsh
    '21.9.14 7:29 AM

    정말 감사합니다.
    어서 코비드가 종식되길 빌어요

  • 행복나눔미소
    '21.9.15 9:59 PM

    hoshidsh 님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버텨내면 옛날처럼 어울려서 음식 만들고 나눠먹는 날이 올거여요.
    그 때까지 힘내자!!!

  • 5. 로봇
    '21.9.14 9:45 PM

    맛있는 음식으로 선별해 보내주시는 분들께 감사 드리며 건강을 기원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1.9.15 10:00 PM

    로봇 님 응원 감사합니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쌀쌀해요.
    우리 같이 건강 잘 돌보고 웃으며 살아요^^

  • 6. Lemonmint
    '21.9.15 10:32 PM

    늘 봉사팀을 대표해서 많은 궂은 일들을 도맡아 해주시는 미소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봉사후기 쓰는 일도 보통일이 아니고
    통장관리도 보통 신경쓰이고 성가신 일들이 아닌데...
    꾸준히 꼼꼼하게 처리해 주시는 미소님이 계셔서 저희
    봉사팀들이 힘을 얻고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어주시네요~~~
    하트 백만개 보내드립니다!!!!

  • 행복나눔미소
    '21.9.23 7:47 PM

    민트님의 백만개 하트 엄청 무거워요ㅎ
    감사합니다^^

  • 7. samdara
    '21.9.16 8:02 PM

    힘든 일을 묵묵히 꾸준히 하는게 정말 보통 일이 아니거늘 이리 행복 전달 해주심에 정말 감사드려요.
    봉사와 후원으로 도와주신 다른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행복나눔미소
    '21.9.23 7:48 PM

    회원 여러분과 같이 하는 봉사인걸요
    응원 감사합니다^^

  • 8. 솔이엄마
    '21.9.19 11:28 AM

    늘 변함없이 수고하시는 여러분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선한 마음들에 저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명절 잘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

  • 행복나눔미소
    '21.9.23 7:50 PM

    명절 잘 보내셨어요?
    따스한 글 잘 보고있습니다^^

  • 9. Harmony
    '21.9.19 11:18 PM

    비대면으로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는군요. 언제 뵈올 수 있을까요?ㅜㅜ
    달달마다 후기와 자랑후원금 통장정리, 귀찮으실텐도
    이렇게 깔끔 정리해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봉사회원 여러님들도 감사합니다.
    추석명절 잘 쇠시고
    코로나시국이 좀 잠잠해져서 봉사회원님들 곧 뵈옵길 희망해봅니다.^^

  • 행복나눔미소
    '21.9.23 7:51 PM

    마주보며 웃을 날을 기다립니다.
    얼마나 기다리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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